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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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마스크 착용 권고와 코로나 델타 변이의 확산은 교회의 대면 예배와 안전수칙 결정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교회 회중석 이미지, 앤드류 시먼, 업스플래쉬 제공; 마스크 이미지, 픽사베이 제공; 그래픽, 로랜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19 변이 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연합감리교회들

한인 교회를 포함한 연합감리교회는 전염성이 강한 코로나 델타 변이에 효과적이고 안전한 교회 환경을 조성하려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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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오 교회 모든 교인이 속히 대면 예배에 출석하는 날이 오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코로나 이전의 엠마오 연합감리교회 전 교인 단체 사진을 싣는다. 사진 출처, 엠마오 연합감리교회 홈페이지.

엠마오 연합감리교회의 적극적인 코로나 백신 사역

한 간호사의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사역이 리치몬드에 위치한 엠마오 연합감리교회(담임 김철기 목사)의 전 교인을 코로나19 백신 100% 접종으로 이끌었다.
개체교회
이창민 목사가 담임하는 LA연합감리교회의 교인들이 친교실에 모여 선교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 제공, 이창민 목사.

거꾸로 자전거와 코로나바이러스 시대의 목회 2

절망의 늪과 희망의 늪은 같은 곳입니다. 그 늪에 빠진 사람에게 목표를 상실하는 순간 '절망의 늪’이 되지만, 진리의 길이라는 목표가 있으면 그곳은 ‘희망의 늪’이 될 것입니다.
교단
일레인 스타노프스키 감독이 2016년 총회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총회 2022년으로 재차 연기

연합감리교 총회위원회는 교단의 최고 입법 기관인 총회를 2022년 8월 29일부터 9월 6일로 한 해 더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총감독회는 2021년 5월 8일 특별총회를 소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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