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개체교회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친교실에서는 2012년부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역공동체 점심(Community Lunch)을 나눈다. 사진은 지난 8월 29일 지역공동체 점심에 참여해 식사와 교제를 나누는 주민들의 모습이다. 사진 제공, 이현민 목사,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옷장부터 식탁까지, 지역사회를 향해 문이 열린 교회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는 의류 나눔, 지역공동체 점심, 텃밭, 기도숄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교회의 문을 지역사회에 활짝 열고 이웃과 삶을 나누고 있다.
개체교회
빈 의자는 우리가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생각나게 한다.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공보부.

최근 교회에 출석하지 못한 분들께 보내는 편지

한동안 함께하지 못했던 이들을 다시 공동체로 초대하고, 예배와 기도, 교제와 봉사를 통해 함께 성장해 가도록 권하는 편지다. 특히 개인적인 초대와 지속적인 기도가 떠나 있던 이들이 자연스럽게 공동체로 돌아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회 선교사 재닛 라어 루이스(Janet Lahr Lewis, 왼쪽)가 요르단강 서안지구 와디 푸킨(Wadi Foquin) 마을의 바스마 마나스라(Basma Manasra) 가족을 방문해 올리브 수확을 돕고 있다. 2023년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이 지역 주민들을 향한 폭력과 토지 몰수 위협은 더욱 심화됐다. 와디 푸킨과 오랜 협력 관계를 이어온 연합감리교인들은 미국 정부가 팔레스타인 토지 강제 병합을 중단시키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에 공정하고 지속적인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인들,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의 폭력과 강제 병합에 미국 정부의 개입 촉구

캘리포니아-네바다 연회는 오랜 선교 지역인 와디 푸킨(Wadi Foquin)을 비롯한 팔레스타인 마을을 향한 이스라엘 정착민의 폭력이 심화되자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한 주민은 "연합감리교회의 선교와 사역을 통해 맺어진 관계로 인해 적어도 누군가는 자신들을 잊지 않고 지켜보고 있음을 느끼게 해 준다"고 말했다.
개체교회
3월 18일, 위스콘신주 블랙리버폴스 연합감리교회가 ‘디너 처치(Dinner Church)’ 사역 2주년을 기념하며, ‘친구’들과 함께 식사와 교제를 나누고 있다. 이 사역은 위스콘신 서부의 작은 마을에서 환대와 공동체, 그리고 신앙을 실천하는 사역으로 자리 잡아 교회 성장을 이끌고 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식탁에서 새 생명을 찾은 위스콘신 시골 교회 이야기

위스콘신의 한 작은 시골 교회의 디너 처치 사역은 환대와 공동체, 그리고 신앙을 실천하는 사역으로 자리 잡아 교회 성장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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