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와 2016 총회를 위한 60일 기도문

주님의 뜻이 주님의 시간에, 주님의 방법으로 이루어지기를 위한 기도: 연합감리교회와 2016년 총회를 위한 기도 공동체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도 운동은 성경에 기록된 가장 중요한 요구에 응답하는 것입니다, "주님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우리는 교단 전체의 대의원, 감독, 목회자, 평신도, 회중 그리고 소그룹을 총회를 위한 이 영적인 준비과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0일 기도문 (한국어) / 60-days-of-prayer (영문)

 

올린날: 2016년 3월 28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업데이트: 2016년 3월 31일

교단
제시카 윈더위들 목사(오른쪽)가 뉴저지주의 미들타운에 위치한 브룩데일커뮤니티대학에서 열린 특별연회에서 대뉴저지연회 전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다. 사진 제공, 코빈 페인.

대뉴저지연회 성소수자와 함께 ‘전진하기로’

대뉴저지연회는 개체교회에 동성 결혼을 포함한 성소수자들에 대한 사역을 위한 언약을 맺을 수 있도록 허용하고, 연회에는 동성애자에게 목사 안수를 허용하는 안을 승인했다.
교단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 연합감리교 특별총회에서 사용된 투표기가 테이블에 놓여 있다. 사진, 마이크 듀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총회의 의사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총회에서 입법안이 통과되기까지의 단계를 살펴보고, 총회가 의사결정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봅니다.
사회적 관심
기존 연합감리교회를 4개의 새로운 교단으로 나누자는 제안이 2020년 총회에 제출되었다. 이미지 제공, 유엠-포워드.

4 교단으로 분리하자는 뉴플랜(N.E.W. Plan)

유엠-포워드는 기존의 연합감리교회를 해체하여 4개의 교단으로 분리하고, 새로운 형태의4개로 된 세계적인 교단을 결성하자는 입법안을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