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사회적 관심
사진제공 루이스 하인의 전국아동노동위원회 컬렉션, 미국 국회도서관

연합감리교회 사회원칙의 유래

사회원칙의 전신이 되는 감리교 사회신경은 수백만 명 노동자의 노동 착취에 대한 우려를 표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개체교회
김영봉 목사가 2019년 한인총회 개회 예배에서 갈리리로 오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갈릴리로 오라

예수님은 우리에게 갈리리, 낮은 자리, 아픈 자리, 밀려난 자리, 냄새 나는 자리, 눈물 쏟는 자리로 내려 오라고 하십니다. 당신을 만나려면 그곳으로 오라고 하십니다. 그곳에서 다시 시작하라고 하십니다.
교단
정희수 감독이 4월 8일 애틀란타 에모리대학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은혜로 가득 찬 연합감리교회를 위하여

지난 3월 8-9일, 연합감리교 몽족 전국지도자대회에서 정희수 감독이 발표한 특별총회 이후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성소수자에 대한 신학적 이해를 돕고자 하는 글이다.
교단
2019년 특별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후 한인교회를 생각합니다

김정호 목사가 2019 특별총회 결과와 한인교회의 앞날, 성소수자 사역 등에 관한 생각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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