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United Methodist Board of Global Ministries) 선교사이자 글로벌미션중학교 설립자인 김영선 목사(Rev. Young Seon Christina Kim)가 11월에 열린 제2회 졸업식에서 학부모와 참석자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김 목사는 이 학교가 멘토링과 섬김을 통해 학생들의 인격을 형성하고, 탄자니아를 이끌어 갈 다음 세대 지도자를 양성하는 기독교 공동체임을 강조했다. 사진, 아사프 성구라 앨리, 연합감리교뉴스.

지역사회의 삶을 변화시키는 탄자니아 중학교의 새로운 도전

탄자니아 글로벌미션중학교는 우수한 학업 성취와 신앙에 뿌리를 두며, 지역사회를 섬기고, 탄자니아와 더 넓은 세상을 섬길 준비가 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고 있다.
개체교회
짐바브웨 마체케에 있는 연합감리교회 미션스쿨인 한와 초등학교 학생들이 볼티모어-워싱턴 연회의 짐바브웨 단기 선교팀이 후원한 어린이 행사에서 풍선 비행기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 쿠짜이 칭웨, 연합감리교뉴스.

단기 선교팀 짐바브웨 미션스쿨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다

볼티모어-워싱턴 연합의 짐바브웨 단기 선교팀은 짐바브웨의 한와 미션스쿨부 학생들을 위해 풍선 비행기, 페이스페인팅, 음식 등을 포함한 즐거운 하루를 선물했다.
선교
에두아드 허가이 감독이 K국 선교지에서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여성과 조용히 동행하는 K 국의 C 선생

K 국에서 선교사로 섬기고 있는 C 선생은 나라 이름도 밝힐 수 없는 어려운 사역지에서 작은 소망을 키워고, 섬기며, 열매를 맺어 가고 있다.
사회적 관심
에스테파니아 레지나 데 올리비에라 비에라(Estefania Regina de Oliviera Vieira)가 브라질의 무루팅가에서, 브라질 감리교회(Methodist Church in Brazil)와 연합감리교회 플로리다 연회의 봉사자들이 제공한 무료 진료소에서 어린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다. 사진은 2018년에 마이크 듀보스가 촬영했다. 연합감리교뉴스.

모든 사람의 생명은 소중합니다 3: 어린이 복지

연합감리교회는 전 세계 다양한 지역의 아이들과 취약 계층의 사람들이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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