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사회적 관심
리챠드 윌키 감독. 사진제공, 총감독회.

감독을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게 한 성소수자 딸

인기 있는 <제자성경공부>의 공동 저자인 윌키 감독은 동성애자인 자신의 딸로 인해서 동성애에 대한 성경을 관점을 살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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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목회멘토링사역원(원장 김영봉 목사)과 에즈라리더십인스티튜트(원장 김낙중 목사)가 주관하는 <목회자 학교 에즈라>(이하 에즈라)가 개설되어 1기생을 모집하고 있다.

<목회자 학교 에즈라>가 개설되다

미주목회멘토링사역원(원장 김영봉 목사)과 에즈라리더십인스티튜트(원장 김낙중 목사)가 주관하는 <목회자 학교 에즈라>가 2020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 과정으로 개설되어 1기생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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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와 아시아 여성 신학자 컨퍼런스 참가자들은 서울의 이화여자대학교를 방문했다. 이 학교는 감리교 선교사인 메리 스크랜튼에 의해 1886년 설립되었다. (왼쪽부터 일레인 고, 엘비라 모이세스, 메모리 치코시, 룻 다니엘, 비유티 마엔자니스, 박희로, 마아라잇조 무탐바라, 캐시 아미스테드, 엘리자베스 타피아, 유연희. 전면 :헬레나 구이디오네, 이현주)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아와 아프리카 여성 신학자들: 새 길을 내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여성 신학자들이 여성의 눈으로 성서를 해석하고, 성, 인종, 계급 등에 관한 신학적 관점을 나누기 위해, 지난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에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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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로 목사(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와 아프리카 대학교 관계자들. 앞줄 비유티 맨자니스 박사. 사진 제공, 박희로 목사(GBHEM)

세계 최초의 아시아/아프리카의 여성 신학자 세미나가 서울에서

다음 달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한국에서, 연합감리교회의 고등교육사역부가 주관하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여성 신학자들의 학술 세미나가 사상 최초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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