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와 2016 총회를 위한 60일 기도문

주님의 뜻이 주님의 시간에, 주님의 방법으로 이루어지기를 위한 기도: 연합감리교회와 2016년 총회를 위한 기도 공동체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도 운동은 성경에 기록된 가장 중요한 요구에 응답하는 것입니다, "주님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우리는 교단 전체의 대의원, 감독, 목회자, 평신도, 회중 그리고 소그룹을 총회를 위한 이 영적인 준비과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0일 기도문 (한국어) / 60-days-of-prayer (영문)

 

올린날: 2016년 3월 28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업데이트: 2016년 3월 31일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회 사회부는 연합감리교인들에게 자신들의 지역구 연방 하원의원에게 연락해 한반도평화법안(H.R. 1841) 발의자로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사진은 한국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인 2023년 7월 27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수백 명의 한반도 평화 운동가들이 백악관 앞 라파예트 광장에서 링컨 기념관까지 행진하는 모습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사회부, ‘한반도 평화법안’ 지지 촉구

연합감리교회 사회부는 7월 27일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73주년과 다가오는 광복절을 맞아 미국 연합감리교인들에게 자신들의 지역구 연방하원의원에게 한반도평화법안(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ct, H.R. 1841)에 대한 지지를 요구하는 이메일을 보내자고 촉구했다.
교단
미국대지역총회임시위원회(Interim Committee on Organization for the U.S. Regional Conference, 약칭 I-ROC) 위원들이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첫 회의를 마친 뒤 다락방 채플에 함께했다. 이 위원회는 2029년 봄 개최 예정인 미국 대지역총회의 첫 회기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제공, JP 펜로드(JP Penrod), 연합감리교회 재무행정협의회(GCFA).

미국 대지역총회 2029년 봄에 열린다

미국 대지역총회의 첫 개최를 위한 준비가 시작됐다. 미국 대지역총회임시위원회는 새로운 사역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서펜실베이니아 연회의 감리사회 의장인 정성식(Sung Chung) 목사는 "우리는 우리를 새로운 단계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열린 마음으로 응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여정이 매우 기대됩니다."라고 전했다.
총회
북카탕가 연회의 가이 니엠보(Guy Nyembo ) 목사가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Mike DuBose),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 총회가 다뤄야 하는 필수 의제는?

2028년 연합감리교회 총회가 기존 2주에서 8일로 단축됨에 따라, 제한된 시간 안에 필수적으로 다뤄야 하는 주요 의제가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s an agenc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2026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