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 승인된 한인공동체 관련 안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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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교회
정희수 감독이 2022년 9월 29일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연례 회의 중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라는 세계선교부 구호와 세계지도가 붙여진 세계선교부 사무실 앞에 서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2023년 정희수 감독과의 신년 대담 1

2023년 새해를 맞아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이 연합감리교뉴스와 나눈 신년 대담의 첫 번째로, 새해 인사와 교단 탈퇴의 현 상황 및 그에 따른 한인교회의 사역 과제에 관한 글이다.
인권
2022년 9월 화성외국인노동자센터의 소장인 한윤수 목사가 센터를 방문한 김응선 목사에게 센터가 하는 일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3D돈말결한 태베필인스캄을 섬기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벗 한윤수 목사

태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에서 건너온 외국인 노동자들을 섬기며, 한국의 민간 외교관 역할을 담당하는 외국인 노동자의 벗 한윤수 목사의 이야기를 나눈다.
연회
2022년 6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렸던 북조지아 연회에서 연회원들은 탈퇴를 승인받고 교단을 떠나는 교회들을 위해 기도했다. 북조지아 연회 지도자들은 12월 28일에 발송된 이메일에서, 지금부터 더 이상의 탈퇴 승인을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사진 제공, 북조지아 연회.

북조지아 연회, 교단 탈퇴에 제동을 걸다

미국 내 최대 연회인 북조지아 연회는 “명예 훼손에 해당하는 가짜 뉴스의 확산과 오해로 다가오는 교단 탈퇴 투표의 진정성을 신뢰할 수 없다.”며 교회의 교단 탈퇴 승인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