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인권
2022년 9월 화성외국인노동자센터의 소장인 한윤수 목사가 센터를 방문한 김응선 목사에게 센터가 하는 일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3D돈말결한 태베필인스캄을 섬기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벗 한윤수 목사

태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에서 건너온 외국인 노동자들을 섬기며, 한국의 민간 외교관 역할을 담당하는 외국인 노동자의 벗 한윤수 목사의 이야기를 나눈다.
총감독회의
총감독회 회장으로서 전한 첫 연설에서 토마스 비커튼(Thomas J. Bickerton) 감독은 연합감리교인들에게 바람직한 연합감리교회가 될 수 있도록 미래를 향해 나가자고 호소했다. 비커튼 감독의 이번 연설은 8월 22일 화상으로 생중계된 총감독회(Council of Bishops) 개막일에 발표되었으며, 총감독회는 8월 26일 다시 공개로 진행되었다. 사진, 총감독회 줌 회의 장면 화면 캡처, 연합감리교뉴스.

거짓을 멈추고 미래로 나아가자

총감독회 회장인 토마스 J. 비커튼 감독은 자신의 첫 회장 연설에서 연합감리교회에 대한 거짓된 주장들을 멈추고, 소망하는 연합감리교회가 되기 위해, 미래를 향해 나가자고 호소했다.
사회적 관심
강혜경 목사와 모토에 푸어(Motoe Y. Foor) 목사가 2018년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아시안여성목회자 전국연합회인 오하나(Ohana) 총회에서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아 및 태평양계 미국인을 향한 인종차별에 대처하는 법

5월 아시안태평양계유산의달을 기념하며, Ask The UMC는 연합감리교인들과 다른 기독교인들에게 미국 내 아시안태평양계에 대한 인종차별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인종차별에 맞서 싸우기 위한 몇 가지 지침을 제안한다.
사회적 관심
김성실 권사가 2019년 3월 23일 보스턴 대학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여선교회 150주년을 기념하는 축하 행사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 제공, 김성실 권사.

5월에 아시안태평양계유산의달을 기념해야 하는 이유

5월 아시안유산의달을 맞아, 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안들이 인종차별과 싸워가며, 미국 사회에 세운 공적들을 기억하고, 함께 축하하며, 그들의 노고에 감사하자는 김성실 권사의 투고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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