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아프리카의 조산사 교육 지원

짐바브웨에는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United Methodist Women)의 지원으로 매년 그 나라의 각 지역에서 봉사할 100명 정도의 조산사가 훈련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에 의해 제작된 이 비디오는 Nyadire 병원 조산 학교의 프로그램이 어떻게 생명을 살리고 지역 여성들의 역량을 높이도록 도와주는지를 잘 보여준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는 2015년 여성과 아동의 건강 프로그램 제공하기 위해 미국과 세계의 협력기관들에 100만 달러 이상의 펀드를 승인하였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의 전신인 여성외국선교협의회는 여성의 건강복지 증대를 위해 1869년에 여성 최초 내과의 선교사인 Clara Swain 박사를 인도로 파송했으며, 오늘날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는 약 800,000 명의 회원이 있다.

올린날: 2015년 10월 19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개체교회
오하이오주의 리프식에서 열린 2010년 가을 축제 중 보이스카우트 단원들이 리프식 연합감리교회 앞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미 보이스카우트연맹의 파산과 연합감리교회의 우려

미국 보이스카우트연맹의 파산 신청으로 연합감리교회가 그 후폭풍을 우려하며 긴장하고 있다.
재난 구호
지난 5월 22일 발생한 니라공고 화산 폭발로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된 어린이들의 어려움을 살펴보기 위해 그들이 머무는 콩고 고마의 연합감리교회에 방문한 가브리엘 옘바 운다 감독(왼쪽 끝)이 아이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콩고 연합감리교회는 40여 명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사진 제공, 필립페 키투카 로롱가, 연합감리교뉴스.

화산 폭발로 고아가 된 아이들을 돌보는 연합감리교회

지난 5월 콩고의 니라공고 화산 폭발로 가족을 잃은 아이들에게 세계선교부와 구제위원회를 비롯한 연합감리교회와 교인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곳곳에서 선교사역자로 섬기기 원하는 사람들을 모아 연 2-3회 교육을 시행한다. 교육이 끝난 후 선교사역자가 되면, 연결된 선교지에서  ‘농업, 의료, 건축, 공예, 교육,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로,  2개월부터 많게는 2년 이상의 기간 동안 섬길 수 있다. 사진 제공, 린 솔츠맨. 세계선교부.

선교지에서 자신의 달란트를 나눌 수 있는 선교사역자 프로그램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전 세계 지역 공동체에서 선교사로 섬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모아 연 2-3회 자비량 선교사 교육을 시행한다. 올해는 9월과 12월에 두 번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