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Walk to Emmaus(엠마오 영성훈련)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이 영성훈련 프로그램은 미연합감리교회 Upper Room에 의해 시작된 영성훈련으로, 현재 베이지역(산호세,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콩코드, 새크라멘토)에서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이젠 초교파로 확장되어 시작된 지 벌써 12년의 시간이 흘러 26기를 준비하게 이르렀습니다.

현재까지 1,000여 명의 필그름이 배출되었고, 100여 분의 목사님, 사모님들도 참여하여 함께 은혜를 나눈 좋은 영성훈련 프로그램입니다. 특별히 이번 26기는 목사님, 부목사님, 전도사님들만을 위한 자리로 준비하였고, 참여하시는 모든 목회자들을 위하여 등록금 250불을 전액 장학금으로 지급하게 됩니다. 시간만 내주셔서 참여하시면 됩니다.

산호세에서 한 시간 거리인 해프문베이 근처(Loma Mar) 산속 훌륭한 시설의 캠프장에서, 5월 5일(월)부터 8일(목)까지 3박4일 동안 진행이 됩니다. 자세한 문의는 정현섭 목사(새크라멘토좋은연합감리교회, [email protected])에게 연락 주시면 곧장 소식 올리겠습니다.

목회 현장의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고, 은혜의 동산에 올라오셔서, 쉼의 시간도 가지시고, 은혜 안에 울고 웃고, 한 배를 탄 동역자들과의 교제와 나눔을 통해 도전과 비전의 회복를 선물로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타주에서 오시는 목회자님들도 대환영입니다.

Resources

26기 Walk to Emmaus 신청서

26기 Walk to Emmaus 목회자 서신

26기 Walk to Emmaus 안내

Walk to Emmaus 공식 웹사이트

교단
정희수 감독이 한국 속초에서 열린 2026년 기독교대한감리회–연합감리교회 선교협의회 마지막 날인 10월 14일 행사에 대한 총평인 “사랑에 뿌리내린 소망이 넘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사랑에 뿌리내린 소망이 넘치는 교회

정희수 감독은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기독교대한감리회와 연합감리교회 선교협의회를 돌아보며, 교단 분리의 상처를 넘어 신뢰와 화해를 회복하고, 사랑과 소망에 뿌리내린 전략적 선교 협력을 함께 실천하며 나아가자고 촉구한다.
교단
(오른쪽) 나이지리아의 안데 에마누엘(Ande Emmanuel) 감독이 10월 24일 캐나다 캘거리 녹스연합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 폐회예배에서 ‘하나님의 빛 가운데 행진하네(We Are Marching in the Light of God)’에 맞춰 축하의 춤을 추며 행렬을 이끌고 있다. 참가자들은 오랜 시간 소그룹에서 논의한 끝에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위한 권고안을 발표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Mike DuBose), 연합감리교뉴스.

리더십 모임의 연합감리교회 미래를 위한 16개 권고안

전 세계에서 모인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 참가자들은 제자 양육과 젊은 세대의 참여, 전도, 선교 협력 등을 담은 16개 권고안을 제시했다. 총감독회는 이를 바탕으로 보고서를 작성해 내년 1월 교단 전체와 공유할 계획이다.
교단
유니스 일리야(Eunice Iliya) 목사(가운데)가 10월 23일 캐나다 캘거리 녹스연합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 아침예배를 마치며, 참석자들과 함께 ‘이 작은 나의 빛(This Little Light of Mine)’ 찬양에 맞춰 불을 밝힌 휴대전화를 흔들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Mike DuBose),연합감리교뉴스.

제자 삼아, 세상을 변혁시키는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꿈꾸다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 참가자들은 하나님께서 이미 허락하신 풍성한 자원과 전 세계의 연대의 힘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복음 전도와 예언자적 증언을 통해 신실한 제자를 세우고 세상을 변혁시킬 미래 교회의 모습을 그리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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