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총회: 한인목회강화 청원안 입법위원회 심의 통과

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5월 14일 저녁 다음 회기를 위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이 입법위원회의 심의를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통과되었다.

총회세계선교부를 통해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세계선교의 입법위원회(Legislative Committee of Global Ministries)로 지정되어 심의되었다. 총회 입법위원회 활동 마지막 날인 어제 5월 14일 소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저녁에 입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저녁 7시 45분에 반대 없이 전원 찬성으로 입법위원회를 통과하였다. 입법위원회에서 승인된 여러 안건들을 내일(16일)부터 열리는 총회 전체회의에서 대의원들이 심의하게 된다.

올린날: 2016년 5월 1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스카이라인. 전 세계 연합감리교인들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교단 최초의 리더십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이곳에 모인다. 이번 모임은 연합감리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분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탬신츠(Tamsintj), Wikimedia Commons 제공.

리더십 모임 카운트다운 시작되다

전 세계에서 약 300명의 연합감리교인이 캐나다 캘거리에 모여 교단의 미래를 함께 분별하는 시간을 갖는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첫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을 앞두고, 참가자와 리더십모임기획위원회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앙 간증
8월 18일 열린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웨비나 화면 갈무리. 사진 제공,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예배에 대하여: 대림절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곽지선 목사는 대림절이 뭔지도 모른 채 목회를 시작했다고 고백하고, 예배를 완성된 지식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는 여정으로 바라본다. 미국 교회에서의 시행착오와 타문화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예배와 목회를 돌아보게 하는 다섯 가지 질문을 나눈다.
세계 보건
동콩고 감독구 공보 책임자 주디스 양가 오송고(Judith Yanga Osongo,왼쪽)가 키부(Kivu )연회의 베니에 있는 한 연합감리교회에서 에볼라 예방 수칙을 교육하고 있다. 연합감리교 공보부와 세계선교부가 공동 지원하는 이 캠페인은 분디부교(Bundibugyo ) 바이러스 발병 지역에 포스터와 주요 예방 정보를 배포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동콩고 감독구.

연합감리교회 콩고 에볼라 대응에 박차

연합감리교회가 동콩고에 50개 병상을 갖춘 에볼라 치료센터를 건설하는 한편, 문자와 라디오, 영상, 지역교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대규모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에볼라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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