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여성 목회자들이 10주년을 기념하는 총회를 갖는다.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출신 연합감리교 여성목회자들과 연합감리교 한인여성목회자들이 함께 하는 오하나 총회 (Ohana Conference)가 7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하와이의 호놀루루에 소재한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에서 에서 “You Belong Here”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아시아 및 태평양 여성목회자 연합회(AAPIC) 창립 10주년이기도 한 올해의 행사는 그랜트 하기야 감독(Cal –Pac 연회), 한세희 목사(하와이지역 감리사), 리니타 모아 목사(Co-Pastor at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 in Honolulu), 박회로 목사(Executive Director, 고등교육국), 김수미 목사(고등교육국) 등이 강사로 나선다.

등록비는 숙식을 포함하여 $ 300 (2인 1실), $550 (독방), $600 (가족)이며, 숙식을 제외할 경우는 $100 이고, 장학금 신청도 가능하며 행사 기간 동안 자녀돌봄 프로그램도 있다. 

등록 및 문의는 강혜경 목사 ([email protected]) 혹은 안선욱 목사([email protected]) 에게 하면 된다.

온라인 등록은 https://goo.gl/forms/j0vt3VDFgMOSe4zH2 로 하면 된다. 또 https://www.aapicumc.org/photo-gallery 를 클릭하면 행사 및 등록 관련 자료를 받아볼 수 있다.

오하나 총회 (Ohana Conference) 초대의 글 (PDF)

오하나 총회 (Ohana Conference) 브로셔

글쓴이: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올린날: 2018년 5월 2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신앙 간증
8월 18일 열린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웨비나 화면 갈무리. 사진 제공,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예배에 대하여: 대림절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곽지선 목사는 대림절이 뭔지도 모른 채 목회를 시작했다고 고백하고, 예배를 완성된 지식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는 여정으로 바라본다. 미국 교회에서의 시행착오와 타문화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예배와 목회를 돌아보게 하는 다섯 가지 질문을 나눈다.
신학
감리교회의 전통적인 소그룹인 ‘속회’를 위한 영문 교재 <He Spoke to Them Using Parables: The Parables of Jesus> 표지와 뒷면.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언어와 문화의 경계를 뛰어넘은 영어 성경공부 교재

예수님의 비유를 다룬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소그룹 교재가 영어로 번역되면서 영어권 교회와 이중언어 가정은 물론, 한인 공동체를 넘어 다양한 문화권의 교회에서도 활용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제자화
2019년 세계감리교회 평화상 수상자인 제임스 레이니 목사가 2018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담에서 연설하고 있다. 레이니 목사는 주한미국대사와 캔들러 신학대학원 총장을 역임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레이니 목사님을 추모하며

윤길상 목사는 추모사에서 레이니 목사님의 한국을 위한 헌신과 평화·화해를 향한 노력을 되돌아보고, 그 뜻을 후손들이 이어가기를 기도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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