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와 장정

개체교회
지난 6월 30일 교단을 떠난 미시시피연회 소속 7교회 중 하나인 코이연합감리교회. 사진 제공, 미시시피연회.

미시시피연회 소속 7 교회 교단 탈퇴 인준

성정체성을 둘러싼 논쟁으로 교회의 선교적 역량을 집중할 수 없다고 생각한 미시시피연회의 목사와 그의 교회가 연합감리교회를 떠났다.
교단
동오하이오연회의 성직자와 평신도들이 레이크사이드 쇼타우쿠아에서 열린 2019 연회 모습. 동오하이오연회는 전통주의 플랜을 지지자와 반대자를 골고루 대의원으로 선출했다. 사진, 브렛 헤더링턴, 동오하이오연회.

미국 연회들의 선거 결과와 2020 총회

미국 내 대부분의 연회에서 전통주의 플랜에 반대하는 대의원이 압도적으로 많이 선출됐지만, 전통주의자들은 여전히 자신들이 총회의 다수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한다.
교단
애나 블레델 목사와 알렉스 실바 사우토 목사가 <미래를 향한 우리의 운동: Our Movement Forward>의 집회에서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다. 이 운동은 소외된 유색 인종과 성소수자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새로운 운동을 연합감리교회에서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제공 해더 한, UM News.

보다 열린 감리교회를 향한 움직임

350여명의 연합감리교인들은 5월 17-18일 미네소타주 미네아폴리스의 레이크해리엇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그동안 소외되어 온 유색 인종과 성소수자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운동을 시작했다
사법위원회
티모시 브러스터 목사가 2월 특별총회장에서 중앙텍사스연회의 동료 대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 제공 : J. Vance Morton, 중앙텍사스연회.

사법위원회, 2019 총회 결정의 합헌 여부를 가린다

사법위원회는 4월 23-26일 일리노이주 에반스톤에서, 지난 2월 특별총회에서 통과시킨 입법안의 합헌성 여부를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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