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와 장정

인권
미연방대법원 전경. 연합감리교인들은 6월 24일 연방대법원이 낙태에 관한 헌법적 권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존 낙태법(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은 결정에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사진 출처, 미국 국회 자료실.

연방대법원의 낙태에 대한 판결과 연합감리교인들의 반응

연합감리교인들은 6월 24일, 미연방대법원은 낙태에 대한 헌법적 권리가 없다는 결정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법위원회
사법위원회는 6월 6일, 세 가지 결정을 내놓았다. 지난 3월 16일 사법위원회는 연회들로부터 제기된 질문에 대한 추가 결정을 발표했다. 2016-2020년 사법위원회 위원들. (앞줄 왼편부터) 디넬 리스 타차, 엔 오스왈드 트웨 시니어, 루안-부 트랜 목사. (뒷줄 왼편부터) 리디아 로마오 구레레, 고(故) 루벤 티 레이스, 위빈트 헬리젠 목사, 데니스 블랙웰 목사, 제이 카밤바 키보고목사. (베스 케이픈은 사진에 없음) 사진, 케이트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사법위원회의 새로운 판결 셋

연합감리교회의 최고법원인 사법위원회는 가을 회기 심의안에 대한 최종 결정을 발표했지만, 앞으로 더 많은 교단 탈퇴와 관련된 질문을 다루게 될 것으로 보인다.
개체교회
개체 교회들은 장정 내 일부 조항을 통해 교단 탈퇴 과정을 마무리할 수 있다. 총감독회는 2019 특별 총회에서 추가된 장정 ¶2553을 "교단 탈퇴 또는 분리”를 위해 적용될 수 있는 가장 핵심 조항이라고 인정했다.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인들이 알아야 할 교단 탈퇴에 관한 모든 것

총회 연기와 WCA의 글로벌감리교회 출범 발표 이후, 혼란스러워하는 교회를 위해 는 교회와 연회의 교단 탈퇴에 관해 책임 있는 전문가가 작성한 정확한 공식 정보를 제공한다. 만일 여러분의 교회가 탈퇴를 고려하고 있다면 꼭 읽어보기 바란다.
사법위원회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는 개체 교회가 제한된 조건 하에서 재산을 가지고 교단을 떠날 수 있도록 한 장정 ¶ 2553과 관련된 6개의 판결문을 발표했다. 이 판결문들은 2020년과 2021년 각 연회가 제기한 질문들에 대한 응답으로 나온 것이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사법위원회, 교단 탈퇴 과정에 대해 판결하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정인 사법위원회는 개체 교회가 자신의 재산을 가지고 교단을 떠날 수 있도록 2019년 특별총회에서 승인한 새 조항인 장정 ¶ 2553과 관련된 6개의 판결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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