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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부 주재선교사인 김은하 선교사(Grace Choi)가 세브란스 병원에서 애틀란타 세계선교부로 보내온 마스크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 김은하 선교사, 세계선교부.

세브란스 병원,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에 마스크 1만 장을 기증하다

한국 세브란스 병원은 미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와 미 장로교 선교부에 각각 1만 장의 마스크를 기증했다. 이 마스크들은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복음을 전하다 은퇴한 선교사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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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전소된 감리교웨슬리하우스 신림동 건물 1층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선교사들의 휴식처 서울 신림동 감리교웨슬리하우스 화재

코로나19와 여러 가지 이유로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목회자와 선교사 가족을 섬기는 감리교웨슬리하우스에 불이 났다. 선교사와 그들의 가족들을 다시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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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목사가 제자훈련사역의 하나인 청년 리더들을 교육하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 김영선 목사.

탄자니아로 이끄신 손길과 순종의 열매 3

탄자니아에서 선교사로 사역 중인 김영선 목사와 함께 동역하는 선교사들에 대한 이야기와 선교사로 섬기고자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을 담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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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탄자니아에 단기선교팀으로 방문한 강원근 목사와 선교팀원들. 사진 제공, 김영선 목사.

탄자니아로 이끄신 손길과 순종의 열매 2

김영선 목사의 탄자니아 선교 사역과 세계선교부와 개인의 후원을 통해 확장되는 선교 현장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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