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관련 구제헌금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는 고난과 고통을 당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예수님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긍휼"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구제헌금을 모아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재해복구와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에 한국에서 발생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여러 미주 한인공동체들은 이번 참사 피해자들을 실제적인 여러 방면으로 도우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에서는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구제헌금을 모으기로 결정하고, 구좌(Advance # 00418A)를 개설하여 헌금을 받고 있다. 다른 구제헌금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모아진 구제헌금 전액은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의 관리 하에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선교국과 협의하여 피해자를 실제적으로 돕는 여러 일에 쓰일 예정이다.

수표는 payable to ‘ADVANCE GCFA’로 적고 메모칸에 “Advance # 00418A”를 꼭 기록한 후 총회세계선교부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로 보내면 된다.

Advance GCFA
P.O. Box 9068
New York, NY 10087-9068

Mail a check to Global Ministries:
payable to ADVANCE GCFA.

Write the following info on the memo line:
Advance # 00418A

자료제공: 총회세계선교부
올린날: 2014년 5월 12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RESOURCES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 웹사이트

교단
이성호 목사가 2019년 4월 한인총회 기간에 기도하는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어느 타인종목회자가 <한인교회총회>에게

타인종목회자로 섬기고 있는 이성호 목사는 <한인교회총회> 가 WCA에 가입하지 말고, 타인종과 여성 그리고 넥서스의 한인목회자들과 연합하여 새로운 모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선교
아틀란타한인교회가 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감사의 뜻으로, 연합감리교구호위원회에 10만 불을 전달했다. 이 헌금은 라이베리아의 학교 10곳과 지역공동체 14곳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9개의 새 우물과 10개의 우물 개보수, 우물을 위한 4개의 관정 및 3곳의 화장실 시설과 3곳의 세면시설 등을 지원하는 데 쓰이게 된다. (사진 왼쪽 두 번째) 김세환 목사와 아틀란타 한인교회 교인들 그리고 (체크를 들고 있는 가운데) 세계선교부 총무 토마스 켐퍼. 사진 제공, 총회세계선교부 연합감리교회구호위원회.

창립 50주년을 선교의 기회로 삼다: 아틀란타한인교회 이야기

아틀란타한인교회가 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감사의 뜻으로, 연합감리교구제위원회에 10만 불을 전달했다. 또한, 미주 한인 공동체와 목회자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수양관도 건축 중이다.
사회적 관심
김영봉 목사가 2019년 한인총회 개회 예배에서 갈리리로 오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성소수자를 보는 두 가지 시각

하나님의 진리는 언제나 분명하지만 현실은 자주 모호합니다. 그렇기에 현실 가운데서 하나님의 진리를 따르려는 사람들이 설 자리도 각각 다를 수 있습니다. 자신과 다른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을 인정하고 존중해 주고 함께 손 잡고 걸어가는 화해의 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