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관련 구제헌금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는 고난과 고통을 당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예수님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긍휼"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구제헌금을 모아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재해복구와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에 한국에서 발생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여러 미주 한인공동체들은 이번 참사 피해자들을 실제적인 여러 방면으로 도우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에서는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구제헌금을 모으기로 결정하고, 구좌(Advance # 00418A)를 개설하여 헌금을 받고 있다. 다른 구제헌금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모아진 구제헌금 전액은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의 관리 하에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선교국과 협의하여 피해자를 실제적으로 돕는 여러 일에 쓰일 예정이다.

수표는 payable to ‘ADVANCE GCFA’로 적고 메모칸에 “Advance # 00418A”를 꼭 기록한 후 총회세계선교부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로 보내면 된다.

Advance GCFA
P.O. Box 9068
New York, NY 10087-9068

Mail a check to Global Ministries:
payable to ADVANCE GCFA.

Write the following info on the memo line:
Advance # 00418A

자료제공: 총회세계선교부
올린날: 2014년 5월 12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RESOURCES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 웹사이트

교단
김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앞쪽 설교단)이 10월 29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열린 제37회 총회 개회예배에서 동료 감독들과 함께 성찬식을 집례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연합감리교회 라네트 플램벡 감독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공동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플램벡 감독, 기감 총회 참석…두 교단의 선교 연대 강화

라네트 플램벡 감독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7회 총회에 참석해서 두 교단이 141년간 이어온 선교와 동역 관계를 재확인했다.
교단
정희수 감독이 한국 속초에서 열린 2026년 기독교대한감리회–연합감리교회 선교협의회 마지막 날인 10월 14일 행사에 대한 총평인 “사랑에 뿌리내린 소망이 넘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사랑에 뿌리내린 소망이 넘치는 교회

정희수 감독은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기독교대한감리회와 연합감리교회 선교협의회를 돌아보며, 교단 분리의 상처를 넘어 신뢰와 화해를 회복하고, 사랑과 소망에 뿌리내린 전략적 선교 협력을 함께 실천하며 나아가자고 촉구한다.
신앙 간증
9월 15일 열린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웨비나 화면 갈무리. 사진 제공,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목회 감 다 살았네!

김효익 목사는 타인종·타문화 목회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교회 행정과 예배 준비, 목회적 돌봄에 관한 실질적인 조언을 ‘존재감·영감·다정다감’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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