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교부

교단
애틀란타 에모리대학의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찬양팀이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교단 분열의 우려 속에 세계 선교의 필요성 재확인

세계선교부는 감리교회 세계선교 200주년을 맞아, 애틀란타 에모리대학교 컨퍼런스센터에서 부르심으로의 응답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열었다.
선교
짐바브웨 출신 선교사 로레인 챠린다는 서오하이오연회에서 온 방문객들에게 콩고 북카탕가의 카미삼바 농장을 보여주고 있다. 서오하이오연회는 북카탕가연회와 탄가니이카연회와 자매결연을 한 연회이다. 사진 제공 로레인 챠린다

선교사들은 아프리카에서 섬김의 기쁨을 나눈다.

50명 이상의 선교사들이 함께 모여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다른 나라에서 봉사하는 이들의 경험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적 관심
정희수 감독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 폐회 예배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한반도 평화를 기도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을 마치고

남북의 통일과 화해와 회복이 지역 혹은 전 세계의 정치 문제보다 더 중요합니다.
사회적 관심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 참석자들이 주일 예배를 마치고.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하나님의 평화의 큰길을 기대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에 참여한 이연신 목사의 경험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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