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총회: 한인목회강화 청원안 입법위원회 심의 통과

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5월 14일 저녁 다음 회기를 위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이 입법위원회의 심의를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통과되었다.

총회세계선교부를 통해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세계선교의 입법위원회(Legislative Committee of Global Ministries)로 지정되어 심의되었다. 총회 입법위원회 활동 마지막 날인 어제 5월 14일 소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저녁에 입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저녁 7시 45분에 반대 없이 전원 찬성으로 입법위원회를 통과하였다. 입법위원회에서 승인된 여러 안건들을 내일(16일)부터 열리는 총회 전체회의에서 대의원들이 심의하게 된다.

올린날: 2016년 5월 1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여선교회
댄스 칼레이도스코프 무용단이 5월 15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여선교회 총회에서 공연하고 있다. 사진, 폴 제프리(Paul Jeffrey).

연합감리교 여성들의 ‘멈출 수 없는(Unstoppable)’ 사명

인권이 위협받는 시대에, 연합감리교 여선교회는 회원들에게 모든 사람이 예수께서 약속하신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랑과 정의의 사역에 동참하자고 호소했다.
교회 역사
1961년 감리교회(Methodist Church) 지도. 여기에는 흑인 교인들을 분리하기 위해 설립한 중앙지역총회(Central Jurisdiction) 경계와 감독구가 표시되어 있다. 1968년 교단 통합 이후, 연합감리교회(The United Methodist Church)는 중앙지역총회를 해체했다. 사진 제공: 기록보관및역사위원회(Archives and History).

지역총회 그 역사를 성찰하다

연합감리교 감독들은 인종 분리 구조였던 미국 내 중앙지역총회(Central Jurisdiction)의 유산과 미국 지역총회 체계의 역사를 성찰하고, 지역총회의 개편을 검토했다.
선교
사진 출처, 서오하이오 연회 홈페이지.

강화도와 오하이오를 잇는 은혜 이야기

정희수 감독은 한국에 복음의 씨앗을 심어진 지 한 세기가 지난 오늘, 갈등의 땅이었던 강화도가 어떻게 은혜와 화해, 그리고 살아있는 선교의 증언이 되고 있는지를 되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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