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총회: 한인목회강화 청원안 입법위원회 심의 통과

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5월 14일 저녁 다음 회기를 위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이 입법위원회의 심의를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통과되었다.

총회세계선교부를 통해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세계선교의 입법위원회(Legislative Committee of Global Ministries)로 지정되어 심의되었다. 총회 입법위원회 활동 마지막 날인 어제 5월 14일 소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저녁에 입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저녁 7시 45분에 반대 없이 전원 찬성으로 입법위원회를 통과하였다. 입법위원회에서 승인된 여러 안건들을 내일(16일)부터 열리는 총회 전체회의에서 대의원들이 심의하게 된다.

올린날: 2016년 5월 1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개체교회
2022년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교회성장컨퍼런스 참석자들 모습. 2026년 교회성장컨퍼런스는 2월 9일(월)부터 12일(목)까지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며, 한인감리교회 목회자와 배우자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사진 제공, 교회성장컨퍼런스.

2026 교회성장컨퍼런스가 2월 샌디에이고에서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성장을 위한 지혜와 경험을 나누고 이를 돕기 위해 마련된 교회성장컨퍼런스가 “How Do We Grow the Church?”(사도행전 2:47)라는 질물을 주제로, 2026년 2월 9일(월)부터 12일(목)까지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다.
교회 성장
미국에 이민 온 최초의 한국 이민자들은 인천 내리감리교회의 교인들이 주축을 이룬 102명이었다. 한인감리교회의 역사가 담긴 사진 콜라주.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호놀룰루 한인감리교회, 한인감리교 선교회, SS 갤릭호. 사진, 하와이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제공, 그래픽,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1월 13일은 미주한인의날(Korean-American Day)

1월 13일은 미주한인의날(Korean-American Day)로 미주 지역 내 한인 이민자들의 개척적인 삶과 미국 사회에 기여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한인 이민 100주년인 2003년 미국 정부가 제정한 날이다.
사회적 관심
민권운동 순례자들의 행렬: 함께 가는 신앙과 연대의 여정 웨비나 포스터. 제공, 인종정의실행위원회.

인종정의를 향한 신앙과 연대의 여정을 위한 웨비나

한인목회강화협의회와 인종정의실행위원회는 "Civil Rights Pilgrims, Onward: 함께 가는 신앙과 연대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1월 13일과 2월 10일 두 차례 인종정의 웨비나를 열어, 인간의 존엄과 민권운동의 여정을 함께 성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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