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여성 목회자들이 10주년을 기념하는 총회를 갖는다.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출신 연합감리교 여성목회자들과 연합감리교 한인여성목회자들이 함께 하는 오하나 총회 (Ohana Conference)가 7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하와이의 호놀루루에 소재한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에서 에서 “You Belong Here”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아시아 및 태평양 여성목회자 연합회(AAPIC) 창립 10주년이기도 한 올해의 행사는 그랜트 하기야 감독(Cal –Pac 연회), 한세희 목사(하와이지역 감리사), 리니타 모아 목사(Co-Pastor at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 in Honolulu), 박회로 목사(Executive Director, 고등교육국), 김수미 목사(고등교육국) 등이 강사로 나선다.

등록비는 숙식을 포함하여 $ 300 (2인 1실), $550 (독방), $600 (가족)이며, 숙식을 제외할 경우는 $100 이고, 장학금 신청도 가능하며 행사 기간 동안 자녀돌봄 프로그램도 있다. 

등록 및 문의는 강혜경 목사 ([email protected]) 혹은 안선욱 목사([email protected]) 에게 하면 된다.

온라인 등록은 https://goo.gl/forms/j0vt3VDFgMOSe4zH2 로 하면 된다. 또 https://www.aapicumc.org/photo-gallery 를 클릭하면 행사 및 등록 관련 자료를 받아볼 수 있다.

오하나 총회 (Ohana Conference) 초대의 글 (PDF)

오하나 총회 (Ohana Conference) 브로셔

글쓴이: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올린날: 2018년 5월 2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회 역사
1956년 4월 25일부터 5월 7일까지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감리교 총회에서 총회대의원들은 여성에게 안수와 완전한 목사 권한을 부여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사진 제공, 교회역사기록보존위원회(Archives and History).

1956년 총회의 여성 안수 결정의 역사적 의미

1956년 5월 4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감리교 총회는 감리교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이날 총회는 여성에게 목사 안수와 연회목사회 정회원 자격을 부여하는 역사적 결정을 내렸다.
교단
4월 26일,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열린 총감독회에서 루벤 사엔즈 주니어 감독과 트레이시 S.말론 감독이 추모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사엔즈 감독은 총감독회 신임 회장이자 2026년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의 공동 소집자다. 직전 회장인 말론 감독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6년 리더십 모임이 “비전을 품은, 교회를 위한 전략적이고, 포용적이며, 혁신적이고, 선교적인 리더십을 제공하고자 하는 감독들의 노력”이라고 밝혔다. 사진, 폴 고메즈(Paul Gómez), 연합감리교 공보부.

10월 리더십 모임의 의제가 결정되다

4월 25일 리더십 모임에 참여한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올해 초 실시된 교단 전반에 관한 설문조사 예비 결과를 공유받았다. 10월에 열릴 리더십 모임은 이 결과에 기초한 의제를 다룬다.
선교
북미한인인권위원회 전 사무국장 패리스 하비 목사가 2016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민주화기념사업회가 주최한 ‘민주주의 국제연대’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제공, 민주화기념사업회, 민들레 뉴스.

한국 민주주의에 공헌한 세계적 인권운동가 패리스 하비 목사 별세

한국 민주화 운동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데 기여한 연합감리교 목사이자 세계적 인권운동가인 패리스 하비 목사가 2026년 4월 1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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