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

사회적 관심
백두산에서 남과 북의 정상이 두손을 잡았다. KBS 화면 캡쳐

우리 시대에 평화? 한국의 진전을 축하하며

위스콘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이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를 요청하다. "Peace in Our Time" by Bishop Jung in English and Korean.

기준이 바뀌면 안됩니다.

우리의 삶의 기준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현상이 아니라 우리를 살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 성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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