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이야기

사회적 관심
11살의 포르티아 카수소는 짐바브웨 무레바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부흥회 기간에 새로운 손으로 작동하는 휠체어를 시험해 보고 있다. 휠체어 보내기 운동은 교단의 짐바브웨 서부연회에 의해 활성화되고 있다. 사진 제공 타우라이 엠마누엘 마포로 목사, UM News.

짐바브웨 농촌 소녀에게 문을 열어준 휠체어

11살의 포르티아 카수소에게 감동받은 니와티와 감독은 지역 목사들에게 그녀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선교
프렛빌한인교회 교인들이 함께했다. 사진제공 홍성국 목사

주님과 함께라면 위험도 즐겁다

나와 나가 아닌 하나님과 함께하는 나를 통해 자존감이 생기는 기회의 땅, 부족하지만 주눅 들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함으로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나나랜드! 이것이 올해 저와 여러분의 트렌드가 되기를 바랍니다.
개체교회
하와이 힐로의 주거 지역으로 이동하는 용암에 의한 연기와 화산 가스. Photo by Pfc. Trevor Rowell, 미국 해병대.

화산보다 강한 믿음을 보여준 힐로 연합감리교회 교인들

하와이 힐로 연합감리교회 교인들의 집을 앗아간 화산 용암의 파괴력 앞에서 교인들의 믿음은 오히려 강해졌다.
전도
교도소 앞에서 찍은 사진 이름이 오른쪽부터; Anna Swygert, Soon Nix, Dr Helen Kim, Chaplain Bishop , Ari Colston, Samantha Aupperlee, Kim Akano  사진제공: Soon Nix.

나의 교도소 사역을 통해 받은 은혜와 사역의 도우미, <기쁨의 언덕>

교도소 사역을 하고 있는 고순석 전도사에게 <기쁨의 언덕>은 아주 소중한 사역 도우미다. 그의 경험담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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