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력

리더쉽
칼팩연회의 그랜트 하기야 감독이 2018년 한인목회강화협의회의 개회예배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UMNS)

한인목회강화협의회 19 곳의 새로운 한인교회 개척을 보고하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는 이번 2017-2020 회기를 1.5세와 2세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찾아내고 양육해서, 차세대를 위한 신앙공동체를 개척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장학순 목사
해외지역총회
북 카탕카 지역 주재 감독 만데 무욤보 감독이 그 지역 내의 연합감리교 공보부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무욤모 감독은 9월 4일 시에라리온의 프리타운에서 열린 아프리카 지역 감독회의 수양회 프레젠테이션 도중 발표하고있다.  Photo by Phileas Jusu, UMNS.

아프리카 감독회, 결혼의 전통적 정의 재확인과 동시에 교회의 일치를 서약하다

연합감리교회의 아프리카 감독들이 만장일치로 결혼이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라는 관점을 재확인하고, 연합감리교회의 분열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총회
The Rev. Jay Williams, lead pastor of Union United Methodist Church in Boston, speaks about his problems with the One Church Plan during the For Everyone Born convocation in St. Louis. Williams is a supporter of the Simple Plan legislation to remove restrictive language against homosexuality. Photo by Heather Hahn, UMNS.

<단순한 플랜>을 들고 나온 사람들

2019년 특별 총회에 <단순한 플랜>(Simple Plan)을 주장하는 연합감리교 교인들의 모임이 결성되었다.
교단
지난 8월 2일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대안특위와 중앙위원회 그리고 회장단이 특별총회와 한인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의 특별한 선택, 기도운동을 결의하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 사이에 열린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대안특위와 중앙위원회 그리고 회장단은 특별총회와 교회의 장래와 단결을 위해 기도할 것을 결의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