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교회
김응선 목사가 예배 중 어린이들에게 어린이 설교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 탐슨 연합감리교회.

덜렁이 목사의 천방지축 타인종목회 5

김응선 목사가 타인종목회에 첫발을 디딘 목회자들에게 보내는 갈팡질팡 천방지축 타인종목회 시리즈의 다섯 번 째로, 자신의 연약함을 드러낸 후,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 그리고 교인들의 사랑을 체험한 목회 이야기, 연약함을 드러내는 목회를 함께 나눈다.
신학
 <만인성도주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연합감리교인들은 장례 예배와 추모 예배를 드리며 죽은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자비와 돌보심을 간구합니다. 사진, 캣 배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인들도 죽은 사람들을 위한 기도를 드립니까?

서울 이태원에서의 참사로 많은 이들이 희생되어 마음이 아픕니다. 또 만인성도주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하나님 품에 안기게 되는데 굳이 그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할까요?”에 대한 짧은 생각을 나눕니다.
신학
버지니아주 요크타운의 한 가정이 할로윈을 기념하기 위해 집 앞마당을 유령 인형 등으로 장식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가 생각하는 현대적 의미의 할로윈이란? (증보판)

연합감리교인들이 알아야 할 할로윈과 의 신학적인 이해와 그리고 우리를 구원하신 그리스도의 은혜를 생각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거룩한 삶에 대한 이해와 다가올 부활을 향한 소망을 생각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