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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세계적 우리 교단의 ‘미래를 위한 기도운동 (Praying Our Way Forward)’

연회들과 해외지역총회들은 특별위원회와 교단의 미래를 위해 75주 동안의 기도운동(Praying Our Way Forward initiative)에 참여하고 있다.

주요 연설 이후 규칙에 관한 논의와 거룩한 회의

개회 감독연설에서 보스톤 지역의 Peter Weaver 감독은 연합감리교인들 간의 관계는 법안처리 시간 안에 모든 안건들에 동의하는 것에서가 아닌, ‘그리스도 안에 하나가 됨’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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