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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냐 스트론 선교사와 드와이트 스트론(한국명 서도륜) 박사 부부와 장학순 목사와 히카리 장 목사 부부가 2019년 스트론 선교사가 은퇴 후 생활하던 매사추세츠 그린필드에서 함께한 사진. 사진 제공, 장학순 목사.

소냐 스트론(한국명 이선희) 선교사 향년 81세의 나이로 하나님 품에 안기다

반세기 가까이 선교사로 한국을 섬겼던 소냐 스트론(한국명 이선희) 선교사가 지난 1월 24일 향년 81세의 나이로 하나님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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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가 운영하는 감리교 웨슬리하우스 무의도 휴양소. 본래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한 선교사들의 휴양소로 제공했던 곳으로, 현재는 선교사들이 일시 귀국한 후 자가격리를 위해 머무는 장소로 쓰이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는 감리교웨슬리하우스를 코로나19와 해외 사역 사정으로 한국에 입국은 했으나 머물 곳이 없는 선교사들과 해외 목회자들에게 머물 수 있도록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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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지 오글 목사, 사진 제공 신앙과 지성사, 서울, 대한민국.

오글 목사님을 추모하며 - 진짜 선교사, 선한 목자 조지 오글 목사님

조지 오글 목사의 생전에 함께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뉴욕 후러싱제일교회 김정호 목사가 쓴 추모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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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지 오글 목사가 2002년 10월 4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초청으로 방한해 민주화운동과 관련된 연설을 하는 모습. 사진 발췌, 경향신문.

한국 노동자와 약자의 아버지 조오지 오글 목사 하나님 품에 안기다

복음 전파자로, 교육자로, 한국 민주화 운동의 강력한 옹호자로, 한국 노동자와 약자의 아버지라 불리던 조오지 오글(한국 이름, 오명걸) 목사가 콜로라도주 라파에트에서 91세의 나이로 하나님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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