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선교
한 남자가 인도 뉴델리의 대형 화장터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들을 화장하기 위해 움막처럼 쌓아 놓은 불타는 화장용 나무 사이를 뛰어 지나가고 있다. 연합감리교회는 인도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위기 상황을 돕기 위한 기금을 모으고 있다. 사진 제공, 아드난 아비디, 로이터통신.

연합감리교회 인도의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서다

연합감리교 구호위원회(UMCOR)와 세계선교부는 코로나19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협력 관계에 있는 인도 내 의료 기관에 응급 장비를 확보하고, 인도주의적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구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개체교회
2020년 3월 15일 일요일, 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벨몬트 연합감리교회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비디오 생중계를 통해 집에서 예배하도록 권고한 후, 예배당의 대부분 자리가 비어진 채 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19와 기독교 예배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는 지금, 연합감리교뉴스는 전염병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은 그 시리즈의 첫 번째로 그레이스 연합감리교회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이형규 목사의 예배학적 관점에서 본 코로나19에 관한 글이다.
개체교회
3월 15일 시카고예수사랑 연합감리교회의 예배 드리는 모습을 모은 콜라쥬. 제공, 조선형 목사.

코로나19 를 극복해 나가는 한인 교회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이 시간이 일상에서 가족들과 '삶의 예배 혹은 생활 예배'를 연습하는 기회가 되고, 이 어려워 보이는 상황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 본문에서
교단
2019년 2월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특별총회 첫 날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총회 연기 요청

총감독회는 총회위원회(General Conference Committee)에 2020년 5월 5일부터 15일까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리기로 예정된 총회의 연기를 고려해달라고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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