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관련 구제헌금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는 고난과 고통을 당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예수님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긍휼"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구제헌금을 모아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재해복구와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에 한국에서 발생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여러 미주 한인공동체들은 이번 참사 피해자들을 실제적인 여러 방면으로 도우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에서는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구제헌금을 모으기로 결정하고, 구좌(Advance # 00418A)를 개설하여 헌금을 받고 있다. 다른 구제헌금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모아진 구제헌금 전액은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의 관리 하에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선교국과 협의하여 피해자를 실제적으로 돕는 여러 일에 쓰일 예정이다.

수표는 payable to ‘ADVANCE GCFA’로 적고 메모칸에 “Advance # 00418A”를 꼭 기록한 후 총회세계선교부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로 보내면 된다.

Advance GCFA
P.O. Box 9068
New York, NY 10087-9068

Mail a check to Global Ministries:
payable to ADVANCE GCFA.

Write the following info on the memo line:
Advance # 00418A

자료제공: 총회세계선교부
올린날: 2014년 5월 12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RESOURCES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 웹사이트

개체교회
2025년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뉴저지주 갈보리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개회예배를 마친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제 50 회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샌프란시스코에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KAUMC)가오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제 50회 총회를 개최한다. ‘Encounter(만남), Engage(맺음), Empower(복돋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는 지난 5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세대와 사역 영역을 아우르는 한인 공동체의 미래 비전과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 기사는 한인연합감리교회 역사도 간략히 소개한다.
개체교회
중북부한인선교구는 2026년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애리조나주 투산에 위치한 리뎀토리스트 수양관(Redemptorist Renewal Center)에서 “나랑 소풍 갈래?”라는 주제로 <영성형성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사진은 이번 아카데미에 강사로 섬긴 조유연 목사가 수양관에서 촬영한 것이다. 사진 제공, 조유연 목사.

경이(wonder)가 가득한 원더-풀(wonder-full)한 세상

2026년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사모 영성형성 아카데미> 강사로 섬긴 조유연 목사는 이번 수양회에서 “하나님의 은혜야말로 ‘경이’다. 이 세상은 경이(wonder)가 가득한 원더-풀(wonder-full)한 하나님의 세상임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개체교회
2026년 영성형성 아카데미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 제공, 이훈경 목사, 영성형성 아카데미.

투산(Tucson)에서의 소풍

허진실 사모는 “투산(Tucson)에서의 소풍을 통해 내 깊은 상처를 어루만질 용기와 엄마의 삶을 조금씩 인정할 힘을 얻었다. 언젠가 나도 나의 엄마에게 ‘소풍 가자’고 말씀드리고, 따뜻한 쉼의 자리를 마련해 드리고 싶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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