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 구호위원회

재난 구호
미국질병관리센터(CDC)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 코로나 19.

연합감리교인들, 코로나19 에 대응하기 시작하다

연합감리교인들은 코로나19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 자금을 중국에 보내고, 미시간 연회는 각 교회들에게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게 했으며, 한인 교회들은 피해자들을 위한 기도와 예방 교육에 나섰다.
선교
아틀란타한인교회가 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감사의 뜻으로, 연합감리교구호위원회에 10만 불을 전달했다. 이 헌금은 라이베리아의 학교 10곳과 지역공동체 14곳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9개의 새 우물과 10개의 우물 개보수, 우물을 위한 4개의 관정 및 3곳의 화장실 시설과 3곳의 세면시설 등을 지원하는 데 쓰이게 된다. (사진 왼쪽 두 번째) 김세환 목사와 아틀란타 한인교회 교인들 그리고 (체크를 들고 있는 가운데) 세계선교부 총무 토마스 켐퍼. 사진 제공, 총회세계선교부 연합감리교회구호위원회.

창립 50주년을 선교의 기회로 삼다: 아틀란타한인교회 이야기

아틀란타한인교회가 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감사의 뜻으로, 연합감리교구제위원회에 10만 불을 전달했다. 또한, 미주 한인 공동체와 목회자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수양관도 건축 중이다.
선교
9월 5일, 해안 경비대원이 HC-144대양경비 항공기에 탑승한 민간인과 대화하고 있다.  마이애미에 기지를 둔 이 헬기 수송기는 허리케인 도리언으로 피해를 당한 열 명의 주민을 마쉬 하버에서 바하마의 낫소로 이동시켰다. 사진 제공 미 국방부.

연합감리교 구호위원회(UMCOR) 바하마 구호활동 개시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는 허리케인 도리안이 강타한 그랜드바하마섬과 아바코섬의 생존자들을 돕기 위해 바하마 감리교인들과 연대하여 구호활동을 시작했다.
사회적 관심
제네바에서 열린WCC 창립 70주년 기념 행사에서, 남북한과 미주에서 온 기독교인들이 사랑과 만남을 노래하는 민요, 아리랑을 함께 부르고 있다. 11/9-11 사이에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주관으로 열리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의”에서 감리교와 에큐메니컬 리더들은 한반도의 평화를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모색할 것이다. Photo by Albin Hillert, WCC.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의

조오지아주 아틀란타에 있는 카터센터에서 11월 9일,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주관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원탁회의가 열린다. 첫 날, 지미 카터 전미국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약속”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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