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학교 에즈라>가 개설되다

미주목회멘토링사역원(원장 김영봉 목사)과 에즈라리더십인스티튜트(원장 김낙중 목사)가 주관하는 <목회자 학교 에즈라>(이하 에즈라)가 개설되어 1기생을 모집하고 있다.

<목회자 학교 에즈라>는 2020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 과정으로, 지원 자격은 “신학교 졸업 후 5년 이상 목회한 목회자 부부로,  30대와 40대가 주 된 대상”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 정원은 20쌍 부부(40명)이다.  

<에즈라>는 바른 신앙과 목회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책을 읽고 삶을 나누고 사귐을 갖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책을 읽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하여 이에 대한 토론을 가지며, 일 년에 2회 오프라인으로 모임을 하고, 그 기간 동안에 원하는 강사를 초청하여 강의를 듣는다.

이 프로그램의 특별한 점은 목회는 부부가 같이하는 것이 때문이기 때문에 부부가 함께 등록하고 함께 참여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모임은 목회자와 배우자가 따로 갖게 되며, 2박 3일 일정의 부부 관계 워크숍도 포함될 예정이다.

<에즈라>는 김영봉 목사는 지난 11년 동안 목회자 멘토링 컨퍼런스를 인도해 왔고, 4년 동안 목회자 학교를 섬겼다.

김 목사는 “그동안 여러 가지 경로로 목회자와 배우자의 상황을 접하고 어떻게든 도움을 드리려고 애써 왔습니다. 그러던 중에 에즈라리더십인스티튜트와 연결되어 <목회자 학교 에즈라>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하고, “<에즈라>가 과거의 목회자 학교와 다른 점은, 사모님도 함께하며, 온오프라인을 통하여 지속해서 소통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신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키기 위해 수준 높은 독서 과제를 수행해야 하고, 자기 개인의 문제와 부부의 문제 그리고 목회 현장의 문제를 투명하게 나눌 것”을 요구하는 <에즈라>의 등록비(전 과정 4학기)는 부부당 $300.00이며, 등록 마감일은 2019년 9월 30일이다.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장학금 보조도 있다. <에즈라>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기 원하면 아래의 안내서를 보거나 [email protected]으로 이메일을 하면 된다.

 

ezra pastoral mentoring ministries 2019-1 미주목회멘토링사역원(원장 김영봉 목사)과 에즈라리더십인스티튜트(원장 김낙중 목사)가 주관하는 <목회자 학교 에즈라>(이하 에즈라)가 개설되어 1기생을 모집하고 있다.
미주목회멘토링사역원(원장 김영봉 목사)과 에즈리리더십인스티튜트(원장 김낙중 목사)가 주관하는 <목회자 학교 에즈라>(이하 에즈라)가 개설되어 1기생을 모집하고 있다.  미주목회멘토링사역원(원장 김영봉 목사)과 에즈라리더십인스티튜트(원장 김낙중 목사)가 주관하는 <목회자 학교 에즈라>(이하 에즈라)가 개설되어 1기생을 모집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뉴스에 연락 또는 문의를 원하시면 김응선 목사에게 615-742-5470 or [email protected]로 하시기 바랍니다.

교단
(왼쪽부터)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 선교국 황병배 총무,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롤랜드 페르난데스 총무,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에큐메니칼 책임자인 로즈메리 웨너 감독이 2026년 10월 14일 속초에서 선교협력 약정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 교단 선교기관은 매년 실무협의회를 열고 한국과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선교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새 언약을 맺고 선교 동반자 관계 강화

141년에 걸친 공동 선교의 유산을 이어온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지도자들이 정기적인 대화와 선교 협력 강화를 약속하는 새로운 선교협력 약정서에 서명했다.
신학
 <만인성도주일>이 다가오고 있다. 연합감리교인들은 장례 예배와 추모 예배를 드리며 죽은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자비와 돌보심을 간구합니다. 사진, 케이트 배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인들도 죽은 사람들을 위한 기도를 드립니까?

만인성도주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연합감리교회에서는 11월 1일 <만인성도일(All Saints Day)> 또는 11월 첫 주일을 <만인성도주일>로 지킵니다. 이와 관련하여 왜 연합감리교인들이 추모 예배를 드리고 죽은 사람들을 위한 기도를 드리는지 신학적이고 역사적인 배경을 살펴봅니다.
선교
한인총회 50주년을 맞아 참가자들은 지난 반세기의 헌신에 감사하고, 다음 세대의 지도력을 키우며 다른 공동체와의 연대를 넓혀갈 미래를 모색했다. 사진은 10월 6일 아침 예배를 마친 한인총회 참가자들이 샌프란시스코만을 배경으로 모인 모습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총회 50주년, 만남과 연대 속에 다음 세대의 희망을 심다

한인총회 50주년을 맞아 315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가 샌프란시스코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지난 반세기 동안 이어온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다음 세대 지도자를 세우며 다른 공동체와의 연대를 넓혀갈 방안을 모색했다.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s an agenc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2026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