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의 연합감리교회 본부 건물 보수 증축을 위한 헌금 요청

필리핀 해외지역총회는 사회적 경제적인 여러 도전 가운데에도 연합감리교회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지역 중의 한곳이다. 필리핀의 연합감리교회는 지역사회에서 구제, 복음의 전파, 그리스도의 제자양성 등의 사역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 모든 사역의 구심점이 되는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연합감리교회 본부 건물은 이제 34년이 되어 보수를 해서 사용해야 하는 형편이 되었다. 지난 2013년부터 마닐라지역의 주재감독으로 섬기는 Rudy Juan 감독은 이 건물의 보수를 계획하고, 마닐라 지역내의 모금운동을 시작으로 보수공사를 위한 모금활동을 통해 일정금액을 모아 공사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앞으로 진행될 공사를 위해 아직도 많은 도움이 필요한 형편이다.

 마닐라의 연합감리교회 본부 건물 보수 증축 공사를 위한 여러분의 후원을 부탁 드립니다.

총회세계선교부 특별지정헌금 (Advance) # 3022041

헌금하시는 방법:

  • 온라인 헌금여기를 클릭 하셔서 헌금하시면 됩니다.
  • 우편으로 수표를 보내실 때는 지정헌금 번호(3022041)를 수표에 쓰신 후 아래 주소로 보내시면 됩니다.

Advance GCFA
PO Box 9068
New York, NY 10087-9068

  • 전화를 이용하실 경우: 1-888-252-6174.

Rudy Juan 감독의 후원 요청 동영상 (한글 자막)

Rudy Juan 감독의 후원 요청 동영상 (영어)

개체교회
두루알리미는 연합감리교뉴스와 자료가 담긴 전자신문이다. 10월 30일부터 매월 2회 정기적으로 구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당신을 위한 전자신문 <두루알리미> 구독 안내

구독 신청을 하면 누구나 무료로 매월 2회씩 받아볼 수 있는 연합감리교인들을 위한 뉴스와 자료가 담긴 전자신문 <두루알리미>가 10월 30일부터 격주로 정기 발행된다.
개체교회
두루알리미는 연합감리교뉴스와 자료가 담긴 전자신문이다. 10월 30일부터 매월 2회 정기적으로 구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 뉴스와 자료의 새로운 커넥션 <두루알리미>

한인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을 위한 뉴스와 자료가 담긴 새로운 한국어 전자신문(E-Newsletter) 두루알리미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교단
Korean United Methodist News Logo

연합감리교회 뉴스(UMNS), 독립적이고 새로운 웹사이트를 시작

연합 감리 교회의 공식 뉴스 발행 기관인 연합감리교 뉴스(United Methodist News Service: UMNS)가 새로운 독립형 웹사이트인 UMNews.org로, 한국어 소식은 UMNews.org/ko로 뉴스 서비스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