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선교
한국 남부연회의 이전 주재감독이었던 안승철 감독과 3명의 한국 목사들이 홀스톤연회(테네시)의 디니 테일러 감독을 방문하고, 한국의 호수돈여중여고를 방문해달라고 초청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백승범 목사, 고종욱 목사, 안승철 감독, 디니 테일러 감독, 로리 슬루더, 윤태훈 목사) 사진 제공, 홀스톤연회.

홀스톤연회의 선교 열매, 대전 호수돈여중·고

한국 남부연회의 이전 주재감독이었던 안승철 감독과 3명의 한국 목사들이 홀스톤연회(테네시)의 디니 테일러 감독을 방문하고, 홀스톤연회의 선교 열매인 호수돈여중·고를 방문해달라고 초청했다.
신학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부티카묘의 세부양식, 사진, 위키미디어의 글로브트로터 19; 스테인글래스 창문, 사진, 케틀린 베리, UM News. 성경과 십자가, 사진, 마이크 드보스, UM News. 미틸라 지하묘지의 닻과 물고기 두 마리 세부양식; 조지 밀 목사 사진, 마이크 두보스, UM News.

연합감리교 선교사의 상징 <십자가 닻>

연합감리교회 선교사들이 목에 걸고 다니는 십자가 닻의 의미와 역사를 살펴본다.
선교
캄보디아 잠정연회를 마친 후 단체 사진. 사진: 김명임목사

캄보디아에서 감리교회가 공식 출범하다.

캄보디아는 140 개의 회중과 11 개의 지역, 132 명의 목회자, 3,171 명의 정식 교인과 평균 6,828 명의 주일예배 출석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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