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관련 구제헌금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는 고난과 고통을 당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예수님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긍휼"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구제헌금을 모아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재해복구와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에 한국에서 발생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여러 미주 한인공동체들은 이번 참사 피해자들을 실제적인 여러 방면으로 도우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에서는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구제헌금을 모으기로 결정하고, 구좌(Advance # 00418A)를 개설하여 헌금을 받고 있다. 다른 구제헌금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모아진 구제헌금 전액은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의 관리 하에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선교국과 협의하여 피해자를 실제적으로 돕는 여러 일에 쓰일 예정이다.

수표는 payable to ‘ADVANCE GCFA’로 적고 메모칸에 “Advance # 00418A”를 꼭 기록한 후 총회세계선교부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로 보내면 된다.

Advance GCFA
P.O. Box 9068
New York, NY 10087-9068

Mail a check to Global Ministries:
payable to ADVANCE GCFA.

Write the following info on the memo line:
Advance # 00418A

자료제공: 총회세계선교부
올린날: 2014년 5월 12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RESOURCES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 웹사이트

신학
감리교회의 전통적인 소그룹인 ‘속회’를 위한 영문 교재 <He Spoke to Them Using Parables: The Parables of Jesus> 표지와 뒷면.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언어와 문화의 경계를 뛰어넘은 영어 성경공부 교재

예수님의 비유를 다룬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소그룹 교재가 영어로 번역되면서 영어권 교회와 이중언어 가정은 물론, 한인 공동체를 넘어 다양한 문화권의 교회에서도 활용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개체교회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친교실에서는 2012년부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역공동체 점심(Community Lunch)을 나눈다. 사진은 지난 8월 29일 지역공동체 점심에 참여해 식사와 교제를 나누는 주민들의 모습이다. 사진 제공, 이현민 목사,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옷장부터 식탁까지, 지역사회를 향해 문이 열린 교회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는 의류 나눔, 지역공동체 점심, 텃밭, 기도숄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교회의 문을 지역사회에 활짝 열고 이웃과 삶을 나누고 있다.
제자화
2019년 세계감리교회 평화상 수상자인 제임스 레이니 목사가 2018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담에서 연설하고 있다. 레이니 목사는 주한미국대사와 캔들러 신학대학원 총장을 역임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레이니 목사님을 추모하며

윤길상 목사는 추모사에서 레이니 목사님의 한국을 위한 헌신과 평화·화해를 향한 노력을 되돌아보고, 그 뜻을 후손들이 이어가기를 기도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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