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와 2016 총회를 위한 60일 기도문

주님의 뜻이 주님의 시간에, 주님의 방법으로 이루어지기를 위한 기도: 연합감리교회와 2016년 총회를 위한 기도 공동체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도 운동은 성경에 기록된 가장 중요한 요구에 응답하는 것입니다, "주님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우리는 교단 전체의 대의원, 감독, 목회자, 평신도, 회중 그리고 소그룹을 총회를 위한 이 영적인 준비과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0일 기도문 (한국어) / 60-days-of-prayer (영문)

 

올린날: 2016년 3월 28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업데이트: 2016년 3월 31일

사회적 관심
비무장지대에 걸려있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순례자들의 기도문이 적힌 리본들. 사진, 그레고리 드 폼벨리, 세계교회협의회.

“아픔, 평화, 하나”를 주제로 한 <한반도 평화기도회>가 6월 25일 열린다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평화위원회는 한국전쟁 발발 71주년인 6월 25일(금) “아픔, 평화, 하나”를 주제로 한 <한반도 평화기도회>를 줌으로 진행한다.
교단
2019년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총회에서 대의원들이 손을 들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총회는 2022년으로 연기되었고, 대의원들은 복잡한 심경을 표했다. 사진 제공, 캐서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분리와 더불어 고려해야 할 사항들

교단 분열은 연합감리교의 행정 절차와 관련된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야기한다.
총회 기관
교단 사역을 위한 선교분담금은 다양한 비율로 걷히고 있지만, 각 연회는 총회에 제출된 예산안에 따른 분담금을 지불하고 있다. 하지만 총회 연기됨으로 인해, 예산안은 아직 발효되지 않았다. 사진 제공, 스티브 부이씬. 픽사베이.

총회재무행정위원회, 교단의 재정과 헌금에 대한 보고서 발표

미국 내 선교분담금은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2020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 현격히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