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여성 목회자들이 10주년을 기념하는 총회를 갖는다.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출신 연합감리교 여성목회자들과 연합감리교 한인여성목회자들이 함께 하는 오하나 총회 (Ohana Conference)가 7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하와이의 호놀루루에 소재한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에서 에서 “You Belong Here”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아시아 및 태평양 여성목회자 연합회(AAPIC) 창립 10주년이기도 한 올해의 행사는 그랜트 하기야 감독(Cal –Pac 연회), 한세희 목사(하와이지역 감리사), 리니타 모아 목사(Co-Pastor at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 in Honolulu), 박회로 목사(Executive Director, 고등교육국), 김수미 목사(고등교육국) 등이 강사로 나선다.

등록비는 숙식을 포함하여 $ 300 (2인 1실), $550 (독방), $600 (가족)이며, 숙식을 제외할 경우는 $100 이고, 장학금 신청도 가능하며 행사 기간 동안 자녀돌봄 프로그램도 있다. 

등록 및 문의는 강혜경 목사 ([email protected]) 혹은 안선욱 목사([email protected]) 에게 하면 된다.

온라인 등록은 https://goo.gl/forms/j0vt3VDFgMOSe4zH2 로 하면 된다. 또 https://www.aapicumc.org/photo-gallery 를 클릭하면 행사 및 등록 관련 자료를 받아볼 수 있다.

오하나 총회 (Ohana Conference) 초대의 글 (PDF)

오하나 총회 (Ohana Conference) 브로셔

글쓴이: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올린날: 2018년 5월 2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김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앞쪽 설교단)이 10월 29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열린 제37회 총회 개회예배에서 동료 감독들과 함께 성찬식을 집례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연합감리교회 라네트 플램벡 감독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공동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플램벡 감독, 기감 총회 참석…두 교단의 선교 연대 강화

라네트 플램벡 감독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7회 총회에 참석해서 두 교단이 141년간 이어온 선교와 동역 관계를 재확인했다.
교단
정희수 감독이 한국 속초에서 열린 2026년 기독교대한감리회–연합감리교회 선교협의회 마지막 날인 10월 14일 행사에 대한 총평인 “사랑에 뿌리내린 소망이 넘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사랑에 뿌리내린 소망이 넘치는 교회

정희수 감독은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기독교대한감리회와 연합감리교회 선교협의회를 돌아보며, 교단 분리의 상처를 넘어 신뢰와 화해를 회복하고, 사랑과 소망에 뿌리내린 전략적 선교 협력을 함께 실천하며 나아가자고 촉구한다.
교단
유니스 일리야(Eunice Iliya) 목사(가운데)가 10월 23일 캐나다 캘거리 녹스연합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 아침예배를 마치며, 참석자들과 함께 ‘이 작은 나의 빛(This Little Light of Mine)’ 찬양에 맞춰 불을 밝힌 휴대전화를 흔들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Mike DuBose),연합감리교뉴스.

제자 삼아, 세상을 변혁시키는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꿈꾸다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 참가자들은 하나님께서 이미 허락하신 풍성한 자원과 전 세계의 연대의 힘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복음 전도와 예언자적 증언을 통해 신실한 제자를 세우고 세상을 변혁시킬 미래 교회의 모습을 그리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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