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나눔의 주일(One Great Hour of Sharing)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nited Methodist Committee on Relief)의 자세한 사역정보는 www.umcor.org를 참조하세요.

개체교회
이창민 목사가 담임하는 LA연합감리교회의 교인들이 친교실에 모여 선교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 제공, 이창민 목사.

거꾸로 자전거와 코로나바이러스 시대의 목회 2

절망의 늪과 희망의 늪은 같은 곳입니다. 그 늪에 빠진 사람에게 목표를 상실하는 순간 '절망의 늪’이 되지만, 진리의 길이라는 목표가 있으면 그곳은 ‘희망의 늪’이 될 것입니다.
개체교회
이창민 목사가 LA연합감리교회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Drive-in)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 제공, 이창민 목사.

거꾸로 자전거와 코로나바이러스 시대의 목회 1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교회가 직면하게 될 개인주의의 심화와 공동체성의 약화에서 벗어나기 위해, 건물 중심의 신앙생활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변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목회를 준비해야 합니다.
개체교회
웨스트버지니아 주 찰스톤 시티센터에 설치된 지밀루 메이슨의 작품 도약(Cabriole)의 후면.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팬데믹으로 인해 광야로 내몰려 얻은 신학적 반성

김영봉 목사의 “팬데믹으로 인해 광야로 내몰려 얻은 신학적 반성의 한 조각”을 연합감리교뉴스 독자들과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