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총회: 한인목회강화 청원안 입법위원회 심의 통과

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5월 14일 저녁 다음 회기를 위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이 입법위원회의 심의를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통과되었다.

총회세계선교부를 통해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세계선교의 입법위원회(Legislative Committee of Global Ministries)로 지정되어 심의되었다. 총회 입법위원회 활동 마지막 날인 어제 5월 14일 소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저녁에 입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저녁 7시 45분에 반대 없이 전원 찬성으로 입법위원회를 통과하였다. 입법위원회에서 승인된 여러 안건들을 내일(16일)부터 열리는 총회 전체회의에서 대의원들이 심의하게 된다.

올린날: 2016년 5월 1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회 역사
1956년 4월 25일부터 5월 7일까지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감리교 총회에서 총회대의원들은 여성에게 안수와 완전한 목사 권한을 부여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사진 제공, 교회역사기록보존위원회(Archives and History).

1956년 총회의 여성 안수 결정의 역사적 의미

1956년 5월 4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감리교 총회는 감리교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이날 총회는 여성에게 목사 안수와 연회목사회 정회원 자격을 부여하는 역사적 결정을 내렸다.
선교
북미한인인권위원회 전 사무국장 패리스 하비 목사가 2016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민주화기념사업회가 주최한 ‘민주주의 국제연대’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제공, 민주화기념사업회, 민들레 뉴스.

한국 민주주의에 공헌한 세계적 인권운동가 패리스 하비 목사 별세

한국 민주화 운동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데 기여한 연합감리교 목사이자 세계적 인권운동가인 패리스 하비 목사가 2026년 4월 1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United Methodist Board of Global Ministries) 선교사이자 글로벌미션중학교 설립자인 김영선 목사(Rev. Young Seon Christina Kim)가 11월에 열린 제2회 졸업식에서 학부모와 참석자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김 목사는 이 학교가 멘토링과 섬김을 통해 학생들의 인격을 형성하고, 탄자니아를 이끌어 갈 다음 세대 지도자를 양성하는 기독교 공동체임을 강조했다. 사진, 아사프 성구라 앨리, 연합감리교뉴스.

지역사회의 삶을 변화시키는 탄자니아 중학교의 새로운 도전

탄자니아 글로벌미션중학교는 우수한 학업 성취와 신앙에 뿌리를 두며, 지역사회를 섬기고, 탄자니아와 더 넓은 세상을 섬길 준비가 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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