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총회: 한인목회강화 청원안 입법위원회 심의 통과

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5월 14일 저녁 다음 회기를 위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이 입법위원회의 심의를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통과되었다.

총회세계선교부를 통해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세계선교의 입법위원회(Legislative Committee of Global Ministries)로 지정되어 심의되었다. 총회 입법위원회 활동 마지막 날인 어제 5월 14일 소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저녁에 입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저녁 7시 45분에 반대 없이 전원 찬성으로 입법위원회를 통과하였다. 입법위원회에서 승인된 여러 안건들을 내일(16일)부터 열리는 총회 전체회의에서 대의원들이 심의하게 된다.

올린날: 2016년 5월 1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크리스토퍼 T. 매컬릴리 목사가 10월 22일 캐나다 캘거리 녹스연합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의 아침예배에서 기도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일정 둘째 날, 연합감리교회가 직면한 현실을 살펴보고,  교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리더십 모임, 기도와 경청 가운데 교회의 새로운 실천 방안을 모색하다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 참가자들은 교단의 현실을 진단하는 데서 나아가 기도와 깊은 경청, 하나님과 이웃과의 관계 형성 등을 통해 교회가 활력을 되찾고 성장하도록 돕는 구체적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교단
애슐리 비츠(왼쪽)와 테리 와타나베가 10월 21일 캐나다 캘거리 녹스연합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 개회예배에서 두 팔을 들고 찬양하고 있다. 10월 2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평신도와 목회자들이 함께 연합감리교회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보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묻다… 리더십 모임 개막

4개 대륙에서 온 평신도와 목회자 지도자 280여 명이 현장과 온라인으로 리더십 모임에 참여해 연합감리교회의 현실을 되짚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모색하고 있다.
교단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리더십 모임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녹스연합교회에서 열린다. 로고 제공,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캘거리 리더십 모임에 관해 알아야 할 사항

오랜 준비 끝에 전 세계 평신도와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구상하는 전례 없는 리더십 모임이 이번 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다. 이번 모임에 관한 주요 질문과 답변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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