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총회: 한인목회강화 청원안 입법위원회 심의 통과

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5월 14일 저녁 다음 회기를 위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이 입법위원회의 심의를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통과되었다.

총회세계선교부를 통해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세계선교의 입법위원회(Legislative Committee of Global Ministries)로 지정되어 심의되었다. 총회 입법위원회 활동 마지막 날인 어제 5월 14일 소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저녁에 입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저녁 7시 45분에 반대 없이 전원 찬성으로 입법위원회를 통과하였다. 입법위원회에서 승인된 여러 안건들을 내일(16일)부터 열리는 총회 전체회의에서 대의원들이 심의하게 된다.

올린날: 2016년 5월 1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개체교회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친교실에서는 2012년부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역공동체 점심(Community Lunch)을 나눈다. 사진은 지난 8월 29일 지역공동체 점심에 참여해 식사와 교제를 나누는 주민들의 모습이다. 사진 제공, 이현민 목사,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옷장부터 식탁까지, 지역사회를 향해 문이 열린 교회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는 의류 나눔, 지역공동체 점심, 텃밭, 기도숄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교회의 문을 지역사회에 활짝 열고 이웃과 삶을 나누고 있다.
개체교회
빈 의자는 우리가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생각나게 한다.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공보부.

최근 교회에 출석하지 못한 분들께 보내는 편지

한동안 함께하지 못했던 이들을 다시 공동체로 초대하고, 예배와 기도, 교제와 봉사를 통해 함께 성장해 가도록 권하는 편지다. 특히 개인적인 초대와 지속적인 기도가 떠나 있던 이들이 자연스럽게 공동체로 돌아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제자화
2019년 세계감리교회 평화상 수상자인 제임스 레이니 목사가 2018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담에서 연설하고 있다. 레이니 목사는 주한미국대사와 캔들러 신학대학원 총장을 역임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레이니 목사님을 추모하며

윤길상 목사는 추모사에서 레이니 목사님의 한국을 위한 헌신과 평화·화해를 향한 노력을 되돌아보고, 그 뜻을 후손들이 이어가기를 기도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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