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Walk to Emmaus(엠마오 영성훈련)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이 영성훈련 프로그램은 미연합감리교회 Upper Room에 의해 시작된 영성훈련으로, 현재 베이지역(산호세,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콩코드, 새크라멘토)에서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이젠 초교파로 확장되어 시작된 지 벌써 12년의 시간이 흘러 26기를 준비하게 이르렀습니다.

현재까지 1,000여 명의 필그름이 배출되었고, 100여 분의 목사님, 사모님들도 참여하여 함께 은혜를 나눈 좋은 영성훈련 프로그램입니다. 특별히 이번 26기는 목사님, 부목사님, 전도사님들만을 위한 자리로 준비하였고, 참여하시는 모든 목회자들을 위하여 등록금 250불을 전액 장학금으로 지급하게 됩니다. 시간만 내주셔서 참여하시면 됩니다.

산호세에서 한 시간 거리인 해프문베이 근처(Loma Mar) 산속 훌륭한 시설의 캠프장에서, 5월 5일(월)부터 8일(목)까지 3박4일 동안 진행이 됩니다. 자세한 문의는 정현섭 목사(새크라멘토좋은연합감리교회, [email protected])에게 연락 주시면 곧장 소식 올리겠습니다.

목회 현장의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고, 은혜의 동산에 올라오셔서, 쉼의 시간도 가지시고, 은혜 안에 울고 웃고, 한 배를 탄 동역자들과의 교제와 나눔을 통해 도전과 비전의 회복를 선물로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타주에서 오시는 목회자님들도 대환영입니다.

Resources

26기 Walk to Emmaus 신청서

26기 Walk to Emmaus 목회자 서신

26기 Walk to Emmaus 안내

Walk to Emmaus 공식 웹사이트

개체교회
음광현 목사가 2020년 7월 1일부터 섬기던 와셔(Warsaw) 연합감리교회의 모습. 사진 출처, 와셔 연합감리교회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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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연회와 한인 공동체는 9월 13일 와샤 연합감리교회를 섬기던 음광현 목사(Rev. Terry Eum)의 죽음에 충격을 감추지 못하며 애도를 표하고 있다.
개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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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관심
9·11 테러 이후, 매년 9월 11일 밤 해가 질 때쯤부터 새벽까지 하늘을 향해 두 빛을 쏘는 트리뷰트인라이트(Tribute in Light)는 9월 11일 테러 당시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WTC)에서 숨진 이들을 추모하고, 테러에 굴복하지 않는 미국의 의지를 표현하기 위해 건축한 메모리얼 뮤지엄과 함께 뉴욕의 상징이 되었다. 사진 제공, 미 국립 9·11 기념박물관.

소설 <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와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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