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아프리카의 조산사 교육 지원

짐바브웨에는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United Methodist Women)의 지원으로 매년 그 나라의 각 지역에서 봉사할 100명 정도의 조산사가 훈련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에 의해 제작된 이 비디오는 Nyadire 병원 조산 학교의 프로그램이 어떻게 생명을 살리고 지역 여성들의 역량을 높이도록 도와주는지를 잘 보여준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는 2015년 여성과 아동의 건강 프로그램 제공하기 위해 미국과 세계의 협력기관들에 100만 달러 이상의 펀드를 승인하였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의 전신인 여성외국선교협의회는 여성의 건강복지 증대를 위해 1869년에 여성 최초 내과의 선교사인 Clara Swain 박사를 인도로 파송했으며, 오늘날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는 약 800,000 명의 회원이 있다.

올린날: 2015년 10월 19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개체교회
<사모 5일 영성형성 아카데미>에서 권희순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사진 제공, 영성형성 아카데미.

선인장에 꽃이 피다

지난 3월 “나의 사랑, 나의 어려뿐 자여”라는 주제로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에 참석한 사모들의 간증 시리즈 중 세 번째로, 일리노이주 알링톤하이츠의 Church of The Incarnation UMC의 이선정 사모의 글이다.
개체교회
2022년 3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5일간 애리조나주 투산에 소재한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여라는 주제로 열리는 사모를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가 열렸다. 사진 제공, 영성형성 아카데미.

참 아름답고 아름답다

지난 3월에 열린 사모들을 위한 영성형성아카데미에 참석한 사모들의 간증 시리즈 중 첫 번째로 버지니아주 래드밸리 연합감리교회 홍사랑 사모의 글이다.
총회 기관
연합감리교회 여성들의 선교 연합체인 연합감리교 여선교회는 영어 이름을 United Women in Faith로 개명했다. 한인연합감리교 여선교회 전국연합회는 현재로선 개명할 계획이 없다. 로고, 연합감리교 여선교회 제공.

여선교회가 새롭게 단장하고 모든 여성을 초대한다

연합감리교 여성들이 믿음을 실천하기 위해 모인 연합감리교 여선교회는 지난 3월 3일 영문 이름을 United Women in Faith로 변경했다. 이런 변화에 대해, 연합감리교 여선교회의 해리어트 제인 올슨과 샐리 보너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