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총회: 한인목회강화 청원안 입법위원회 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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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5월 14일 저녁 다음 회기를 위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이 입법위원회의 심의를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통과되었다.

총회세계선교부를 통해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세계선교의 입법위원회(Legislative Committee of Global Ministries)로 지정되어 심의되었다. 총회 입법위원회 활동 마지막 날인 어제 5월 14일 소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저녁에 입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저녁 7시 45분에 반대 없이 전원 찬성으로 입법위원회를 통과하였다. 입법위원회에서 승인된 여러 안건들을 내일(16일)부터 열리는 총회 전체회의에서 대의원들이 심의하게 된다.

올린날: 2016년 5월 1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선교
지난 8월 15일부터 사흘간 열린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선교 협력을 위한 회담에서 정희수 감독이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수잔 클락,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여러분의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십시오

정희수 감독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얻은 평안과 기쁨을 온 세상이 알게 하자고 말한다.
선교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선교 협력을 위한 회담이 2022년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세계선교부 본부에서 열렸다. 사진, 신디 브라운.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를 위해 협력하기로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은 8월 15일부터 사흘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세계선교부 본부에서 선교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회담을 개최했다.
개체교회
사진,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협의회 페이스북 갈무리.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대비하는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위원회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협의회는 2022년 10월 3일부터 5일까지 뉴저지 베다니 연합감리교회에서, “포스트 팬데믹은 새로운 선교의 기회다”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