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총회: 한인목회강화 청원안 입법위원회 심의 통과

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5월 14일 저녁 다음 회기를 위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이 입법위원회의 심의를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통과되었다.

총회세계선교부를 통해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세계선교의 입법위원회(Legislative Committee of Global Ministries)로 지정되어 심의되었다. 총회 입법위원회 활동 마지막 날인 어제 5월 14일 소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저녁에 입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저녁 7시 45분에 반대 없이 전원 찬성으로 입법위원회를 통과하였다. 입법위원회에서 승인된 여러 안건들을 내일(16일)부터 열리는 총회 전체회의에서 대의원들이 심의하게 된다.

올린날: 2016년 5월 1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사회적 관심
정희수 감독은 폭력이 인간 갈등의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한반도뿐 아니라 폭력이 지속되는 모든 곳에서 평화를 향한 헌신을 요청한다.이미지 출처, 동오하이오 연회 홈페이지

끝나지 않는 전쟁을 안타까워하며

전쟁의 참혹함을 생생하게 목격했고, 지워지지 않는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온 정희수 감독은 폭력이 인간 갈등의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한반도뿐 아니라 폭력이 지속되는 모든 곳에서 평화를 향한 헌신을 요청한다.
교회 성장
2월 26일,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2026 연합감리교프레시 익스프레션전국모임(Fresh Expressions United Methodist National Gathering)에서 워싱턴 D.C.의 더웰교회의 마임아티스트이자 사역자인 태론 플레밍 목사가 공연하고 있다. 플레밍은 프레시 익스프레션 사역의 일환으로 마임을 가르치고 있다. 사진, 브라이언 로즈, 레스턴 더레스토레이션교회.

프레시 익스프레션 운동, 교회의 모습을 바꾸다

연합감리교회 내에서 프레시 익스프레션 운동이 확산되며, 최근 전국 모임에 약 700명이 참여했다. 이 사역은 문신 가게, 요가 스튜디오, 레스토랑 등 다양한 일상 공간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미국복음주의루터교회(ELCA) 등의 참여로 점차 에큐메니컬한 성격도 강화되고 있다.
선교
2026년 2월, 여선교회 대표자들이 S.L. 선교사 집에 모여 원피스를 입고 패션쇼를 하고 있다. 모임 장소에 대한 통제로 이날 오후 모임이 S.L. 선교사 사택에서 열렸으며, 참석자들은 한국 희망의다리에서 보내온 원피스와 구두를 골라 입어 보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 제공, S.L. 선교사.

88달러의 기적을 잇는 '그린 망고'의 은혜

동남아시아 X국에서 복음의 열매를 맺기 위한 노력하는 S.L. 선교사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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