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수 감독 필리핀에 수감되어 있는 3 명의 선교사의 석방을 위해 기도를 요청하다.

세계 선교부를 관할하는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이 필리핀에 수감되어 있는 3 명의 선교사의 석방을 위해 기도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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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관심
사진제공 루이스 하인의 전국아동노동위원회 컬렉션, 미국 국회도서관

연합감리교회 사회원칙의 유래

사회원칙의 전신이 되는 감리교 사회신경은 수백만 명 노동자의 노동 착취에 대한 우려를 표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교단
애틀란타 에모리대학의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찬양팀이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교단 분열의 우려 속에 세계 선교의 필요성 재확인

세계선교부는 감리교회 세계선교 200주년을 맞아, 애틀란타 에모리대학교 컨퍼런스센터에서 부르심으로의 응답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열었다.
교단
2018년 10월 19일, 조영진 감독이 LA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회장단과 한인 감독들과의 대화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UMNS)

조영진 감독이 2019년 특별총회를 마치고 친구에게 보낸 편지

우리가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마음 우리의 생각을 비우고, 하나님의 길이 어디에 있는지 함께 기도하면서 분별한다면, 우리는 새로운 미래의 문을 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