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아프리카의 조산사 교육 지원

짐바브웨에는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United Methodist Women)의 지원으로 매년 그 나라의 각 지역에서 봉사할 100명 정도의 조산사가 훈련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에 의해 제작된 이 비디오는 Nyadire 병원 조산 학교의 프로그램이 어떻게 생명을 살리고 지역 여성들의 역량을 높이도록 도와주는지를 잘 보여준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는 2015년 여성과 아동의 건강 프로그램 제공하기 위해 미국과 세계의 협력기관들에 100만 달러 이상의 펀드를 승인하였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의 전신인 여성외국선교협의회는 여성의 건강복지 증대를 위해 1869년에 여성 최초 내과의 선교사인 Clara Swain 박사를 인도로 파송했으며, 오늘날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는 약 800,000 명의 회원이 있다.

올린날: 2015년 10월 19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선교
미드허드슨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이용연 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낼 구호 물품을 담은 “사랑의 돌봄 가방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 권오연 전도사.

코로나 19의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빛을 비추는 교회들

코로나19로 인한 음침한 사망의 골짜기에 빛을 비추며 함께 건너는 한인공동체들이 있다.
개체교회
2020년 3월 15일 일요일, 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벨몬트 연합감리교회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비디오 생중계를 통해 집에서 예배하도록 권고한 후, 예배당의 대부분 자리가 비어진 채 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19와 기독교 예배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는 지금, 연합감리교뉴스는 전염병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은 그 시리즈의 첫 번째로 그레이스 연합감리교회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이형규 목사의 예배학적 관점에서 본 코로나19에 관한 글이다.
개체교회
3월 15일 시카고예수사랑 연합감리교회의 예배 드리는 모습을 모은 콜라쥬. 제공, 조선형 목사.

코로나19 를 극복해 나가는 한인 교회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이 시간이 일상에서 가족들과 '삶의 예배 혹은 생활 예배'를 연습하는 기회가 되고, 이 어려워 보이는 상황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 본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