(단신) 한인총회 5월 총회 연기하기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총회장 류재덕 목사)는 5월 18-21일로 예정되었던 한인총회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한인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외출자제령(stay-at-home order)이 미 전역에 내려지고, 5월 5-15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연합감리교 총회(General Conference)가 내년으로 연기된 상황을 고려하여 한인총회를 연기하기로 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번 한인총회에서는 새로운 총회장 선출 및 총회의 성격과 구조 변경을 논의할 예정이었다.

향후 한인총회가 열릴 정확한 날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이는 4월 21일 중앙위원회를 소집하여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중앙위원회에서는 한인총회가 열리지 못함에 따라, 한인총회의 현 총회장 임기를 연장할 것인지 아니면 대행을 선출하여 운영할 것인지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인총회 연기 공지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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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교회
후러싱제일교회는 가정연계 신앙교육 교재 '허니콤(HONEYCOMB)'을 통해 교회에 머무는 신앙교육이 아니라, 가정에서도 일주일 내내 이어지는 말씀 훈련을 기대하고 있다. HONEYCOMB 표지.

다음세대를 위한 신앙교육 교재 HONEYCOMB

후러싱제일교회의 가정연계 신앙교육 교재 ‘HONEYCOMB(허니콤)’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말씀을 읽고 암송하며 신앙을 일상 속에서 이어가도록 돕는 교재다. 김정호 목사는 “말씀이 가정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신앙이 삶이 됩니다.”라며 교회와 가정이 함께 다음세대의 믿음을 세워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교
박미숙 목사는 지난 30년 동안 사람을 먼저 품는 목회를 이어오며, 샘물의 집과 샘물사회복지회를 통해 주거·생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손을 내밀어 왔다. 사진, 샘물사회복지회 이사진. 사진 제공, 박미숙 목사, 샘물 한인연합감리교회.

간판 없는 집과 박미숙 목사가 보여준 교회의 또 다른 모습 3

박미숙 목사는 지난 30년 동안 사람을 먼저 품는 목회를 이어오며, 샘물의 집과 샘물사회복지회를 통해 주거·생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손을 내밀어 왔다. 그의 섬김은 작은 교회를 지역사회를 품는 공동체로 세워왔다.
선교
박미숙 목사는 지난 30여 년간 이민자 공동체와 위기에 처한 여성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를 통한 사역을 펼쳐 왔다. 샘물의 집을 후원하는 시카고 지역 교회 대표들이 샘물의 집 거실에 회의를 위해 모여 있다. 사진 제공, 샘물의 집.

간판 없는 집과 박미숙 목사가 보여준 교회의 또 다른 모습 2

박 목사는 위기에 놓인 여성들에게 머물 곳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들의 회복과 자립을 도우며 새로운 출발을 돕는 사역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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