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ㅣ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이 차트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이 공시된 후에 수정될 수도 있다. 또한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는 16인의 중재 팀이 합의한 내용이며, 이를 이행할 법안은 추후 제출될 예정이다. 차트 크게 보기

2020 청원안 플랜 차트 12020 청원안 차트 22020 청원안 차트 3 2020 GC Plan chart 4 final 

참고 기사 보기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 공개되다

연대사역협의회 새로운 미국총회를 위한 입법안 제출

성소수자 관련 제한을 없앤 유엠씨넥스트 플랜

4 교단으로 분리하자는 뉴플랜(N.E.W. Plan)

다양한 그룹 지도자들의 교단 분리 제안

연합감리교뉴스에 연락 또는 문의를 원하시면 김응선 목사에게  615-742-5470 또는 [email protected]로 하시기 바랍니다. 

교단
미국대지역총회임시위원회(Interim Committee on Organization for the U.S. Regional Conference, 약칭 I-ROC) 위원들이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첫 회의를 마친 뒤 다락방 채플에 함께했다. 이 위원회는 2029년 봄 개최 예정인 미국 대지역총회의 첫 회기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제공, JP 펜로드(JP Penrod), 연합감리교회 재무행정협의회(GCFA).

미국 대지역총회 2029년 봄에 열린다

미국 대지역총회의 첫 개최를 위한 준비가 시작됐다. 미국 대지역총회임시위원회는 새로운 사역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서펜실베이니아 연회의 감리사회 의장인 정성식(Sung Chung) 목사는 "우리는 우리를 새로운 단계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열린 마음으로 응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여정이 매우 기대됩니다."라고 전했다.
총회
북카탕가 연회의 가이 니엠보(Guy Nyembo ) 목사가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Mike DuBose),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 총회가 다뤄야 하는 필수 의제는?

2028년 연합감리교회 총회가 기존 2주에서 8일로 단축됨에 따라, 제한된 시간 안에 필수적으로 다뤄야 하는 주요 의제가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개체교회
구름이 걷힌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봉우리 위로 해가 떠오르고 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망설이시는 하나님

조선형 목사는 교단 분열의 아픔 속에서 필요한 것은 상대를 향한 판단보다 하나님의 마음과 시선을 의식하고, 자신을 낮추며, 조심스러운 망설임 속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실 자리를 내어드리는 용기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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