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알림] 김종성 목사님 골수이식 수술 기증자를 찾습니다.

총회세계선교부에서 사역 후 은퇴하신 김종성 목사님이 Myelofibrosis(골수섬유증)라는 희귀 혈액 암 진단을 받고, 유일한 치료방법인 골수이식 수술을 위해 골수 기증자를 찾고 있습니다. 이 암은 항암치료나 약으로는 치료가 될 수 없는 희귀 암으로 골수이식 수술로만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재 암의 진행이 빠르게 되고 있어 속히 골수 이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래는 김종성="" 목사님과="" 함께="" 사역하시는="" 고석천="" 목사님의="" 도움="" 요청의="" 글입니다.="">


저는 대 뉴져지연회 (Greater New Jersey)에서 목회 사역을 하고, 은퇴 후에는 Hope5L2F 재단에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고석천 목사입니다.

우리들의 친구이고 동역자인 김종성 목사님(Hope5L2F 재단 대표)이 지난 1월 말에 혈액암 중에 하나인 Myelofibrosis(골수섬유증)라는 희귀 혈액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김종성 목사님은 뉴욕연회에서 안수를 받은 후, 지난 30년간 사역하였습니다. 그중 17년간은, 연합감리교단의 총회세계선교부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무로 아시아 선교를 총괄하였습니다.

은퇴 후, 지난 2014년 Hope5L2F 재단을 설립하고, 재단 대표로서 미국과 동남아시아의 여러 지역에 주님의 사랑과 말씀을 전하며, 선교와 소액 금융(Microfinance)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일에 기쁨으로 전념하던 중에 이렇게 심각하고 위중한 병을 진단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병의 진행이 너무 빨리 진행되고 있어, 항암치료나 약으로는 김 목사님의 혈액암을 치료할 수 없습니다. 김 목사님의 치료와 완치를 위해서는 골수이식 수술이 절실히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골수이식 수술이 없이는 김 목사님의 여명은 약 2년으로 진단되었습니다. 성공적인 골수이식 수술을 위해서 일치하는(Matching) 골수가 절실히 필요한데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뉴욕연회 한인 코커스가 주관이 되어 이번 6월에 개최되는 연회 기간 중에 김종성 목사님을 위한 “골수기증자 등록” 시간을 갖습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김 목사님을 살릴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골수가 일치(Matching)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장래에 김 목사님과 같이 삶의 절실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하고 귀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6월 뉴욕연회 기간 중에 있는 "골수기증자 등록" 시간에 꼭 참여해 주시기를 김종성 목사님과 저희 Hope5L2F 재단을 대표하여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Hope5L2F 재단 고석천 목사 드림
고석천 목사 (201-602-5505), [email protected]


어떻게 골수기증을 있나?

골수기증은, 개인이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한인 개체교회나, 교회들이 연합해서(또는 지역이나 지방회 차원에서) 지역 bone marrow bank에 연락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bone marrow bank와 연결하는데 도움이 필요한 지역은, 뉴욕연회 코커스나 Hope5L2F 재단이 도와 드릴 수 있습니다.

뉴욕 골수기증자 등록처 새생명 재단:  718-640-5443  김세진 내과의사

올린날: 2016년 5월 6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미 텍사스 호라이즌 연회의 루벤 사엔즈 주니어(Ruben Saenz Jr.) 감독이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2024년 연합감리교 총회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엔즈 감독은 오는 10월에 열릴 리더십모임(Leadership Gathering) 준비위원회 공동집행위원장으로, 이번 모임을 위해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되는 설문조사와 웨비나를 통해 모든 연합감리교인이 꿈과 기대를 나누기를 바라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총감독회, 교단의 미래를 빚는 일에 동참 요청

총감독회는 오는 10월에 열릴 교단의 미래를 논의할 리더십모임에 앞서, 모든 연합감리교인에게 설문조사와 웨비나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
선교
연합감리교회 고등교육사역부 한국 허브 디렉터 백영민 목사가 11월 3일부터 7일까지 열린 아시아 감리교 청년 리더십 훈련  ‘ASCEND 2025’에서 강의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캄보디아, 라오스, 몽골, 베트남 등 아시아 4개국에서 온 청년 감리교인들이 참여했으며, ‘섬김의 리더십은 멋진 아이디어가 아니라 삶으로 실천하는 것’이라는 메시지 아래 예배, 학습, 소그룹 토의 및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아 감리교 청년들, 섬김의 지도자 상을 함께 그리다

아시아 감리교 청년 지도자 훈련 ‘ASCEND 2025’ 는 섬김의 리더십을 핵심 주제로 삼아, 아시아 각국의 젊은 감리교인들에게 겸손과 용기, 분별력, 자기 비움으로 섬기는 지도자의 상을 함께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선교
2025년 10월 22일, 아시아선교지도자대회 마지막 날,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세계선교부 캄보디아 사무소 앞에 캄보디아 선교회 직원들과 아시아 선교 지도자들과 세계선교부 관계자들이 함께 모였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아 선교 지도자들 선교의 미래를 함께 그리다

캄보디아에서 열린 세계선교부 아시아선교지도자대회에서 참석자들은 협력과 현지 사역자들의 권한 강화를 비롯해, 성령의 부르심 아래 함께 미래를 그려가는 공동의 선교 비전을 나누었다.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s an agenc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2026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