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사회적 관심
남북미 3개국 정상이 판문점의 남측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 KTV 화면 캡처, 화면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dqCjpDvEzmk

문턱을 함께 넘은 남 북 미

야곱이 에서를 만나러 갈 때, 엄청난 두려움이 있었다. 에서가 야곱을 껴안았을 때, 야곱은 자신이 하나님의 얼굴을 본 듯하다고 말했다. 거룩한 만남의 순간이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한반도에서 벌어진다.
교단
2018년 10월 19일, 조영진 감독이 LA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회장단과 한인 감독들과의 대화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UMNS)

조영진 감독이 2019년 특별총회를 마치고 친구에게 보낸 편지

우리가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마음 우리의 생각을 비우고, 하나님의 길이 어디에 있는지 함께 기도하면서 분별한다면, 우리는 새로운 미래의 문을 열게 될 것입니다.
교단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회장단과 세 명의 감독(왼편부터 조영진, 정희수, 박정찬 감독)이 LA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회의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한인감독들이 2019년 총회를 앞두고 한인교회에게 전한 고언

한인교회, 신실하고 건강한 영적 싸움을 통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간구하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꿈으로 깨어나라고 도전받다.
사회적 관심
백두산에서 남과 북의 정상이 두손을 잡았다. KBS 화면 캡쳐

우리 시대에 평화? 한국의 진전을 축하하며

위스콘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이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를 요청하다. "Peace in Our Time" by Bishop Jung in English and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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