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여성 목회자들이 10주년을 기념하는 총회를 갖는다.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출신 연합감리교 여성목회자들과 연합감리교 한인여성목회자들이 함께 하는 오하나 총회 (Ohana Conference)가 7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하와이의 호놀루루에 소재한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에서 에서 “You Belong Here”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아시아 및 태평양 여성목회자 연합회(AAPIC) 창립 10주년이기도 한 올해의 행사는 그랜트 하기야 감독(Cal –Pac 연회), 한세희 목사(하와이지역 감리사), 리니타 모아 목사(Co-Pastor at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 in Honolulu), 박회로 목사(Executive Director, 고등교육국), 김수미 목사(고등교육국) 등이 강사로 나선다.

등록비는 숙식을 포함하여 $ 300 (2인 1실), $550 (독방), $600 (가족)이며, 숙식을 제외할 경우는 $100 이고, 장학금 신청도 가능하며 행사 기간 동안 자녀돌봄 프로그램도 있다. 

등록 및 문의는 강혜경 목사 ([email protected]) 혹은 안선욱 목사([email protected]) 에게 하면 된다.

온라인 등록은 https://goo.gl/forms/j0vt3VDFgMOSe4zH2 로 하면 된다. 또 https://www.aapicumc.org/photo-gallery 를 클릭하면 행사 및 등록 관련 자료를 받아볼 수 있다.

오하나 총회 (Ohana Conference) 초대의 글 (PDF)

오하나 총회 (Ohana Conference) 브로셔

글쓴이: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올린날: 2018년 5월 2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이민
2월 25일 워싱턴에서 열린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행사에서 연합감리교인들과 여러 교파의 지도자들이 미 국회의사당을 향해 행진하고 있다. (현수막을 잡고 있는 사람들 왼쪽부터) 미네르바 카르카뇨 감독, 라트렐 이스터링 감독, 신시아 무어-코이코이 감독.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이민자들과 연대하는 연합감리교인들 워싱톤에 집결하다

2월 25일, 2,000명이 넘는 연합감리교인들을 비롯한 타 교파 신앙인들이 함께 미국 국회의사당 주변을 행진하며 기독교 신앙을 증언하고 이민자들과의 연대를 표했다.
개체교회
이형규 목사가 중세 순례길의 마지막 여정으로, 유럽 현대 건축의 거장 르코르뷔지에의 생애 마지막 작품이자 2016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라투레트 수도원을 찾았다. 사진은 라투레트(La Tourette) 수도원 내 수도사들이 양쪽으로 나뉘어 챈트로 예배드리는 예배당이다. 사진 제공, 이형규 목사.

현대 건축과 수도원의 조합, 라투레트 수도원 순례

이형규 목사의 중세 순례길 마지막 여정으로 유럽 현대 건축의 대가 르코르뷔지에(Le Corbusier)의 라투레트(La Tourette) 수도원 이야기로, 그는 이번 순례를 통해 교회의 미래는 ‘하나님의 몫’임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이민
오늘 2월 23일 개최되는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대회가 연합감리교 이민태스크포스 주최로 열린다.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 공보부.

이민 정의 위한 신앙인들의 저항 집회 ‘Faithful Resistance’가 워싱턴 DC서 열린다

연합감리교 이민태스크포스(United Methodist Immigration Task Force)는 오는 2026년 2월 25일(수), 미 전역의 연합감리교인과 에큐메니컬 및 타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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