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수 감독 필리핀에 수감되어 있는 3 명의 선교사의 석방을 위해 기도를 요청하다.

세계 선교부를 관할하는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이 필리핀에 수감되어 있는 3 명의 선교사의 석방을 위해 기도를 요청했다.

교단
김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앞쪽 설교단)이 10월 29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열린 제37회 총회 개회예배에서 동료 감독들과 함께 성찬식을 집례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연합감리교회 라네트 플램벡 감독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공동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플램벡 감독, 기감 총회 참석…두 교단의 선교 연대 강화

라네트 플램벡 감독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7회 총회에 참석해서 두 교단이 141년간 이어온 선교와 동역 관계를 재확인했다.
교단
정희수 감독이 한국 속초에서 열린 2026년 기독교대한감리회–연합감리교회 선교협의회 마지막 날인 10월 14일 행사에 대한 총평인 “사랑에 뿌리내린 소망이 넘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사랑에 뿌리내린 소망이 넘치는 교회

정희수 감독은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기독교대한감리회와 연합감리교회 선교협의회를 돌아보며, 교단 분리의 상처를 넘어 신뢰와 화해를 회복하고, 사랑과 소망에 뿌리내린 전략적 선교 협력을 함께 실천하며 나아가자고 촉구한다.
교단
(왼쪽부터)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 선교국 황병배 총무,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롤랜드 페르난데스 총무,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에큐메니칼 책임자인 로즈메리 웨너 감독이 2026년 10월 14일 속초에서 선교협력 약정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 교단 선교기관은 매년 실무협의회를 열고 한국과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선교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새 언약을 맺고 선교 동반자 관계 강화

141년에 걸친 공동 선교의 유산을 이어온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지도자들이 정기적인 대화와 선교 협력 강화를 약속하는 새로운 선교협력 약정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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