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선교
타인종목회자전국연합회(KAKAUMPSCRA) 2019년 대회 Logo, 타인종목회자전국연합회 제공

관계를 형성하고 공동체 치유를 모색하는 타인종목회자전국연합회

<관계 형성과 공동체 치유>라는 주제로 열리는 타인종목회자전국연합회는 연합감리교회의 갱신의 새로운 발걸음이 되고자 한다.
교단
세인트루이스에서 있었던 2019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의 폐회 중 총회 대의원 호르헤 락워드와 베쓰 앤 쿡 목사가 서로를 안아주고 있다. 두 사람은 당시 교단 탈퇴안에 대한 토론에서 반대 의견을 개진하였다. 미국 내 연회들은 만약 개교회가 총회가 통과시킨 장정 하에서 교단을 탈퇴할 경우 얼마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지를 계산하고 있다. 사진 제공 마이크 드보스, UM News.

교단을 떠나는 교회는 막대한 비용을 감수해야

미국 내 연회들은 2019년 특별총회에서 통과된 법에 따라 개교회가 교단을 탈퇴할 경우 교회가 지불해야 할 금액을 계산하고 있다. 적지 않은 비용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교단
아이오와연회 센트럴지방 감리사 전희천 목사. 사진 제공 전희천 목사.

아이오와연회의 센트럴지방 감리사 전희천 목사, 공개 사과문 발표

아이오와연회 센트럴지방의 감리사인 전희천 목사가 6월 6일 자신이 감리사회의 일원으로 성소수자인 블래델 목사를 고발하는 문서에 서명한 과거를 고백하고 공개사과문을 발표했다.
개체교회
오치용 목사, 사진제공 예수사랑교회, 어바나/샴페인, IL

상상력이 하나님 나라의 시작입니다

우리의 제한된 상상력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제한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상상력이 믿음입니다. 저는 계속 작은 씨앗을 심고, 물을 주는 일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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