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관련 구제헌금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는 고난과 고통을 당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예수님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긍휼"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구제헌금을 모아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재해복구와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에 한국에서 발생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여러 미주 한인공동체들은 이번 참사 피해자들을 실제적인 여러 방면으로 도우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에서는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구제헌금을 모으기로 결정하고, 구좌(Advance # 00418A)를 개설하여 헌금을 받고 있다. 다른 구제헌금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모아진 구제헌금 전액은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의 관리 하에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선교국과 협의하여 피해자를 실제적으로 돕는 여러 일에 쓰일 예정이다.

수표는 payable to ‘ADVANCE GCFA’로 적고 메모칸에 “Advance # 00418A”를 꼭 기록한 후 총회세계선교부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로 보내면 된다.

Advance GCFA
P.O. Box 9068
New York, NY 10087-9068

Mail a check to Global Ministries:
payable to ADVANCE GCFA.

Write the following info on the memo line:
Advance # 00418A

자료제공: 총회세계선교부
올린날: 2014년 5월 12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RESOURCES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 웹사이트

개체교회
2019년 3월 18-22일 애리조나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한 사람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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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5일간 애리조나주 투산에 소재한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진행되는 사모들을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가를 원하면 등록을 서둘러야 한다.
교회 성장
미국에 이민 온 최초의 한국 이민자들은 인천 내리감리교회의 교인들이 주축을 이룬 102명이었다. 한인감리교회의 역사가 담긴 사진 콜라주.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호놀룰루 한인감리교회, 한인감리교 선교회, SS 갤릭호. 사진, 하와이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제공, 그래픽 캐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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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은 한국인의 날(Korean-American Day)로 미주 지역 내 한인 이민자들의 개척적인 삶과 미국 사회에 기여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한인 이민 100주년인 2003년 미국 정부가 제정한 날이다.
개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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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3일,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기획과 행정을 담당했던 김선필 부목사를 비롯한 일곱 명이 제출했던 김정호 목사와 김세환 목사 등에 대한 고발장으로 촉발된 사태가 9개월만에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