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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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ㅣ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이 차트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이 공시된 후에 수정될 수도 있다. 또한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는 16인의 중재 팀이 합의한 내용이며, 이를 이행할 법안은 추후 제출될 예정이다. 차트 크게 보기

2020 청원안 플랜 차트 12020 청원안 차트 22020 청원안 차트 3 2020 GC Plan chart 4 final 

참고 기사 보기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 공개되다

연대사역협의회 새로운 미국총회를 위한 입법안 제출

성소수자 관련 제한을 없앤 유엠씨넥스트 플랜

4 교단으로 분리하자는 뉴플랜(N.E.W. Plan)

다양한 그룹 지도자들의 교단 분리 제안

연합감리교뉴스에 연락 또는 문의를 원하시면 김응선 목사에게  615-742-5470 또는 [email protected]로 하시기 바랍니다. 

교단
알라바마주 몽고메리에 소재한 프레이저메모리얼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웨슬리안언약협회 전 세계 모임의 참가자들이 서서 찬양과 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 샘 하지스,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창립 준비에 박차를 가한 웨슬리안언약협회

웨슬리안언약협회(WCA)는 새로운 전통주의 감리교단을 만들기 위한 5차 모임을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대의원들의 대면 및 온라인 만남을 통해서, 최근 파송과 관련된 결정과 그에 연관 있는 세 명의 연합감리교회 감독을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교단
대뉴저지 연회의 베다니 연합감리교회 전경. 출처, 베다니 연합감리교회 홈페이지.

한인 교회 목사 파송과 감독의 파송권에 관한 목소리들

연합감리교회 내 한인 목회자들과 웨슬리안언약협회(WCA) 목회자들 사이에서 감독의 파송권 및 파송 변경 권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교단
부룬디 출신의 감리교 목사인 네이슨 은다이지가 목사가 2019년 메인주 포틀랜드의 호프게이트웨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던 중 에밀리아 러브조이에 성찬을 나누고 있다. 이 교회는 성소수자(LGBTQ) 교인들과 연대하여 연합감리교회를 탈퇴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는 교회 가운데 하나다. 사진 제공, 사라 유잉-머릴 목사.

교단을 떠나는 교회들의 신학적 스펙트럼은 다양하다

올해 이전까지 탈퇴 의사를 밝힌 교회 대부분의 신학적 스펙트럼은 전통적인 교회들이었지만, 2020년에는 메인주와 텍사스주의 교회의 경우처럼 진보적인 교회들의 탈퇴가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