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력

개체교회
2019년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시카고에서 열렸던 미주청년학생선교대회 2030컨퍼런스의 참가자들 모습. 사진 제공, 한명훈 목사, 2030 컨퍼런스.

20회를 맞이하는 미주청년학생선교대회 2030컨퍼런스 RE;NEW

미주 지역 젊은이들이 영적인 성장과 선교적 소명을 깨우치고, 미래의 교회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훈련의 장이 되어온 미주청년학생선교대회 2030컨퍼런스가 20회를 맞이했다.
총회
연합감리교회가 교단 분리에 직면한 가운데, 다양한 단체가 자신들의 의견을 교인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 라리사 코시키나, 제공, 픽스베이;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분리를 향한 대화가 잇따르고 있다

연합감리교회가 교단 분리에 직면함에 따라, 많은 교인과 교회들은 자신들이 속하게 될 교단에 관해 논의하고 있으며, 여러 단체들이 교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총감독회의
김해종 전 감독이 2000년 5월 12일, 클리브랜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총회 개회예배 중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듀보스, 연합감리교뉴스.

한인 공동체의 큰 별, 전 감독 김해종 목사 소천

한인 공동체의 1세대 지도자로서 한인 교회의 개척과 부흥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을 실천한 전 감독 김해종 목사가 지난 11월 3일 소천했다.
개체교회
2019년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시카고에서 열렸던 미주청년학생선교대회 2030컨퍼런스의 참가자들 모습. 사진 제공, 한명훈 목사, 2030 컨퍼런스.

뉴노멀 시대의 제자를 키우는 2030 컨퍼런스

누구도 가보지 못하고 예측할 수도 없는 새로운 시대를 사는 이 땅의 청년들을 제자로 세우기 위한 2030컨퍼런스가 11월 25-27일 온라인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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