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와 2016 총회를 위한 60일 기도문

주님의 뜻이 주님의 시간에, 주님의 방법으로 이루어지기를 위한 기도: 연합감리교회와 2016년 총회를 위한 기도 공동체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도 운동은 성경에 기록된 가장 중요한 요구에 응답하는 것입니다, "주님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우리는 교단 전체의 대의원, 감독, 목회자, 평신도, 회중 그리고 소그룹을 총회를 위한 이 영적인 준비과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0일 기도문 (한국어) / 60-days-of-prayer (영문)

 

올린날: 2016년 3월 28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업데이트: 2016년 3월 31일

선교
한인총회 50주년을 맞아 참가자들은 지난 반세기의 헌신에 감사하고, 다음 세대의 지도력을 키우며 다른 공동체와의 연대를 넓혀갈 미래를 모색했다. 사진은 10월 6일 아침 예배를 마친 한인총회 참가자들이 샌프란시스코만을 배경으로 모인 모습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총회 50주년, 만남과 연대 속에 다음 세대의 희망을 심다

한인총회 50주년을 맞아 315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가 샌프란시스코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지난 반세기 동안 이어온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다음 세대 지도자를 세우며 다른 공동체와의 연대를 넓혀갈 방안을 모색했다.
선교
2026년 10월 5일 한인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50주년 기념 만찬에서 오클랜드 한인연합감리교회 조정애 선교사(가운데)와 정현섭 목사(오른쪽)가 한인총회장 권혁인 목사(왼쪽)에게 한인 교회 미래를 위한 시드머니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총회 50주년 총회가 시작되다: 이제는 우리가 씨앗을 심을 차례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가 ‘만남·맺음·북돋음’을 주제로 50주년 환영 만찬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공동체를 지켜온 이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다음 세대와 세상을 향한 사명을 새롭게 다짐했다.
사회적 관심
8월 28일 네팔 비두르(Bidur)에서 보테코시(Bhotekoshi)강 지류를 따라 발생한 대규모 토석류로 피해를 입은 현장이 보인다. 네팔 경찰은 네팔·티베트 접경지역을 강타한 대규모 홍수와 토석류로 8월 28일 오전 현재 사망자가 469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사진, 요미우리신문, AP 제공.

교회 네팔·티베트 홍수와 산사태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와 연대 촉구

네팔·티베트 접경지역을 덮친 대규모 홍수로 수백 명이 숨진 가운데, 현지 교회와 선교 파트너들이 구호활동에 나섰으며 아시아 교회 지도자들은 기도와 인도적 지원, 지속적인 연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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