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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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규 목사가 중세 순례길의 마지막 여정으로, 유럽 현대 건축의 거장 르코르뷔지에의 생애 마지막 작품이자 2016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라투레트 수도원을 찾았다. 사진은 라투레트(La Tourette) 수도원 내 수도사들이 양쪽으로 나뉘어 챈트로 예배드리는 예배당이다. 사진 제공, 이형규 목사.

현대 건축과 수도원의 조합, 라투레트 수도원 순례

이형규 목사의 중세 순례길 마지막 여정으로 유럽 현대 건축의 대가 르코르뷔지에(Le Corbusier)의 라투레트(La Tourette) 수도원 이야기로, 그는 이번 순례를 통해 교회의 미래는 ‘하나님의 몫’임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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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부터 12일까지 샌디에이고 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2026년 교회성장컨퍼런스에서 캘리포니아-퍼시픽 연회 리더십 및 교회 활성화 사역 디렉터인 켄 서(Ken Suhr) 목사가 “성장하는 교회의 DNA”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고 있다. 서 목사는 많은 개체교회가 직면한 위기는 전략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제자도 형성의 통로가 약화된 데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교회성장컨퍼런스, 교회 성장의 본질을 묻다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성장을 위한 지혜와 경험을 나누는 교회성장컨퍼런스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샌디에이고 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교회 성장을 수적 확장이 아니라 목적의 회복과 관계의 건강성, 그리고 의도적인 제자훈련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성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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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랜시스의 무덤 위에 세운 이중 교회로, 예수와 성 프랜시스의 생애를 그린 벽화로 신앙 이야기를 전하는 아씨시의 바실리카 대성당 . 사진 제공, 이형규 목사.

르네상스의 문을 연 아씨시의 성 프랜시스

이형규 목사는 아씨시 순례를 통해 성 프랜시스의 삶과 ‘제3계급’ 사상이 중세 사회에 어떤 변화의 흐름을 만들었는지를 살펴보고, 겸손과 청빈을 넘어 ‘하나님의 심정으로 세상과 인간을 바라보는 사랑의 교리(The Doctrine of Love)’가 평화 운동의 중요한 사상적 기반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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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교회성장컨퍼런스 참석자들 모습. 2026년 교회성장컨퍼런스는 2월 9일(월)부터 12일(목)까지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며, 한인감리교회 목회자와 배우자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사진 제공, 교회성장컨퍼런스.

2026 교회성장컨퍼런스가 2월 샌디에이고에서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성장을 위한 지혜와 경험을 나누고 이를 돕기 위해 마련된 교회성장컨퍼런스가 “How Do We Grow the Church?”(사도행전 2:47)라는 질물을 주제로, 2026년 2월 9일(월)부터 12일(목)까지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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