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감독회

교단
유니스 일리야(Eunice Iliya) 목사(가운데)가 10월 23일 캐나다 캘거리 녹스연합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 아침예배를 마치며, 참석자들과 함께 ‘이 작은 나의 빛(This Little Light of Mine)’ 찬양에 맞춰 불을 밝힌 휴대전화를 흔들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Mike DuBose),연합감리교뉴스.

제자 삼아, 세상을 변혁시키는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꿈꾸다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 참가자들은 하나님께서 이미 허락하신 풍성한 자원과 전 세계의 연대의 힘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복음 전도와 예언자적 증언을 통해 신실한 제자를 세우고 세상을 변혁시킬 미래 교회의 모습을 그리자고 호소했다.
교단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리더십 모임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녹스연합교회에서 열린다. 로고 제공,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캘거리 리더십 모임에 관해 알아야 할 사항

오랜 준비 끝에 전 세계 평신도와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구상하는 전례 없는 리더십 모임이 이번 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다. 이번 모임에 관한 주요 질문과 답변을 정리했다.
교단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스카이라인. 전 세계 연합감리교인들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교단 최초의 리더십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이곳에 모인다. 이번 모임은 연합감리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분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탬신츠(Tamsintj), Wikimedia Commons 제공.

리더십 모임 카운트다운 시작되다

전 세계에서 약 300명의 연합감리교인이 캐나다 캘거리에 모여 교단의 미래를 함께 분별하는 시간을 갖는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첫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을 앞두고, 참가자와 리더십모임기획위원회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감독회의
2024년 4월 23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총회 개회예배에서 어퍼뉴욕 연회와 서스퀘해나 연회를 섬기는 헥터 A. 부르고스 누녜스(Héctor A. Burgos Núñez) 감독(왼쪽)이 현재 총감독회 회장인 호라이즌텍사스 연회의 루벤 사엔스 주니어(Rubén Saenz Jr.) 감독과 함께 성찬을 집례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지역총회간감독위원회는 2028년부터 미국 내 감독 수를 현재 32명에서 34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권고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지역총회간감독위원회 미국에 2명의 감독 증원 권고

연합감리교회 지역총회간감독위원회는 2028년부터 미국 내 감독 수를 현재 32명에서 34명으로 2명 늘릴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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