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큐메니컬

신학
내쉬빌 이슬람센터의 이맘 오사마 발룰이 라마단 기간에 수리 중인 자신들의 예배처소인 모스크를 대신해, 금요 기도회를 열 수 있도록 교회당을 제공해준 내쉬빌의 벨몬트 연합감리교회에 감사를 표하고 있다. 왼쪽은 이슬람센터 임원회장인 카멜 다욱, 오른쪽은 벨몬트 교회의 담임인 폴 퍼듀(Paul Purdue) 목사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사역은 계속된다

1960년대 이후, 연합감리교인들은 에큐메니컬 동역자들과 함께 아프가니스탄 현지에서 아프간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사회적 관심
한 관광객 어린이가 DMZ (군사분계선, Military Demarcation Line) 전시관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가운데 M자 위에 놓인 녹슨 철모와 꽃이 인상적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8월 15일 광복절주일을 위한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문>이 발표되다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오는 8월 15일 광복절주일을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로 지켜달라고 요청하고, 한글과 영문으로 작성된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기도문>을 전 세계 교회에 배포했다.
개체교회
오레건 연합감리교회 청소년들이 테네시주 남부에 위치한 트레이시시티(Tracy City)에서 집을 수리하고 있다. 브레나 눈(핑크 티셔츠)이 망치질을 하는 동안 킵 크랜달(회색 티셔츠)과 잭 홀(검은 티셔츠)이 나무를 잡아주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 그리고 빛이 된 청소년들의 선교 사역

북 일리노이주의 작은 마을인 오레건의 청소년들이 테네시주 남부에 소재한 작은 마을에 농촌 선교 여행을 다녀왔다.
전도
조오지오글 선교사가 구입했던 초창기 인천산업선교회 건물. 가운데가 조화순, 조승혁 목사. 좌우로 당시 실무자였던 최영희(현 청소년위원회위원장) 전용환(현 감리교 목사) 유흥식 유재민 등도 보인다. 사진 출처, 뉴스프리존.

한국 도시 선교의 모태였던 인천도시산업선교회 철거 위기

한국 도시산업 선교의 발상지이자 중심지였던 인천기독교도시산업선교회가 철거될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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