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총회: 한인목회강화 청원안 입법위원회 심의 통과

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5월 14일 저녁 다음 회기를 위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이 입법위원회의 심의를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통과되었다.

총회세계선교부를 통해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세계선교의 입법위원회(Legislative Committee of Global Ministries)로 지정되어 심의되었다. 총회 입법위원회 활동 마지막 날인 어제 5월 14일 소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저녁에 입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저녁 7시 45분에 반대 없이 전원 찬성으로 입법위원회를 통과하였다. 입법위원회에서 승인된 여러 안건들을 내일(16일)부터 열리는 총회 전체회의에서 대의원들이 심의하게 된다.

올린날: 2016년 5월 1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신앙 간증
9월 15일 열린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웨비나 화면 갈무리. 사진 제공,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목회 감 다 살았네!

김효익 목사는 타인종·타문화 목회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교회 행정과 예배 준비, 목회적 돌봄에 관한 실질적인 조언을 ‘존재감·영감·다정다감’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풀어낸다.
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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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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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총회 50주년을 맞아 315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가 샌프란시스코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지난 반세기 동안 이어온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다음 세대 지도자를 세우며 다른 공동체와의 연대를 넓혀갈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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