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총회: 한인목회강화 청원안 입법위원회 심의 통과

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5월 14일 저녁 다음 회기를 위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이 입법위원회의 심의를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통과되었다.

총회세계선교부를 통해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세계선교의 입법위원회(Legislative Committee of Global Ministries)로 지정되어 심의되었다. 총회 입법위원회 활동 마지막 날인 어제 5월 14일 소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저녁에 입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저녁 7시 45분에 반대 없이 전원 찬성으로 입법위원회를 통과하였다. 입법위원회에서 승인된 여러 안건들을 내일(16일)부터 열리는 총회 전체회의에서 대의원들이 심의하게 된다.

올린날: 2016년 5월 1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총회재무행정위원회의 총무인 모세즈 쿠마가 지난 1월 내쉬빌에서 열린 2020년 총회 브리핑에서 교단의 2021-24년도 예산에 대해 발표하는 모습.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2020년 총회와 교단 재정의 미래

총회에서 어떤 결정이 난다 해도 기금의 부족은 피할 수 없을 것다. 따라서 연합감리교회의 불확실한 4개년 예산을 짜는 일은 한층 더 복잡해졌다.
교단
지난 2월 7일 3명의 플로리다 연회 감리사가 새로운 교단 설립을 위한 교단 창립 정관에 자신들의 이름을 올렸지만, 그중 2명은 추후에 자신의 이름을 삭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플로리다주 총무처에 제출한 플로리다감리교회 설립 신청서 상단의 모습.

플로리다 연회 감리사회 소속 3인 새 교단 설립 신청서 제출하다

<플로리다감리교회>를 설립하기 위해 3명의 플로리다 연회 감리사회 소속 3인이 플로리다감리교회 설립 신청서를 제출했다.
전도
“우리는 지금 당장 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위해 기도한다!”라는 주제로 한반도 평화를 위한 범세계적 희년 기도 운동이 삼일절인 3월 1일부터 광복절인 8월 15일 사이에 열린다. 지난 2월 6일, 한국 서울과 스위스 제네바, 미국 와싱턴 DC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기도 캠페인 준비 회의 모습. 사진, 아이바스 컵시스, 세계교회협의회.

한반도 평화를 위한 범세계적 기도 운동

전 세계 교회와 기독교인들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한 행동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