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와 장정

개체교회
연합감리교회를 떠난 인디에나주 그레인저 커뮤니티교회의 그레인저 캠퍼스 전경. 이 교회는 연합감리교단에서 가장 많은 출석 교인 수를 가진 교회 중 하나다. 사진 제공, 그레인저 커뮤니티교회.

인디애나주의 대형 교회 교단을 떠나다

연합감리교회의 대형교회 중 하나이며,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역을 베풀었던 인디애나주의 그레인저 커뮤니티교회가 약 260만 달러를 지불하고, 교단을 떠났다.
교단
2019년 연합감리교 한인총회 제단의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오리무중인 연합감리교회의 미래

이 유행병이 지나가도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는 여전히 혼란스러울 것이다.
교단
2018년 5월 일리노이주 에반스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의 구두 청문회 전에 왼쪽부터 키에쓰 보이에트, 스테파니 헨리, 스캇 존스 감독,  존 롬페리스, 토마스 스탄즈 등이 기도하는 모습. 보이에트, 존스, 롬페리스는 애틀란타에서 열린 회의에서 연합감리교회를 떠나 새로운 전통주의 교단을 만들기로 한 선언문에 서명한 28 명 중에 포함되어 있다. 사진, 캐서린 배리, 연합감리교뉴스 자료 사진.

8인의 감독을 포함한 28인 새 교단을 위한 선언문에 서명하다

3월 12일 연합감리교회를 떠나 새로운 전통주의 교단을 만들기로 한 선언문에 28 명이 서명했고, 한인 중에서는 조영진 (은퇴)감독과 밸리 연합감리교회 담임이며 한인총회 총회장인 류재덕 목사가 서명했다.
교단
Bigstock/optimarc. Photo from Ministry Matters.

우리는 다른 속도로 걷지만 함께 걷고 있다

이 의정서는 우리 모두 자신의 속도에 맞게 다른 속도로 걷지만, 목적지에 이를 때까지 한 공동체로 함께 걸을 것이라는 다짐을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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