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 구호위원회

선교
8월 중순, 캘리포니아 수잔빌 인근에서 산불이 타오르고 있다. 일련의 산불은 30,000에이커 이상의 수잔빌 준변 땅을 태웠다. 사진 제공 덕 매길, 미군 육군.

코로나바이러스로 화재 구조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미 서부

산불로 인한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교회는 구호품 전달을 도우려고 사람들을 모아 팀을 조직했지만,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모두 집에 묶여 있어 사람들을 모으지 못하고 있다.
재난 구호
미국질병관리센터(CDC)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 코로나 19.

연합감리교인들, 코로나19 에 대응하기 시작하다

연합감리교인들은 코로나19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 자금을 중국에 보내고, 미시간 연회는 각 교회들에게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게 했으며, 한인 교회들은 피해자들을 위한 기도와 예방 교육에 나섰다.
선교
아틀란타한인교회가 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감사의 뜻으로, 연합감리교구호위원회에 10만 불을 전달했다. 이 헌금은 라이베리아의 학교 10곳과 지역공동체 14곳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9개의 새 우물과 10개의 우물 개보수, 우물을 위한 4개의 관정 및 3곳의 화장실 시설과 3곳의 세면시설 등을 지원하는 데 쓰이게 된다. (사진 왼쪽 두 번째) 김세환 목사와 아틀란타 한인교회 교인들 그리고 (체크를 들고 있는 가운데) 세계선교부 총무 토마스 켐퍼. 사진 제공, 총회세계선교부 연합감리교회구호위원회.

창립 50주년을 선교의 기회로 삼다: 아틀란타한인교회 이야기

아틀란타한인교회가 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감사의 뜻으로, 연합감리교구제위원회에 10만 불을 전달했다. 또한, 미주 한인 공동체와 목회자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수양관도 건축 중이다.
선교
9월 5일, 해안 경비대원이 HC-144대양경비 항공기에 탑승한 민간인과 대화하고 있다.  마이애미에 기지를 둔 이 헬기 수송기는 허리케인 도리언으로 피해를 당한 열 명의 주민을 마쉬 하버에서 바하마의 낫소로 이동시켰다. 사진 제공 미 국방부.

연합감리교 구호위원회(UMCOR) 바하마 구호활동 개시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는 허리케인 도리안이 강타한 그랜드바하마섬과 아바코섬의 생존자들을 돕기 위해 바하마 감리교인들과 연대하여 구호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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