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다문화 섬김
The Revs. Pauline Hyekyoung Kang (left) and Motoe Yamada Foor lead the Holy Communion prayer at the opening worship service of the 2018 Ohana Conference. Photo by the Rev. Thomas Kim, UMNS.

이와 같은 시기에, 글로벌 리더가 되라고 도전받다

2018년 오하나 총회에서 아시안-태평양계 여성 목회자들에게 깊은 물 속으로 들어가, 글로벌 리더가 되라는 도전이 주어졌다.
선교
United Methodist missionary Tawanda Chandiwana (left foreground) is embraced by Thomas Kemper, head of the denomination’s Board of Global Ministries, at the Ninoy Aquino International Airport in Manila, Philippines, after Chandiwana was released from a detention center and allowed to leave the country. Photo courtesy of Thomas Kemper, GBGM.

억류 되었던 3 명의 선교사 중 2 명이 필리핀을 떠나게 되다

필리핀에 억류 되었던 3 명의 연합감리교 소속 선교사 중 2 명이 풀려나 필리핀을 떠났고, 그 중의 하나인 아담 쇼 (Adam Shaw) 선교사는 오하이오에 있는 그의 가족과 재결합 했다.
선교
정희수감독의 기도 요청

정희수 감독 필리핀에 수감되어 있는 3 명의 선교사의 석방을 위해 기도를 요청하다.

세계 선교부를 관할하는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이 필리핀에 수감되어 있는 3 명의 선교사의 석방을 위해 기도를 요청했다.
리더쉽
Ohana-Conference-flyer

아시안 여성 목회자들이 10주년을 기념하는 총회를 갖는다.

오하나 총회 (Ohana Conference)가 7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하와이의 호놀루루에서 “You Belong Here”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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