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총회: 한인목회강화 청원안 입법위원회 심의 통과

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5월 14일 저녁 다음 회기를 위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이 입법위원회의 심의를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통과되었다.

총회세계선교부를 통해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세계선교의 입법위원회(Legislative Committee of Global Ministries)로 지정되어 심의되었다. 총회 입법위원회 활동 마지막 날인 어제 5월 14일 소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저녁에 입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저녁 7시 45분에 반대 없이 전원 찬성으로 입법위원회를 통과하였다. 입법위원회에서 승인된 여러 안건들을 내일(16일)부터 열리는 총회 전체회의에서 대의원들이 심의하게 된다.

올린날: 2016년 5월 1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회 사회부는 연합감리교인들에게 자신들의 지역구 연방 하원의원에게 연락해 한반도평화법안(H.R. 1841) 발의자로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사진은 한국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인 2023년 7월 27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수백 명의 한반도 평화 운동가들이 백악관 앞 라파예트 광장에서 링컨 기념관까지 행진하는 모습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사회부, ‘한반도 평화법안’ 지지 촉구

연합감리교회 교회와사회부는 7월 27일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73주년과 다가오는 광복절을 맞아 미국 연합감리교인들에게 자신들의 지역구 연방하원의원에게 한반도평화법안(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ct, H.R. 1841)에 대한 지지를 촉구했다.
사회적 관심
미국의 종교·시민단체들이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73주년 하루 전 날인 2026년 7월 26일 워싱턴 D.C. 링컨 메모리얼파크에서 집회를 열고, 미국 정부에 북한과의 직접 대화 재개와 정전협정을 항구적인 평화협정으로 대체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 제공, 위민크로스디엠지(Women Cross DMZ).

정전협정 73주년을 맞이하여 미 종교·시민단체 “정전에서 평화로”

연합감리교회 사회부와 세계선교부를 포함한 73개 종교·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코리아평화네트워크(Korea Peace Network)는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73주년을 맞아 미국 정부에 북한과의 직접 대화 재개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대체할 것을 촉구했다.
이민
7월 14일, 메인주에서 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콜롬비아 출신 요한 세바스티안 두란 게레로를 추모하는 촛불집회가 열렸다. 친구들과 친척들이 참석한 이 집회에서, 메인이민자권리연맹은 두란 게레로가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노동허가를 받은 상태였다고 밝혔다. 사진, 하이메 모레노(Jaime Moreno), AP.

이민단속 사망 사건 잇따르자 교회들, 이민자 보호에 나서

이민단속으로 일주일 사이에 두 명이 목숨을 잃은 가운데, 연합감리교회는 이민자를 보호하고 연대하는 사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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