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선교
클로딘 미기샤 (우측)가 짐바브웨이 무타레에 위치한 아프리카대학교를 졸업하면서, 웨남 다발레씨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콩고의 고마 출신인 미기샤는 아프리카대학교 개교 25주년을 맞는 2019년의 졸업생 중 한 명이다. 다발레씨는 이 학교의 국제학생처장이다. 사진 제공, 아프리카대학교.

연합감리교 대학인 아프리카대학교가 52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다

연합감리교 대학교의 25번째 졸업생은 아프리카대륙 22개국에서 왔지만, 변화에 대한 열정은 다르지 않다.
선교
짐바브웨 출신 선교사 로레인 챠린다는 서오하이오연회에서 온 방문객들에게 콩고 북카탕가의 카미삼바 농장을 보여주고 있다. 서오하이오연회는 북카탕가연회와 탄가니이카연회와 자매결연을 한 연회이다. 사진 제공 로레인 챠린다

선교사들은 아프리카에서 섬김의 기쁨을 나눈다.

50명 이상의 선교사들이 함께 모여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다른 나라에서 봉사하는 이들의 경험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선교
시에라리온의 극빈층을 위한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 Photos courtesy of Phileas Jusu and Mercy Hospital.

시에라리온의 극빈층을 위한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의 병원비를 낼 수 없는 오지에 있는 마을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펼치고 있다.
개체교회
기니아의 야싸다 지역에서, 두 아이가 어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물에서 물을 퍼 올리고 있다. 리베리아 연합감리교회는 “생명의 물” 프로젝트 일부로 그 지역에 5개의 우물을 파고 있다. 사진 제공 줄루 스웬, 연합감리교뉴스(UMNS)

“생명의 물 프로젝트” 기니아에 까지 확산

리베리아에 있는 연합감리교회는 교회가 성장하는 지역에 적어도 5개의 우물을 세울 계획이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