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사회적 관심
콩고민주공화국 부카부의 이람보 연합감리교회 병원에서, 조산사 마리 망가 디코마(Marie Manga Dikoma)가 청진기의 일종인 피나드 혼을 이용해, 세실리 이아투의 태아 심장 소리를 듣고 있다. 사진 제공,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모든 사람의 생명은 소중합니다 1

연합감리교회는 전 세계 다양한 지역의 의료와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역과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으며, 특히 임산부와 영유아 및 임산부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장년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의 청년부 회원들이 예배를 마치고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신도 리더쉽으로 청년 사역을 부흥 성장시키다

사역자를 초빙하는 대신 청년 사역에 소명을 가진 헌신된 평신도 한 명이 단 한 명 남았던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의 청년부를 어떻게 부흥 성장시켰는지를 살펴본다.
개체교회
필리핀 유니온 신학교 졸업식 후, 더운 날씨에 맞춰 졸업식 가운이 아닌 사블라이 (Sablay)를 착용한 교수들과 최재형(맨 오른쪽 끝) 목사가 채플에 모였다. 사진 제공, 최재형 목사.

희년으로 기독교 선교 상상하기 3

최재형 목사는 이 시대의 가장 보편적이고 시급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교회가 “정의가 강물처럼, 평화가 들불처럼, 사랑이 햇빛처럼,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보듬는” 희년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선교적 부름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한다.
개체교회
최재형 선교사가 필리핀 선교 현장에서 농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 제공, 최재형 목사.

희년 정신으로 재해석하는 기독교 선교 2: 에큐메니칼 희년 선교

최재형 선교사는 “교회의 일치 안에서 나오는 성령의 능력과 하나님의 마음 그리고 하나님의 방식으로 세상의 가장 시급하고 보편적인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바로 에큐메니컬 희년 선교입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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