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사회적 관심
영국 연합감리교회 지역선교회 대사 자부란니 굼보데테가 니아디레선교회에서 운영하는 희망의 집 고아원을 방문했다. 영국 연합감리교회 지역선교회는 짐바브웨의 고아들을 돌보기 위해 약 18,000달러를 기부했다. 사진 제공, 에노크 템바.

짐바브웨 고아원에 보내온 '사랑의 선물'

짐바브웨의 74명의 고아와 취약 계층 아이들은 영국 연합감리교회 지역선교회가 제공하는 고아들을 위한 특별 주일 헌금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다.
개체교회
오하이오주의 리프식에서 열린 2010년 가을 축제 중 보이스카우트 단원들이 리프식 연합감리교회 앞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미 보이스카우트연맹의 파산과 연합감리교회의 우려

미국 보이스카우트연맹의 파산 신청으로 연합감리교회가 그 후폭풍을 우려하며 긴장하고 있다.
재난 구호
지난 5월 22일 발생한 니라공고 화산 폭발로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된 어린이들의 어려움을 살펴보기 위해 그들이 머무는 콩고 고마의 연합감리교회에 방문한 가브리엘 옘바 운다 감독(왼쪽 끝)이 아이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콩고 연합감리교회는 40여 명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사진 제공, 필립페 키투카 로롱가, 연합감리교뉴스.

화산 폭발로 고아가 된 아이들을 돌보는 연합감리교회

지난 5월 콩고의 니라공고 화산 폭발로 가족을 잃은 아이들에게 세계선교부와 구제위원회를 비롯한 연합감리교회와 교인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개체교회
한인목회강화협의회와 NEXUS가 함께 준비한 한인연합감리교회 온라인 여름성경학교 안내 페이지 갈무리.

한인연합감리교회 온라인 여름성경학교 (수정본)

한인목회강화협의회와 넥서스(NEXUS)가 2021 온라인 여름성경학교와 어린이캠프(Kids Camp)가 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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