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나눔의 주일(One Great Hour of Sharing)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nited Methodist Committee on Relief)의 자세한 사역정보는 www.umcor.org를 참조하세요.

신학
버지니아주 요크타운의 한 가정이 할로윈을 기념하기 위해 집 앞마당을 유령 인형 등으로 장식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가 생각하는 현대적 의미의 할로윈이란?

연합감리교회에서는 할로윈과 만인성도주일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거룩한 삶에 대한 이해와 다가올 부활을 향한 소망을 강조합니다.
개체교회
뉴욕주 롱아일랜드의 웨스트힐스 연합감리교회가 운영하는 ‘잠들지 못하는 영혼들의 유령의 집(Restless Souls Haunted House)’ 소개 비디오 갈무리. 출처, 연합감리교뉴스.

‘잠들지 못하는 영혼들’을 환영하는 특별한 할로윈 사역을 소개한다

매년 할로윈이 되면 뉴욕 롱아일랜드의 웨스트힐스 연합감리교회에서는 약 200명의 자원봉사자가 교회 옆 숲을 유령의 집으로 꾸민다. 이 특별한 사역은 방문객들에게는 오싹한 즐거움을, 봉사자들에게는 우정과 믿음, 소속감을 선사한다.
교단
메릴랜드주 풀턴(Fulton)에 있는 볼티모어-워싱턴 연회 센터. 메릴랜드 항소법원은 교회 재산을 유지한 채 연합감리교회를 탈퇴하려는 37개 교회가 제기한 소송에서 볼티모어-워싱턴 연회의 손을 들어줬다. 사진 제공, 볼티모어-워싱턴 연회.

메릴랜드 항소법원, 연합감리교 신탁조항의 효력 인정

메릴랜드 항소법원은 교회 재산을 유지한 채 연합감리교회를 탈퇴하려던 37개 교회가 볼티모어-워싱턴 연회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연회의 손을 들어줬다. 이번 판결은 연합감리교회의 오랜 신탁조항을 재확인한 것으로, 다른 주에서 진행 중인 교단 탈퇴 과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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