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신앙 간증
2019년 3월 18-22일 아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서 성만찬에 참여한 (오른쪽부터) 현혜원 목사와 정희수 감독, 집례자인 정임현 목사와 류미숙 목사

프리다 칼로, 사막, 선인장의 가시, 그리고 십자가와 나

혼자인 줄 알았는데 혼자가 아니라는 것, 가시인 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나를 보호한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신학
2019년 3월 18-22일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서 강의하는 정희수 감독.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사막을 지날 때(Going Through the Desert)

35년의 역사를 가진 <영성형성 아카데미>는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이 영성형성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하고 실천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영적인 운동이다.
신앙 간증
2019년 3월 18-22일 애리조나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한 사람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나는 니느웨로 가고 있다

2019년 3월 18-22일 애리조나 투산 근처의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자 중 한 사람의 영적 여정에 대한 고백이다.
개체교회
유진 피터슨 목사가 설교하고 있는 모습. 2009 file photo by Clappstar, courtesy of Wikimedia Commons.

성경을 우리 곁으로 친근하게 이끈 유진 피터슨 목사 타계

“유진 피터슨의 눈에는 성경이 항상 계시와 변혁과 삶의 근원이었습니다. 나는 그가 성경이 하나의 사물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남도록 그의 한평생을 바쳤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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