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총회: 한인목회강화 청원안 입법위원회 심의 통과

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5월 14일 저녁 다음 회기를 위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이 입법위원회의 심의를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통과되었다.

총회세계선교부를 통해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세계선교의 입법위원회(Legislative Committee of Global Ministries)로 지정되어 심의되었다. 총회 입법위원회 활동 마지막 날인 어제 5월 14일 소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저녁에 입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제출된 한인목회강화 청원안은 저녁 7시 45분에 반대 없이 전원 찬성으로 입법위원회를 통과하였다. 입법위원회에서 승인된 여러 안건들을 내일(16일)부터 열리는 총회 전체회의에서 대의원들이 심의하게 된다.

올린날: 2016년 5월 1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사회적 관심
1934년 5월, 나치에 동조한, 이른바 “독일그리스도인들(German Christians)”에 맞서 “바르멘 신학선언(Barmen Theological Declaration)”을 발표한 독일 개신교 지도자 6명의 모습. (왼쪽부터) 힐데브란트(Hildebrandt), 목회자긴급동맹(Pfarrernotbund)의 핵심 지도자 마르틴 니묄러(Martin Niemöller), 프리츠 뮐러(Fritz Müller), 프레토리우스(Praetorius), 뢰리히트(Röhricht), 오른쪽 뒤는 야코비(Jacobi).출처, Foto: ekir.de/Archiv/Susanne Pfannschmidt.

지금은 '진실의 순간'이다

김영동 목사는 스테이터스 콘페시오니스, 곧 ‘진실의 순간’에 선 연합감리교회가 복음의 본질에 비추어 인종정의와 타인종·타문화 목회를 새롭게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회적 관심
2026년 7월 31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는 광복절 81주년인 8월 15일을 앞두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한국어와 영문으로 작성한 <2026년 ‘8.15 한(조선)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기도문>을 전 세계에 배포했다. 사진은 2023년 6월 6일부터 8일까지 일리노이주 샴버그에서 열린 제184차 북일리노이 연회 기간 중 800여 명의 연회원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에서 한반도 분단을 상징하는 철조망에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리본을 매달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화와 화해를 간구하는 2026년 한(조선)반도평화통일공동기도주일

2026년 7월 31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는 광복절 81주년인 8월 15일을 앞두고, 한국어와 영문으로 작성된 <2026년 ‘8.15 한(조선)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기도문>을 전 세계에 배포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회 사회부는 정의평화, 소수민족 개체교회, 인간관계주일 사역을 위한 2026년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사진은 한국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인 2023년 7월 27일,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인근에 소재한 연합감리교 사회부 빌딩 앞에서 한인 연합감리교인들이 한반도평화기념행진에 앞서 함께한 모습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사회부, 2026년 정의평화사역 보조금 신청 접수받는다

연합감리교회 사회부(GBCS)가 정의평화사역 및 지역사회 활동을 위한 2026년 보조금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 마감은 8월 31일 오후 5시(미 동부 시간)이며, 선정 결과는 10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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