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사회적 관심
사진은 2018년 10월 1-4일, 워싱톤 DC에 있는 연합감리교 빌딩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세미나 모습. 사진 제공, 연합감리교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총무 김명래 전도사.

숨과 쉼이 있는 평화를 향한 거룩한 소명

연합감리교회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는 숨과 쉼과 평화가 어느 때보다 소중한 이때에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환경과 인권에 관한 세미나를 열고, 자연과 생명을 회복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개체교회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는 연말 휴가 기간동안 UCIC가 만든 설교와 성경공부 자료를 사용하라고 권장하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총감독회의 페이북 갈무리.

총감독회, CUIC가 제작한 연말 절기 설교와 성경공부 자료 사용 권고

연합감리교 총감독회는 연말을 맞아 개체 교회를 위해 CUIC가 모아 놓은 설교와 성경공부 자료의 사용을 권고했다.
교단
북텍사스 연회는 9월 19일에 열린 연회에서,  2021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할 연합감리교회의 불꽃십자가 로고 변경을 요구하는 청원안을 통과시켰다. 로고 제공, 연합감리교 공보부.

북텍사스 연회 연합감리교의 로고 변경 요구 청원안 지지

연합감리교회의 공식 로고인 불꽃십자가를 변경하자는 에드렌 코울리 목사의 호소가 북텍사스 연회의 지지를 얻어냈다.
사회적 관심
지난 8월 23일, 위스컨신주 케노샤에서 제이콥 블레이크가 체포되던 중 벌어진 총격으로 하반신 마비가 되는 사건이 일어난 후, 인종 간의 정의를 촉구하는 설교에서 정희수 감독이 “평화의 마음”을 가질 것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 제공, 위스컨신 연회.

교회는 인종 간 정의에 책임감을 가져야

위스컨신 연회의 연합감리교인들은 최근 벌어진 위스컨신에서의 두 차례 총격 사건 후, 점증하고 있는 인종 갈등으로부터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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