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주일 - 목회자들과 리더들을 위한 KIT이 준비되었다.

연합감리교회 특별선교주일 중의 하나인 인간관계주일(Human Relations Day Sunday)이 2016년에는 1월 17일로 보통 마틴 루터 킹 주니어 탄생 기념일 직전 주일로 지켜지거나, 각 교회에서 적당한 주일을 골라 지켜지게 된다. 이 특별주일 도모를 위한 리소스를 한곳에 모았다. 이 Kit는 평신도들의 후원에 이해를 돕는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시려면 이 곳을 클릭하세요.

올린날: 2016년 1월 12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스카이라인. 전 세계 연합감리교인들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교단 최초의 리더십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이곳에 모인다. 이번 모임은 연합감리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분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탬신츠(Tamsintj), Wikimedia Commons 제공.

리더십 모임 카운트다운 시작되다

전 세계에서 약 300명의 연합감리교인이 캐나다 캘거리에 모여 교단의 미래를 함께 분별하는 시간을 갖는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첫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을 앞두고, 참가자와 리더십모임기획위원회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자화
2019년 세계감리교회 평화상 수상자인 제임스 레이니 목사가 2018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담에서 연설하고 있다. 레이니 목사는 주한미국대사와 캔들러 신학대학원 총장을 역임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레이니 목사님을 추모하며

윤길상 목사는 추모사에서 레이니 목사님의 한국을 위한 헌신과 평화·화해를 향한 노력을 되돌아보고, 그 뜻을 후손들이 이어가기를 기도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인권
돌베개에서 출판한 정병준 교수의 『현앨리스와 그의 시대』 표지와 뒷면.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조국(祖國)을 찾아 헤맨 경계인, 『현앨리스와 그의 시대』

독립운동가 현순 목사의 딸 현앨리스는 조국(祖國)의 해방을 꿈꾸었지만 남과 북, 미국 어디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했다. 한 재미 한인의 시선으로 그녀의 비극적 삶을 따라가며 ‘조국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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