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 구호위원회

선교
미 해안경비대 소속 비행기가 8월 30일 걸프 해안을 따라 허리케인 아이다가 휩쓸고 지나간 지역을 비행하면서 수색 및 구조 작업과 더불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비디오는 미 해안경비대가 플리커에 제공한 것이다.

허리케인 아이다로 고통받는 교회들

허리케인 아이다는 뉴올리언즈 한인연합감리교회 교회학교와 사택을 비롯한 많은 연합감리교회 건물 등과 루이지애나 남동부 전역에 커다란 피해를 입혔다.
재난 구호
로이터통신이 입수한 2021년 8월 14일 오전 규모 7.2의 강진이 휩쓸고 간 아이티의 서남부 도시 레카이의 피해 영상의 한 장면. 지진으로 인한 피해 지역에 또다시 열대 폭풍이 접근함에 따라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사진, 로이터 통신의 로이터 TV 제공.

지진과 태풍으로 고난받는 아이티를 돕는 손길들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한 후 또다시 열대 폭풍이 아이티에 접근함에 따라 연합감리교인들은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2010년 아이티 지진 이후 아이티의 재건을 돕고 있던 연합감리교회 사역자들과 함께 사역을 펼치고 있다.
선교
한 남자가 인도 뉴델리의 대형 화장터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들을 화장하기 위해 움막처럼 쌓아 놓은 불타는 화장용 나무 사이를 뛰어 지나가고 있다. 연합감리교회는 인도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위기 상황을 돕기 위한 기금을 모으고 있다. 사진 제공, 아드난 아비디, 로이터통신.

연합감리교회 인도의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서다

연합감리교 구호위원회(UMCOR)와 세계선교부는 코로나19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협력 관계에 있는 인도 내 의료 기관에 응급 장비를 확보하고, 인도주의적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구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개체교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후러싱제일교회의 음식나눔 사역팀이 식품을 배부하는 시간이 시작되기 1시간 전부터 사람들이 음식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교회가 교회 되려면 있는 그 자리에서 희망이 되어라

크고 작은 소수민족 교회들이 협력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식량부족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음식나눔 사역은 교회의 사명이며, 교회가 교회 되게 하는 일이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