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와 2016 총회를 위한 60일 기도문

주님의 뜻이 주님의 시간에, 주님의 방법으로 이루어지기를 위한 기도: 연합감리교회와 2016년 총회를 위한 기도 공동체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도 운동은 성경에 기록된 가장 중요한 요구에 응답하는 것입니다, "주님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우리는 교단 전체의 대의원, 감독, 목회자, 평신도, 회중 그리고 소그룹을 총회를 위한 이 영적인 준비과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0일 기도문 (한국어) / 60-days-of-prayer (영문)

 

올린날: 2016년 3월 28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업데이트: 2016년 3월 31일

개체교회
사진, 위스컨신 연회 홈페이지의 Soul Food for the New Year 글에서 갈무리.

새해에는 이런 교회 되기를

교회가 우리 시대의 오만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살펴보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더 나아가 이웃을 존중하는 폭넓고 넉넉하게 사랑하자는 정희수 감독의 새해 다짐.
사회적 관심
그래픽, 위스콘신 연회 감독 서신 사이트 갈무리.

카일 리튼하우스 무죄 평결에 대한 정희수 감독의 성찰

지난해 인종차별 항의 시위대에 총격을 가해 2명을 숨지게 한 카일 리튼하우스가 11월 19일 무죄 평결로 석방된 것에 대해 정희수 감독이 목회 서신을 통해 입장을 전한다.
총감독회의
연합감리교 총감독회 사진.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 총감독회 홈페이지.

총감독회 연합감리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새로운 틀을 제시하다

11월 3일, 총감독회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틀을 제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