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교단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스카이라인. 전 세계 연합감리교인들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교단 최초의 리더십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이곳에 모인다. 이번 모임은 연합감리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분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탬신츠(Tamsintj), Wikimedia Commons 제공.

리더십 모임 카운트다운 시작되다

전 세계에서 약 300명의 연합감리교인이 캐나다 캘거리에 모여 교단의 미래를 함께 분별하는 시간을 갖는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첫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을 앞두고, 참가자와 리더십모임기획위원회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회 역사
1956년 4월 25일부터 5월 7일까지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감리교 총회에서 총회대의원들은 여성에게 안수와 완전한 목사 권한을 부여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사진 제공, 교회역사기록보존위원회(Archives and History).

1956년 총회의 여성 안수 결정의 역사적 의미

1956년 5월 4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감리교 총회는 감리교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이날 총회는 여성에게 목사 안수와 연회목사회 정회원 자격을 부여하는 역사적 결정을 내렸다.
교단
워싱턴의 캐피톨힐 연합감리교회에서 2월 25일 열린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예배에서 신시아 무어-코이코이 감독이 설교하고 있다. 동펜실베이니아 연회와 그레이터 뉴저지 연회를 이끄는 무어-코이코이 감독은 미국 대지역총회(Regional Conference)를 준비하는 조직임시위원회의 소집자(convener)이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총감독회, 미국 대지역총회(US Regional Conference) 준비위원회를 구성하다

총감독회는 미국 전역에서 25명의 연합감리교 지도자를 선출해, 미국 내 연합감리교회에 관한 입법 및 의결 기구를 조직할 첫 회의를 준비하도록 했다.
교단
2024년 판 장정에 포함된 목회자 관련 조항들은 목회자에 대한 신뢰와 존중을 포함하여, 더 넓은 사역을 보장하는 내용으로 개정되었습니다. 사진 속 하이라이트 부분인 장정 ¶334는 장로목사의 사역을 보다 상세히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2020/2024 장정 어떻게 바뀌었나? 3부, 목회자

2024년 판 장정에는 목회자와 목회협력위원회 위원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목회자 관련 조항들입니다. 특별히 이 조항들에는 목회자에 대한 신뢰를 강조하고, 더 넓은 사역 기회를 보장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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