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선교
김영선 목사가 제자훈련사역의 하나인 청년 리더들을 교육하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 김영선 목사.

탄자니아로 이끄신 손길과 순종의 열매 3

탄자니아에서 선교사로 사역 중인 김영선 목사와 함께 동역하는 선교사들에 대한 이야기와 선교사로 섬기고자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을 담은 글이다.
선교
2017년 7월 탄자니아에 단기선교팀으로 방문한 강원근 목사와 선교팀원들. 사진 제공, 김영선 목사.

탄자니아로 이끄신 손길과 순종의 열매 2

김영선 목사의 탄자니아 선교 사역과 세계선교부와 개인의 후원을 통해 확장되는 선교 현장의 이야기.
선교
2018년 1월, 각 지방에서 온 제자훈련 핵심리더들이 자신들의 사명 선언문을 만드는 모습. 사진 제공, 김영선 목사

탄자니아로 이끄신 손길과 순종의 열매 1

어린 시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시작된 김영선 목사의 신앙 여정 제 1부. 신실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탄자니아의 선교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선교
한국 남부연회의 이전 주재감독이었던 안승철 감독과 3명의 한국 목사들이 홀스톤연회(테네시)의 디니 테일러 감독을 방문하고, 한국의 호수돈여중여고를 방문해달라고 초청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백승범 목사, 고종욱 목사, 안승철 감독, 디니 테일러 감독, 로리 슬루더, 윤태훈 목사) 사진 제공, 홀스톤연회.

홀스톤연회의 선교 열매, 대전 호수돈여중·고

한국 남부연회의 이전 주재감독이었던 안승철 감독과 3명의 한국 목사들이 홀스톤연회(테네시)의 디니 테일러 감독을 방문하고, 홀스톤연회의 선교 열매인 호수돈여중·고를 방문해달라고 초청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