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Walk to Emmaus(엠마오 영성훈련)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이 영성훈련 프로그램은 미연합감리교회 Upper Room에 의해 시작된 영성훈련으로, 현재 베이지역(산호세,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콩코드, 새크라멘토)에서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이젠 초교파로 확장되어 시작된 지 벌써 12년의 시간이 흘러 26기를 준비하게 이르렀습니다.

현재까지 1,000여 명의 필그름이 배출되었고, 100여 분의 목사님, 사모님들도 참여하여 함께 은혜를 나눈 좋은 영성훈련 프로그램입니다. 특별히 이번 26기는 목사님, 부목사님, 전도사님들만을 위한 자리로 준비하였고, 참여하시는 모든 목회자들을 위하여 등록금 250불을 전액 장학금으로 지급하게 됩니다. 시간만 내주셔서 참여하시면 됩니다.

산호세에서 한 시간 거리인 해프문베이 근처(Loma Mar) 산속 훌륭한 시설의 캠프장에서, 5월 5일(월)부터 8일(목)까지 3박4일 동안 진행이 됩니다. 자세한 문의는 정현섭 목사(새크라멘토좋은연합감리교회, [email protected])에게 연락 주시면 곧장 소식 올리겠습니다.

목회 현장의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고, 은혜의 동산에 올라오셔서, 쉼의 시간도 가지시고, 은혜 안에 울고 웃고, 한 배를 탄 동역자들과의 교제와 나눔을 통해 도전과 비전의 회복를 선물로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타주에서 오시는 목회자님들도 대환영입니다.

Resources

26기 Walk to Emmaus 신청서

26기 Walk to Emmaus 목회자 서신

26기 Walk to Emmaus 안내

Walk to Emmaus 공식 웹사이트

교단
2019년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총회에서 대의원들이 손을 들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총회는 2022년으로 연기되었고, 대의원들은 복잡한 심경을 표했다. 사진 제공, 캐서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분리와 더불어 고려해야 할 사항들

교단 분열은 연합감리교의 행정 절차와 관련된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야기한다.
교단
순회설교자, 드류대학교, 연합감리교역사보존위원회 제공.

우리는 교회를 세우라고 보내심을 받은 사람들이다

강혜경 목사는 이번 한인 교회 목사 파송에 대한 기사를 접하고, 10년 전 감독의 파송에 대해 항의했던 자신을 떠올리며 소명을 되새기는 기고문.
교단
대뉴저지 연회의 베다니 연합감리교회 전경. 출처, 베다니 연합감리교회 홈페이지.

한인 교회 목사 파송과 감독의 파송권에 관한 목소리들

연합감리교회 내 한인 목회자들과 웨슬리안언약협회(WCA) 목회자들 사이에서 감독의 파송권 및 파송 변경 권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