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교단
2019년 특별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후 한인교회를 생각합니다

김정호 목사가 2019 특별총회 결과와 한인교회의 앞날, 성소수자 사역 등에 관한 생각을 나눈다.
교단
Naperville, IL에 소재한 커뮤니티 연합감리교회의 담임 정화영 목사. 사진 제공, 정화영 목사

예수를 따라서: 율법보다 사람이 먼저

율법보다 사람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은 참된 윤리를 찾는 것이다. 나는 가장 이상적인 안은 단순한 플랜이고, 가장 현실적인 안은 하나의 교회 플랜이라 생각한다.
사회적 관심
아틀란타 그레이스 연합 감리교회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에서 폐회 예배 중 대표들과 참석자들이 찬양을 부르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자치연회 은희곤 감독, 뉴욕 플러싱 제일연합감교회 김정호 목사, 아틀란타 한인연합감리교회 김세환 목사, 연합감리교회 위스컨신 연회 정희수 감독. 사진 제공 마이크 두보스, UMNS.

원탁 회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긴급 제안

감리교회 주도로 모인 종교지도자들은 한반도의 70년의 분단을 끝내기 위한 노력이 시급함을 호소했다.
해외지역총회
북 카탕카 지역 주재 감독 만데 무욤보 감독이 그 지역 내의 연합감리교 공보부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무욤모 감독은 9월 4일 시에라리온의 프리타운에서 열린 아프리카 지역 감독회의 수양회 프레젠테이션 도중 발표하고있다.  Photo by Phileas Jusu, UMNS.

아프리카 감독회, 결혼의 전통적 정의 재확인과 동시에 교회의 일치를 서약하다

연합감리교회의 아프리카 감독들이 만장일치로 결혼이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라는 관점을 재확인하고, 연합감리교회의 분열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