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민족인종 교회 사역기금 신청

올가을, 제자사역부에서는 최고 1만 불까지 리더쉽 훈련과 소그룹, 예배, 청지기 사역, 영성훈련 등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소수민족/인종 교회에 보조금을 제공한다.  

이 보조금은 소수민족/인종기금(RELCC: Racial Ethnic Local Church Concerns)이라고 부르는데, 신청 마감일은 9월 10일이다. 올해에는 젊은 지도자들이 포함된 인종 간 화해를 증진하는 프로그램에 특별한 배려를 한다.

"제자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 교회 및 제자 양성 및 인종 화해를 증진하는 단체에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연합감리교회를 섬길 수 있음을 감사하게 여깁니다.”라고 제자사역부의 연구 및 전략 담당 디렉터인 나오미 아난데일은 말했다.

"우리는 소수민족/인종기금을 통하여 청소년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고, 새로운 이민자들을 지원하고, 부모를 돕는 여러 새로운 사역을 시작했음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소수민족/인종기금은 2017-2020년 사이에 매년 제공된다. 새로운 프로그램에 우선권이 부여되며 직원 및 장비를 위한 비용은 후원하지 않는다.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서 가능하며(https://bit.ly/2xUreBy), 제자사역부 직원에게 신청서 작성에 대한 지침을 문의하는 것이 좋다.

자세한 내용은 https://bit.ly/2yQranF를 방문하거나 전화 (615-340-1743) 또는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아난데일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 기금은 연합감리교 개교회 혹은 관련 사역에만 제공된다. 기타 필요 사항은 아래와 같다.

  •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삼는 사역과 선교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사역
  • 연합감리교회의 장정(2016판)의 교리와 사회 원칙에 부합하는 사역
  • 소수민족/인종 교회를 개발하고 강화하기 위한 전도와 선교에 초점을 맞추는 사역
  • 제자훈련, 기독교 교육, 자료개발, 복음화, 가정 사역, 평신도 사역, 지도력 개발, 영성 형성, 청지기와 예배와 같은 제자사역국에서 제공하는 필수 사역과 하나 이상 연관이 있는 사역
  • 소수민족/인종 교회 교인 훈련, 지도력 개발과 관련있는 사역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성장하고, 봉사하며 배우는 사역을 발견할 수 있는 신청서가 많이 들어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아난데일은 말했다.

연합감리교회 뉴스에 연락 또는 문의를 원하시면 김응선 목사에게 615-742-5470 or [email protected]로 하시기 바랍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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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박미숙 목사가 일리노이주 디스플레인스에 있는 여성들을 위한 임시 게스트하우스 '샘물의 집' 거실에서 사역을 소개하고 있다. 2013년 문을 연 샘물의 집은 지금까지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약 200명의 여성들에게 무료로 머물 공간과 전기, 수도요금 등 공과금을 제공해 왔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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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공동체를 넘어 이민자와 위기에 처한 여성들의 회복과 자립을 돕는 돌봄의 사역을 이어온 곳이 있다. 30년간 한인 공동체와 함께해 온 박미숙 목사의 목회 여정과 함께「샘물교회와 샘물의 집」에서 사역하는 박미숙 목사의 이야기를 담은 3부작의 첫 번째 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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