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큐메니컬

사회적 관심
2019년 세계감리교회 평화상 수상자인 제임스 레이니 목사가 2018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담에서 연설하고 있는 모습. 레이니는 주한미국대사와 캔들러 신학대학원 총장을 역임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평화는 소명이다

최근 세계감리교협의회는 보갈과 레이니에게 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평화상을 수여하기로 했다.
교회일치
제네바 에큐메니컬 센터에서 예배드리는 장상 목사와 중앙위원회 위원들. 사진, 앨빈 힐러트(Albin Hillert), WCC.

광복절 주일,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세계기도회 날로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광복절 주일인 8월 11일을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기도의 날로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한/영 기도문 첨부)
사회적 관심
비무장지대를 행진하는 <비무장지대를 건너는 여성들>. 사무총장 크리스틴 안(왼쪽부터 네 번째), 사진 출처, Facebook CODEPINK.

7월 27일 미전역에서 종전 및 평화 촉구 대회가 열린다

정전협정 66주년을 맞는 7월 27일에, 종전 선언과 한반도 평화 촉구를 위한 행사가 미국 전역에서 열린다.
교회일치
방콕에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한반도 에큐메니칼 포럼 참가자들이 기도하기 전에 손에 손을 잡고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의 강명철 위원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사진 제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EFK포럼, 한반도에서 더 이상 전쟁은 없어야

세계교회협의회의 EFK포럼 참가자들은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해, 새로운 대화를 향한 대안을 제시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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