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사회적 관심
강혜경 목사와 모토에 푸어(Motoe Y. Foor) 목사가 2018년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아시안여성목회자 전국연합회인 오하나(Ohana) 총회에서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아 및 태평양계 미국인을 향한 인종차별에 대처하는 법

5월 아시안태평양계유산의달을 기념하며, Ask The UMC는 연합감리교인들과 다른 기독교인들에게 미국 내 아시안태평양계에 대한 인종차별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인종차별에 맞서 싸우기 위한 몇 가지 지침을 제안한다.
사회적 관심
김성실 권사가 2019년 3월 23일 보스턴 대학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여선교회 150주년을 기념하는 축하 행사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 제공, 김성실 권사.

5월에 아시안태평양계유산의달을 기념해야 하는 이유

5월 아시안유산의달을 맞아, 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안들이 인종차별과 싸워가며, 미국 사회에 세운 공적들을 기억하고, 함께 축하하며, 그들의 노고에 감사하자는 김성실 권사의 투고 글이다.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곳곳에서 선교사역자로 섬기기 원하는 사람들을 모아 연 2-3회 교육을 시행한다. 교육이 끝난 후 선교사역자가 되면, 연결된 선교지에서  ‘농업, 의료, 건축, 공예, 교육,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로,  2개월부터 많게는 2년 이상의 기간 동안 섬길 수 있다. 사진 제공, 린 솔츠맨. 세계선교부.

선교지에서 자신의 달란트를 나눌 수 있는 선교사역자 프로그램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전 세계 지역 공동체에서 선교사로 섬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모아 연 2-3회 자비량 선교사 교육을 시행한다. 올해는 9월과 12월에 두 번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개체교회
아시안연합감리교연맹(New Federation of Asian American United Methodists (NFAAUM)의 페이스북 사진 갈무리.

아시안연합감리교연맹이 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6월 5일, 아시안연합감리교연맹은 최근 일어난 세 명의 한인 목회자 파송 중단 조치에 우려를 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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