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이야기

개체교회
하와이 힐로의 주거 지역으로 이동하는 용암에 의한 연기와 화산 가스. Photo by Pfc. Trevor Rowell, 미국 해병대.

화산보다 강한 믿음을 보여준 힐로 연합감리교회 교인들

하와이 힐로 연합감리교회 교인들의 집을 앗아간 화산 용암의 파괴력 앞에서 교인들의 믿음은 오히려 강해졌다.
전도
교도소 앞에서 찍은 사진 이름이 오른쪽부터; Anna Swygert, Soon Nix, Dr Helen Kim, Chaplain Bishop , Ari Colston, Samantha Aupperlee, Kim Akano  사진제공: Soon Nix.

나의 교도소 사역을 통해 받은 은혜와 사역의 도우미, <기쁨의 언덕>

교도소 사역을 하고 있는 고순석 전도사에게 <기쁨의 언덕>은 아주 소중한 사역 도우미다. 그의 경험담을 들어본다.
사회적 관심
Goodbye-reunion at Mt. Diamond in N. Korea in 2018. MBC TV screen capture.

희망의 시작 '작별 상봉(作別 相逢)'

'180초짜리 만남'이나 '작별 상봉'은 헤어짐을 위한 만남이 아니라 또 다른 희망의 시작을 알리는 만남이 될 것이다.
이민
Fernando, 19, relates his experience fleeing gang violence in Tegucigalpa, Honduras, and trying to make his way to the United States. Photo by Carlos Reyes, UMNS-NPHLM.

강제 이주와 추방으로 고난을 당하고 있는 온두라스 연합감리교인들

“여기 있어도 죽고, 여길 떠나도 아마 죽을거야.” 그 말은 매일 그 선택을 놓고 고뇌하는 연합 감리교인들을 포함한 많은 온두라스 사람들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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