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나눔의 주일(One Great Hour of Sharing)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nited Methodist Committee on Relief)의 자세한 사역정보는 www.umcor.org를 참조하세요.

교단
아이다호주 보이즈에 소재한 로키스 교회에서 교인들이 헌금을 드리고 있다. 총회 재무행정위원회(GCFA)는 향후 4년간 발생 가능한 잠재적 교회의 교단 탈퇴와 교회의 문을 닫는 문제가 교단의 선교분담금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 미국 내 각 연회 회계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였다. 사진, 메리 키엔즐, 연합감리교 공보부.

교단 분리의 재정적 영향은?

총회 재무행정위원회 임원들은 교단 분리가 미칠 교단의 재정적 영향을 파악하고, 교단의 각 기관과 기구의 2021년 예산안을 의결했다.
선교
조오지 오글 목사, 사진 제공 신앙과 지성사, 서울, 대한민국.

오글 목사님을 추모하며 - 진짜 선교사, 선한 목자 조지 오글 목사님

조지 오글 목사의 생전에 함께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뉴욕 후러싱제일교회 김정호 목사가 쓴 추모의 글이다.
선교
조오지 오글 목사가 2002년 10월 4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초청으로 방한해 민주화운동과 관련된 연설을 하는 모습. 사진 발췌, 경향신문.

한국 노동자와 약자의 아버지 조오지 오글 목사 하나님 품에 안기다

복음 전파자로, 교육자로, 한국 민주화 운동의 강력한 옹호자로, 한국 노동자와 약자의 아버지라 불리던 조오지 오글(한국 이름, 오명걸) 목사가 콜로라도주 라파에트에서 91세의 나이로 하나님 품에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