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의 연합감리교회 본부 건물 보수 증축을 위한 헌금 요청

필리핀 해외지역총회는 사회적 경제적인 여러 도전 가운데에도 연합감리교회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지역 중의 한곳이다. 필리핀의 연합감리교회는 지역사회에서 구제, 복음의 전파, 그리스도의 제자양성 등의 사역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 모든 사역의 구심점이 되는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연합감리교회 본부 건물은 이제 34년이 되어 보수를 해서 사용해야 하는 형편이 되었다. 지난 2013년부터 마닐라지역의 주재감독으로 섬기는 Rudy Juan 감독은 이 건물의 보수를 계획하고, 마닐라 지역내의 모금운동을 시작으로 보수공사를 위한 모금활동을 통해 일정금액을 모아 공사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앞으로 진행될 공사를 위해 아직도 많은 도움이 필요한 형편이다.

 마닐라의 연합감리교회 본부 건물 보수 증축 공사를 위한 여러분의 후원을 부탁 드립니다.

총회세계선교부 특별지정헌금 (Advance) # 3022041

헌금하시는 방법:

  • 온라인 헌금여기를 클릭 하셔서 헌금하시면 됩니다.
  • 우편으로 수표를 보내실 때는 지정헌금 번호(3022041)를 수표에 쓰신 후 아래 주소로 보내시면 됩니다.

Advance GCFA
PO Box 9068
New York, NY 10087-9068

  • 전화를 이용하실 경우: 1-888-252-6174.

Rudy Juan 감독의 후원 요청 동영상 (한글 자막)

Rudy Juan 감독의 후원 요청 동영상 (영어)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두루알리미,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을 위한 뉴스와 자료를 담은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이 언론 자유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은 인터뷰 동영상 갈무리.

정보는 공공재(公共財)이다

세계 언론 자유의 날을 맞아,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은 인터뷰를 통해, "정보는 독점하는 것이 아닌 공공재(公共財)이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수적이고, 교회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라고 말한다.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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