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주일 - 목회자들과 리더들을 위한 KIT이 준비되었다.

연합감리교회 특별선교주일 중의 하나인 인간관계주일(Human Relations Day Sunday)이 2016년에는 1월 17일로 보통 마틴 루터 킹 주니어 탄생 기념일 직전 주일로 지켜지거나, 각 교회에서 적당한 주일을 골라 지켜지게 된다. 이 특별주일 도모를 위한 리소스를 한곳에 모았다. 이 Kit는 평신도들의 후원에 이해를 돕는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시려면 이 곳을 클릭하세요.

올린날: 2016년 1월 12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오른쪽) 나이지리아의 안데 에마누엘(Ande Emmanuel) 감독이 10월 24일 캐나다 캘거리 녹스연합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 폐회예배에서 ‘하나님의 빛 가운데 행진하네(We Are Marching in the Light of God)’에 맞춰 축하의 춤을 추며 행렬을 이끌고 있다. 참가자들은 오랜 시간 소그룹에서 논의한 끝에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위한 권고안을 발표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Mike DuBose), 연합감리교뉴스.

리더십 모임의 연합감리교회 미래를 위한 16개 권고안

전 세계에서 모인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 참가자들은 제자 양육과 젊은 세대의 참여, 전도, 선교 협력 등을 담은 16개 권고안을 제시했다. 총감독회는 이를 바탕으로 보고서를 작성해 내년 1월 교단 전체와 공유할 계획이다.
교단
유니스 일리야(Eunice Iliya) 목사(가운데)가 10월 23일 캐나다 캘거리 녹스연합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 아침예배를 마치며, 참석자들과 함께 ‘이 작은 나의 빛(This Little Light of Mine)’ 찬양에 맞춰 불을 밝힌 휴대전화를 흔들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Mike DuBose),연합감리교뉴스.

제자 삼아, 세상을 변혁시키는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꿈꾸다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 참가자들은 하나님께서 이미 허락하신 풍성한 자원과 전 세계의 연대의 힘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복음 전도와 예언자적 증언을 통해 신실한 제자를 세우고 세상을 변혁시킬 미래 교회의 모습을 그리자고 호소했다.
교단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리더십 모임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녹스연합교회에서 열린다. 로고 제공,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캘거리 리더십 모임에 관해 알아야 할 사항

오랜 준비 끝에 전 세계 평신도와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구상하는 전례 없는 리더십 모임이 이번 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다. 이번 모임에 관한 주요 질문과 답변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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