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연합감리교회 온라인 여름성경학교가 열린다

CMI가 진행하는 한인연합감리교회 2021 온라인 여름성경학교가 넥서스(NEXUS) 총회가 진행되는 8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는 다음 세대 목회를 준비하는 NEXUS와 함께 주일학교 사역을 돕기 위한 어린이사역이니셔티브(Children’s Ministry Initiative, 이하 CMI)를 구성하고, 한인연합감리교회를 비롯한 연합감리교회 어린이 주일학교 사역을 돕고 있다. 그 사역 중 하나가 온라인 여름성경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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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부터 시작될 CMI 여름성경학교 등록은 6월 21일부터 CMI 웹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다.

온라인 여름성경학교는 교회를 통하지 않아도 참여가 가능하며, 누구든 개별적으로 신청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재정적으로 어려운 교회를 위해 어린이 참가자 자료 구매 비용도 지원하고 있다. 장학금 신청을 원하는 교회는 한인목회강화협의회 [email protected]이나 [email protected]으로 연락하여 신청하면 되고, 신청 마감일은 7월 6일이다.

여름성경학교를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개체교회 주일학교 사역을 서로 연결하여 더 나은 프로그램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온라인 미팅도 예정되어 있으므로, 온라인 여름성경학교를 돕기를 원하는 교회나 주일학교 교사 또는 리더나 자원봉사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참여 문의는 [email protected]으로 하면 된다.

온라인 여름성경학교에 대해 좀 더 알기 원하면, 아래 자료를 참조하면 된다.

2021 CMI 온라인 여름성경학교 웹사이트

CMI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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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회 사회부는 정의평화, 소수민족 개체교회, 인간관계주일 사역을 위한 2026년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사진은 한국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인 2023년 7월 27일,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인근에 소재한 연합감리교 사회부 빌딩 앞에서 한인 연합감리교인들이 한반도평화기념행진에 앞서 함께한 모습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사회부, 2026년 정의평화사역 보조금 신청 접수받는다

연합감리교회 사회부(GBCS)가 정의평화사역 및 지역사회 활동을 위한 2026년 보조금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 마감은 8월 31일 오후 5시(미 동부 시간)이며, 선정 결과는 10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회 선교사 재닛 라어 루이스(Janet Lahr Lewis, 왼쪽)가 요르단강 서안지구 와디 푸킨(Wadi Foquin) 마을의 바스마 마나스라(Basma Manasra) 가족을 방문해 올리브 수확을 돕고 있다. 2023년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이 지역 주민들을 향한 폭력과 토지 몰수 위협은 더욱 심화됐다. 와디 푸킨과 오랜 협력 관계를 이어온 연합감리교인들은 미국 정부가 팔레스타인 토지 강제 병합을 중단시키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에 공정하고 지속적인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인들,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의 폭력과 강제 병합에 미국 정부의 개입 촉구

캘리포니아-네바다 연회는 오랜 선교 지역인 와디 푸킨(Wadi Foquin)을 비롯한 팔레스타인 마을을 향한 이스라엘 정착민의 폭력이 심화되자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한 주민은 "연합감리교회의 선교와 사역을 통해 맺어진 관계로 인해 적어도 누군가는 자신들을 잊지 않고 지켜보고 있음을 느끼게 해 준다"고 말했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회 사회부는 연합감리교인들에게 자신들의 지역구 연방 하원의원에게 연락해 한반도평화법안(H.R. 1841) 발의자로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사진은 한국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인 2023년 7월 27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수백 명의 한반도 평화 운동가들이 백악관 앞 라파예트 광장에서 링컨 기념관까지 행진하는 모습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사회부, ‘한반도 평화법안’ 지지 촉구

연합감리교회 사회부는 7월 27일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73주년과 다가오는 광복절을 맞아 미국 연합감리교인들에게 자신들의 지역구 연방하원의원에게 한반도평화법안(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ct, H.R. 1841)에 대한 지지를 요구하는 이메일을 보내자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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