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사회적 관심
21대 총선에 나선 기독자유통일당이 선거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출처, 여운송, 뉴스앤조이.

21대 총선과 광화문 기독교

광화문의 기독교는 성서에 면면히 흐르고, 한국 기독교 역사 내면에 흐르는 맑은 영성의 줄기와도 아주 거리가 멀다.
신학
정치의 목적은 자신의 정권을 창출하는 것이지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이루는 것이 아니다.  기독교가 예수님과는 상관없는 정치 의제와 세상의 사상과 선동과 타협하게 되면, 기독교는 자신들이 예배한다고 주장하는 그리스도와는 전혀 상관없는 어떤 것으로 변질된다. 영국 하이랜즈 칼리지의 스테인드글라스. 사진, 맨 뷔, 위키피디아 커먼스.

기독교는 민주당도 공화당도 아니다

스티브 맷슨의 글을 통해 기독교의 정당 정치 참여와 그리스도인의 자세에 대해 성찰해본다.
선교
메테오라 수도원 정상에서. 사진 제공, 이형규 목사.

사도 바울의 발자취를 따라서

연장교육의 일환으로 그리스로 떠난 선교 여행은 ‘감겼던 나의 눈이 확 띄어진 순례길’이었다.
신앙 간증
총회에 참석한 양훈 장로가 회의에 참석한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나는 왜 연합감리교인인가?

나는 은총의 질서를 정리하고 은혜의 대상을 온 인류로 포함하신, 웨슬리 목사님의 신학적 안목과 연합감리교회가 허용하는 평신도와 목회자의 입법에 대한 동등한 권한 제도 때문에 평생 연합감리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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