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와 2016 총회를 위한 60일 기도문

주님의 뜻이 주님의 시간에, 주님의 방법으로 이루어지기를 위한 기도: 연합감리교회와 2016년 총회를 위한 기도 공동체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도 운동은 성경에 기록된 가장 중요한 요구에 응답하는 것입니다, "주님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우리는 교단 전체의 대의원, 감독, 목회자, 평신도, 회중 그리고 소그룹을 총회를 위한 이 영적인 준비과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0일 기도문 (한국어) / 60-days-of-prayer (영문)

 

올린날: 2016년 3월 28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업데이트: 2016년 3월 31일

교단
연합감리교 총회위원회가  2022년 총회의 대면 진행 가능성 여부를 살피는 가운데, 새로운 바이러스 변이의 출현은 또 다른 도전이 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이미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제공;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 변이로 인해 흔들리는 총회 개최

이미 두 차례나 연기된 총회를 개최하고자 하는 총회위원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파력이 더 강한 델타 변이로 인해 총회 개최에 대한 전망이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
사회적 관심
한 관광객 어린이가 DMZ (군사분계선, Military Demarcation Line) 전시관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가운데 M자 위에 놓인 녹슨 철모와 꽃이 인상적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8월 15일 광복절주일을 위한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문>이 발표되다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오는 8월 15일 광복절주일을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로 지켜달라고 요청하고, 한글과 영문으로 작성된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기도문>을 전 세계 교회에 배포했다.
사회적 관심
비무장지대에 걸려있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순례자들의 기도문이 적힌 리본들. 사진, 그레고리 드 폼벨리, 세계교회협의회.

“아픔, 평화, 하나”를 주제로 한 <한반도 평화기도회>가 6월 25일 열린다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평화위원회는 한국전쟁 발발 71주년인 6월 25일(금) “아픔, 평화, 하나”를 주제로 한 <한반도 평화기도회>를 줌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