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한인총회 5월 총회 연기하기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총회장 류재덕 목사)는 5월 18-21일로 예정되었던 한인총회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한인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외출자제령(stay-at-home order)이 미 전역에 내려지고, 5월 5-15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연합감리교 총회(General Conference)가 내년으로 연기된 상황을 고려하여 한인총회를 연기하기로 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번 한인총회에서는 새로운 총회장 선출 및 총회의 성격과 구조 변경을 논의할 예정이었다.

향후 한인총회가 열릴 정확한 날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이는 4월 21일 중앙위원회를 소집하여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중앙위원회에서는 한인총회가 열리지 못함에 따라, 한인총회의 현 총회장 임기를 연장할 것인지 아니면 대행을 선출하여 운영할 것인지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인총회 연기 공지 원본 보기

 

연합감리교뉴스에 연락 또는 문의를 원하시면 김응선 목사에게 615-742-5470 또는 [email protected]로 하시기 바랍니다.

선교
사진 출처, 서오하이오 연회 홈페이지.

강화도와 오하이오를 잇는 은혜 이야기

정희수 감독은 한국에 복음의 씨앗을 심어진 지 한 세기가 지난 오늘, 갈등의 땅이었던 강화도가 어떻게 은혜와 화해, 그리고 살아있는 선교의 증언이 되고 있는지를 되돌아본다.
선교
북미한인인권위원회 전 사무국장 패리스 하비 목사가 2016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민주화기념사업회가 주최한 ‘민주주의 국제연대’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제공, 민주화기념사업회, 민들레 뉴스.

한국 민주주의에 공헌한 세계적 인권운동가 패리스 하비 목사 별세

한국 민주화 운동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데 기여한 연합감리교 목사이자 세계적 인권운동가인 패리스 하비 목사가 2026년 4월 1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신학
연합감리교회에서의 목사 안수와 타교단으로부터 연합감리교회로의 허입에 필수인 <연합감리교 교회사> 한국어 교육 과정 안내. 제공, 웨슬리 신학대학원.

안수·허입 필수과목 ‘연합감리교 교회사’ 한국어 과정

연합감리교회 목사 안수 및 연합감리교회로의 허입을 준비하는 목사의 필수 과목인 ‘연합감리교 교회사’ 한국어 온라인 집중과정이 오는 7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s an agenc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2026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