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주일 - 목회자들과 리더들을 위한 KIT이 준비되었다.

연합감리교회 특별선교주일 중의 하나인 인간관계주일(Human Relations Day Sunday)이 2016년에는 1월 17일로 보통 마틴 루터 킹 주니어 탄생 기념일 직전 주일로 지켜지거나, 각 교회에서 적당한 주일을 골라 지켜지게 된다. 이 특별주일 도모를 위한 리소스를 한곳에 모았다. 이 Kit는 평신도들의 후원에 이해를 돕는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시려면 이 곳을 클릭하세요.

올린날: 2016년 1월 12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지난해 연합감리교회의 그레고리 파머(오른쪽) 감독과 성공회의 마이클 커리 감독이 만나 두 교단 사이의 온전한 교류를 위한 논의를 하던 모습. 사진, 비디오 화면 갈무리, 사진 제공, 연합감리교회 동감독회.

연합감리교회와 성공회의 온전한 교류 논의 연기키로

감염병의 대유행과 지속적인 위험으로 인해 연합감리교회와 성공회 두 교단 사이의 논의되던 전적인 교류 계획은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교회 역사
LA 연합감리교회가 창립 11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2019년 8월 16일 가진 역사 포럼. 김찬희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 명예교수(맨 앞줄 왼쪽에서 7번째)가 이 포럼에 발표자로 나왔었다. 사진 제공, LA 연합감리교회.

2020년에 되돌아본 한인연합감리교회와 목회자들의 발자취와 현황

1902년, 한인들의 이민사와 함께 시작된 연합감리교회와 한인 목회자의 발자취와 현황을 되돌아 볼 수 있는 통계자료가 배포되었다.
개체교회
교단 탈퇴에 관한 입장 표명에 주저하고 침묵하는 한인 교회들과 목회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조직이 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PSKUMC 홈페이지 캡처.

교단 분리 이후의 한인공동체를 선언한 PSKUMC

지난 3월 9일 발족한 PSKUMC는 개교회가 지닌 여러 형편으로 인해, 교단 탈퇴에 대해 (반대) 입장 표명을 주저하고 침묵하는 한인 교회들과 목회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조직이 되겠다는 설립 취지를 담은 서신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