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력

교단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스카이라인. 전 세계 연합감리교인들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교단 최초의 리더십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이곳에 모인다. 이번 모임은 연합감리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분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탬신츠(Tamsintj), Wikimedia Commons 제공.

리더십 모임 카운트다운 시작되다

전 세계에서 약 300명의 연합감리교인이 캐나다 캘거리에 모여 교단의 미래를 함께 분별하는 시간을 갖는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첫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을 앞두고, 참가자와 리더십모임기획위원회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앙 간증
8월 18일 열린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웨비나 화면 갈무리. 사진 제공,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예배에 대하여: 대림절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곽지선 목사는 대림절이 뭔지도 모른 채 목회를 시작했다고 고백하고, 예배를 완성된 지식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는 여정으로 바라본다. 미국 교회에서의 시행착오와 타문화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예배와 목회를 돌아보게 하는 다섯 가지 질문을 나눈다.
세계 보건
동콩고 감독구 공보 책임자 주디스 양가 오송고(Judith Yanga Osongo,왼쪽)가 키부(Kivu )연회의 베니에 있는 한 연합감리교회에서 에볼라 예방 수칙을 교육하고 있다. 연합감리교 공보부와 세계선교부가 공동 지원하는 이 캠페인은 분디부교(Bundibugyo ) 바이러스 발병 지역에 포스터와 주요 예방 정보를 배포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동콩고 감독구.

연합감리교회 콩고 에볼라 대응에 박차

연합감리교회가 동콩고에 50개 병상을 갖춘 에볼라 치료센터를 건설하는 한편, 문자와 라디오, 영상, 지역교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대규모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에볼라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연회
미국 남동부 지역총회 대의원들은 북조지아 연회와 남조지아 연회를 조지아 연회로 통합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통합된 조지아 연회는 2027년 1월 공식 출범한다. 지도 제공, 남조지아 연회. 편집, 연합감리교뉴스.

조지아 두 연회 하나로 통합한다

미국 남동부 지역총회 대의원들은 북조지아 연회와 남조지아 연회를 조지아 연회로 통합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Loading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s an agenc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2026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