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곳곳에서 선교사역자로 섬기기 원하는 사람들을 모아 연 2-3회 교육을 시행한다. 교육이 끝난 후 선교사역자가 되면, 연결된 선교지에서  ‘농업, 의료, 건축, 공예, 교육,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로,  2개월부터 많게는 2년 이상의 기간 동안 섬길 수 있다. 사진 제공, 린 솔츠맨. 세계선교부.

선교지에서 자신의 달란트를 나눌 수 있는 선교사역자 프로그램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전 세계 지역 공동체에서 선교사로 섬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모아 연 2-3회 자비량 선교사 교육을 시행한다. 올해는 9월과 12월에 두 번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단
지난 3월 라이베리아 가나에서 열렸던 라이베리아 연회에서 사무엘 제이 퀴리 주니어 감독이 발언하는 모습. 퀴리 감독은 교단 분리가 자신들의 연회와 교회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에 대해 논의해 온 연합감리교회 아프리카 감독들 가운데 한 사람이다. 사진 제공, 이 줄루 스웬, 연합감리교뉴스.

아프리카 감독들의 교단 분리에 대한 생각은 각기 다르다

12명의 아프리카 감독 중 세 명의 아프리카 감독이 최근 연합감리교회가 분리하게 되면, 자신들과 자신들의 연회는 새롭게 출범하는 전통주의자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단
연합감리교 신시아 피에로 하비 감독이 온라인으로 열린 총감독회의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총감독회 줌 회의 장면 갈무리.

미국 내 감독 선거 4년 후로 연기하자

총감독회는 재정 압박과 잠재적 교단 분리를 고려하여, 향후 4년간 미국 내 새로운 감독 선거를 연기할 것과 아프리카에 추가 예정이었던 5명의 감독 선출도 재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개체교회
콩고 고마에서 열린 키부 연회에서 참가자들이 마모브 대학살의 민간인 희생자 19명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살해당한 사람 중에는 교회 집회에 참석하러 가던 연합감리교인 6명이 포함되어 있다. 사진, 필립페 키투카 로롱가, 연합감리교뉴스.

콩고에서 연합감리교인들 이슬람 급진 무장 반군에 의해 희생되다

콩고의 마모브에서 이슬람 급진 무장 반군 단체인 연합민주군에 의해 민간인 19명이 희생되었고, 그중 6명이 연합감리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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