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와 장정

교단
주요투표를 앞두고 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과 감독들이 손을 잡고 함께 기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2019년 특별총회 결과에 대한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의 반응

2019년 총회 결과에 대해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이 차분하게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교단
세인루이스에서 2월 23일 열린 연합감리교회 2019 특별총회 기도회에 사법위원회 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 캐슬린배리,UMNS

사법위원회, 2개의 총회 안건에 대해 위헌으로 판결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위한 몇몇 플랜과 관련한 2019년 특별총회의 청원 2개가 교단 최고법원인 사법위원회에 의해 위헌으로 판결되었다.
교회 역사
사진제공 남부감리교회 퍼킨스 신학대학의 브리드웰 도서관 특별 컬렉션

연합감리교회의 장정은 언제 처음 만들어졌나요?

감리교회의 첫 장정은 1784년 성탄절, 미국에서 새로 태어난 감리교의 치리를 위해 “토마스 코크, 프란시스 애즈베리 목사 및 다른 지도자들의 대화 회의록”이라는 이름으로 채택되었습니다.
교단
포브즈 마통가 목사, 사진 제공 폴 제프리.

강력한 처벌 조항이 포함된 전통주의 플랜

전통주의 플랜과 전통주의 플랜 수정안은, 교회가 동성애에 대한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기 원하고, 처벌을 강화하자는 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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