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 승인된 한인공동체 관련 안건들

개체교회
최재형 선교사가 필리핀 선교 현장에서 농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 제공, 최재형 목사.

희년 정신으로 재해석하는 기독교 선교 2: 에큐메니칼 희년 선교

최재형 선교사는 “교회의 일치 안에서 나오는 성령의 능력과 하나님의 마음 그리고 하나님의 방식으로 세상의 가장 시급하고 보편적인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바로 에큐메니컬 희년 선교입니다.”라고 말한다.
사법위원회
홀스톤 연회의 메리 버지니아 테일러(Mary Virginia Taylor) 감독이 2016년 남동부 지역총회에서 연합감리교 감독으로 선출된 데이빗 그레이브즈(David Graves) 목사를 축하하고 있다. 테일러 감독은 지난해 은퇴한 11명의 미국 감독 중 한 사람이고, 그레이브즈 감독은 은퇴 감독으로 인해 공석이 된 감독구를 추가로 섬기는 감독 중 한 사람이다. 사법위원회는 5월 20일 미국 내 지역총회가 지역총회를 소집하고 감독을 선출할 수 있다고 결정했다. 사진 제공, 아넷 스펜스, 홀스톤 연회.

사법위, 2022년 감독 선거의 문을 열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원인 사법위원회는 총감독회에게 새로운 감독을 선출하고 감독구를 배정하기 위한 지역총회를 소집할 권한이 있다고 말하고, 새롭게 선출된 감독들의 취임일을 9월 1일이라고 못 박았다.
개체교회
2022년 3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5일간 애리조나주 투산에 소재한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여라는 주제로 열리는 사모를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가 열렸다. 사진 제공, 영성형성 아카데미.

참 아름답고 아름답다

지난 3월에 열린 사모들을 위한 영성형성아카데미에 참석한 사모들의 간증 시리즈 중 첫 번째로 버지니아주 래드밸리 연합감리교회 홍사랑 사모의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