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나눔의 주일(One Great Hour of Sharing)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nited Methodist Committee on Relief)의 자세한 사역정보는 www.umcor.org를 참조하세요.

교단
정희수 감독이 2019년 4월 8일 애틀란타 에모리대학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소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다

세계선교부 이사회에서 정희수 감독은 하나님의 사랑의 은혜로 부어주신 소망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우리와 한 지체된 사회적 약자와 소수 민족을 위해 소망 중에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개체교회
이웃과 아주 밀접하게 서 있는 후러싱제일 연합감리교회의 모습. 후러싱제일교회의 교인들에게는 세계 경제의 중심지인 뉴욕에 살지만, 인심 좋은 재래시장처럼, 한 줌 더 얹어주는 ‘덤’ 인심과 ‘정(情)’이 넘친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대형 이민 교회의 부목사로 살아가기

세계 경제의 중심지인 뉴욕에 살지만, 인심 좋은 재래시장처럼, 한 줌 더 얹어주는 ‘덤’ 인심과 ‘정(情)’이 넘치는 후러싱제일교회 교인들과 부대끼며 부목사로 섬기고 있는 박영관 목사의 이야기.
선교
워싱턴 D.C.의 캐피탈 힐 지역에 위치한 연합감리교 건물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전쟁을 벌이는 것은 평화 추구를 배반하는 것이다.”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사진, 웬디 메리다.

연합감리교인들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다

연합감리교인들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전쟁을 규탄하고, 평화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호소했고, 우크라이나의 연합감리교회들은 교회 건물을 대피소로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