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개체교회
연합신학대학원은 2022년 10월 19일 “코로나19 이후의 예배와 설교”라는 제목의 세미나를 대면 및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강사는 한국 만나교회의 김병삼 목사다. 그래픽 제공, 연합신학대학원.

코로나19 이후의 예배와 설교: 예배는 소통이다!

연합신학대학원(United Theological Seminary)은 2022년 10월 19일 “코로나19 이후의 예배와 설교”라는 제목의 세미나를 대면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강사는 한국 만나교회의 김병삼 목사다.
사회적 관심
북한의 평양 근처 한 건널목을 북한 주민들이 건너가고 있다. 사진, 신 호키, 라이프 온 어스.  세계교회협의회 사이트에서 갈무리.

세계교회협의회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앞으로 코로나 관련 위로 서신을 보내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사무총장 대행인 이오안 소우카(Ioan Sauca) 박사는 북한의 코로나 19확산에 우려를 표명하고 위로하는 서신을 조그련에 보냈다.
총회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렸던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대의원들이 법안을 심의하고 있다. 170명의 총회 대의원들은 주최 측에 서한을 보내, 코로나19와 비자 문제 등을 이유로 차기 총회를 2024년으로 연기할 것을 촉구했다. 그러나 아프리카의 한 단체는 예정대로 총회를 올해 진행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총회 개최에 관한 상반된 의견들

170명의 총회 대의원들은 주최 측에 서한을 보내, 총회를 2024년으로 연기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아프리카의 한 옹호 단체는 예정대로 총회를 올해 진행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개체교회
“추운 겨울 다 지내고, 꽃 필 차례가 바로 그대 앞에 있다.”라고 노래한 김종해 시인의 시를 인용한 권혁인 목사는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될 시대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교회의 모습을 기대했다. 지난해 새봄을 맞이해, 서울 근교의 청계산을 걷는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그대 앞에 봄이 있다

권혁인 목사는 “함께 사회를 일궈가는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납득할 만한 합리적인 신앙을 제시해, 잃어버린 신뢰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 때야 비로소 교회의 뜰 안에도 진정한 봄기운이 다가올 수 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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