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감독회, 결혼의 전통적 정의 재확인과 동시에 교회의 일치를 서약하다

북 카탕카 지역 주재 감독 만데 무욤보 감독이 그 지역 내의 연합감리교 공보부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무욤모 감독은 9월 4일 시에라리온의 프리타운에서 열린 아프리카 지역 감독회의 수양회 프레젠테이션 도중 발표하고있다.  Photo by Phileas Jusu, UMNS.
북 카탕카 지역 주재 감독 만데 무욤보 감독이 그 지역 내의 연합감리교 공보부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무욤모 감독은 9월 4일 시에라리온의 프리타운에서 열린 아프리카 지역 감독회의 수양회 프레젠테이션 도중 발표하고있다. Photo by Phileas Jusu, UMNS.

연합감리교회의 아프리카 감독들이 만장일치로 결혼이란 남자와 여자의 결합이라는 관점을 재확인하고, 연합감리교회의 일치 추구하기로 서약했다.

비공개 임원회의가 포함된 9 4-7 사이에 열린 감독들의 수양회가 끝난 , 감독들은 그들의 결혼의 정의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러나 감독들은 수십 년간 교착상태인 성소수자들과의 사역에 관한 문제를 위한 <전진위원회> 가지 제안 어느것도 지지하지 않았다.

어느 플랜이 채택될 것인가는 총회대의원들에게 달려있지만이라고 아프리카지역 감독회장인 시에라리온 지역 주재 얌바수 감독이 말했다.

얌바수감독은, 만장일치로 전통적인 결혼의 관점을 지지하는 감독들을 대표로 성명 발표했다그는 감독들이 긴 시간 동안 “인간의 성에 관련된 현안이 주는 도전과 교단을 찢어 놓으려는 지속적인 긴장감, 특히 아프리카의 교회에 미칠 가능성이 있는 충격에 대해” 토론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장시간에 걸쳐서 우리 감독들이 어떻게 아프리카의 모든 교회를 유지해 나갈 수 있는가를 토의했다”고 성명서는 언급했다.

그러나 감독들은 “연합감리교단을 분리하는 어떠한 입법안도 지지하지 않을 것”이며, “세상을 변화시킬 제자를 만드는” 연대적이고 세계적인 교단의 사명을 강조했다.

2016년 총회 후, 인간의 성에 관련된 교단 내의 교착상태를 해결하고 교단의 일치를 위해 총감독회에 의해 임명된 <전진위원회>는 교단의 미래를 위한 3 가지의 플랜을 제시했다. 위원회의 안건들은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릴 2019년도의 특별총회에서 다루어질 것이다.

나이지리아지역의 존 웨슬리 요한나 감독은 아담과 이브의 창조 이야기를 인용하면서 “동성애는 성경의 가르침에 아직도 어긋난다.”고 강조했다.

“결혼이란 남자와 여자 사이의 결합이다. 왜냐하면 그가 홀로였고 (창세기 2장)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지 않다고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여자를 만드셨다.”고 요한나 감독은 연합감리교 뉴스 기자에게 말했다.

그는 2016년과 2018년에 아프리카의 감독들이 자세하게 밝혔던 “동성애는 성경의 가르침에 부합되지 않는다”는 성명서들을 거론했다.

그들은 잠재적 분열의 가능성에 대비하여, 얌바수 감독이 작년도 연회 캐비닛 모임에서 아프리카의 교회들이 미국과 다른 나라들의 재정지원으로부터 독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던 현안인,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아프리카 감독들이 취할 수 있는 지도력에 대해 논의했다

감독들은 그들이 “교단의 일치를 추구한다”는 성스러운 서약을 신실하게 약속한다는 것과 교단을 영구히 갈라놓을 가능성이 있는 어떤 결의안에도 절대로 뜻을 같이하지 않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아프리카의 감독들은 최악의 경우 교단이 갈라진다 해도 아프리카의 교회들을 연합감리교회로 남겠다고 약속했다

“우리 교회는 갈림길에 서 있다. 그리고 우리는 특별총회의 준비를 하고 있다. 우리는 그 총회에서 대의원들이 심사숙고할 수 있기를 바라고 우리가 하나의 교회로 남아있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감독으로서, 나는 일치를 장려하고 있다”고 다니엘 완다불라 동아프리카 감독은 말했다.

그는 아프리카의 교회들은 성장하고 있으며, 계속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드는데 촛점을 두어야 한다고 덧붙이며 아프리카의 교회들이 독자적인 치리, 독자적인 전도와 재정적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아프리카의 감독들이 성경과 <장정>이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라고 하는 것을 믿지만 또한 교단의 일치를 원한다.

“그리고 동시에 우리는 서방세계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 이 교단의 감독으로서 서로 연합하는 것을 보고 싶다. 나는 동성애를 많은 죄 중의 하나로 간주한다. 나는 이런 죄와 저런 죄를 구별하지 않는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르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네 모습 그대로 오라 하신다. 그리고 당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면, 성령의 도움으로 당신은 새 피조물이 될 것이다; 당신은 변할 수 있다”라고 완다불라 감독은 말했다.

감독들은 여러 연사의 지도력과 교회의 여러 부서와 총회 기구의 역할에 대한 발표를 들었다.

아프리카 교회협의회 총회장인 아놀드 템플 감독은 아프리카의 교회들이 화해할 것을 요청했고, 지역 감독회가 감리교의 다른 파들을 연합하는 과정을 시작할 것을 제안했다.

시에라리온의 월드비젼 이전 디렉터인 레슬리 스캇은 교회들이 후원단체들을 동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교회는 세계 어디서나 인정받고 있고, 교회 지도자들은 불우한 사람들을 후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감독들은 막강하나, 교회가 그 힘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고도 말했다. 변화를 가져오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기도해야 하며, 구체적인 자료로 무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대학 강사이며 민간 미디어 회사의 대표인 율리어스 스펜서는  1991-2002기간의 시에라리온 내란 당시 정보통신부 장관을 지냈다.

스펜서는, 감독들이 본보기가 되어 따르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영향이 되라고 촉구했다. 그는 나이지리아 군의 지도자인 맥스웰 코비  장군의 예를 들었는데, 코비 장군은 서아프리카 경제 지역사회의 군부 수반으로서 1998년 점령된 프리타운에서 반정부군을 몰아내는 데 앞장섰었다.

연합감리교 공보부의 총책임자인 댄 크라우스는 감독들에게 공보부가 2006년부터 아프리카의 정보통신 촉진을 위해 250만 불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크라우스는공보부가 아프리카에서 실시한 여러 가지 훈련과 다른 사업에 관해서도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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