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교단
나이지리아 연합감리교회 보이즈 브리게이드 금관 악대가 지난 2월 22일, 나이지리아 잘링고에 위치한 자투투 메모리얼 대성당에서 열린 감사예배에서 안데 엠마누엘 감독(보라색 스톨 착용, 가운데)과 타라바 주지사 케파스 아그부(오른쪽)를 환영하고 있다. 이 예배당은 2016년 교단 내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정부에 의해 폐쇄된 바 있다. 나이지리아 연합감리교회는 2024년 교단 분리 그룹인 나이지리아 글로벌감리교회에 의한 교회 등록이 “무효(null and void)”라고 선언한 3월 30일 연방고등법원의 판결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 제공, 나이지리아 연합감리교회 공보팀.

나이지리아 연합감리교회 승소

나이지리아 연방고등법원은 2024년 나이지리아 글로벌감리교회의 등록이 무효라고 판결하며, 연합감리교회의 손을 들어주었다.
폭력
간호사 프랑크 오나멤바가 콩고 부카부에 있는 연합감리교회 이람보 병원에서 깨진 창문을 보여주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소속인 이 병원은 콩코 동부에서 콩고군과 M23 반군 간의 전투 중인 2월 14일부터 16일 사이에 무장한 괴한들에 의해 약탈당했다. 사진, 필립 키투카 롤롱가, 연합감리교뉴스.

동부 콩고의 군사적 충돌로 교회가 약탈당하다

콩고 동부에서 벌어지는 군사적 충돌은 부카부에 있는 연합감리교회 이람보 병원의 약탈을 포함한 연합감리교 가족들과 사역에 큰 피해를 끼쳤다.
재난 구호
콩고 동부에 있는 연합감리교구호위원회의 직원인 존 루술루가 고마에서 내전으로 난민이 된 사람들을 위한 구호 사역을 벌이는 중 한 여성을 돕고 있다. 각 가정은 한 달분 식량과 생필품을 받았다. 사진, 차드락 탐붸 론데, 연합감리교뉴스.

콩고 내전 난민 구호 활동을 벌이는 연합감리교구호위원회

2년 전부터 동부 콩고의 난민 지원을 강화해 온 연합감리교구호위원회는 최근 약 12,500명 이상의 내전 난민에게 식량과 인도적 물품을 추가로 제공했다.
교단
나이지리아의 존 웨슬리 요한나 감독이 7월 24일 잘링고의 맥브라이드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나이지리아 북동부 연회와 남부 연회 연합감리교인이 함께한 모임에서 감리사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다. 요한나 감독은 7월 29일 자신이 연합감리교회를 떠났다고 발표했다. 사진, 램슨 단주마, 나이지리아 북동부 연회 공보 디렉터.

나이지리아 감독, 연합감리교회를 떠나다

존 웨슬리 요한나 감독과 소속 연회 감리사들이 연합감리교회를 떠나 글로벌감리교회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교단 총감독회는 감독 선거 때까지 임시 지도부를 지명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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