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와 장정

교단
연합감리교회 총회는 지난해 미네아폴리스에서 열리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여전히 위협을 가하고 있어, 미네아폴리스든 화상이든 올해 8월 29일-9월 7일로 예정된 총회가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는 의문으로 남게 됐다. 사진 제공, 크리비트 촬영소, 미네아폴리스진흥공사; 노트북컴퓨터 이미지, 캐서린 프라이스, 연합감리교 공보부;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총회 개최, 심각한 난관에 부닥치다

백신만으로 올해 예정된 총회를 대면으로 진행하기가 충분치 않아 보인다. 화상회의 또한 기술적인 문제로 여의치 않다.
교단
캘리포니아/네바다 연회의 총회 대의원인 카진 제프리 콴 목사가 2019년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특별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총회위원회는 지난 12월 온라인회의를 열고, 코로나19로 연기된 총회에 관해 논의했다. 사진 제공,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2021년 총회가 열리기 전에 넘어야 할 산들

총회위원회는 교단의 최고 입법기관인 총회를 열기 위해 준비해야 할 일과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다고 밝혔다.
개체교회
연합감리교회를 떠난 인디에나주 그레인저 커뮤니티교회의 그레인저 캠퍼스 전경. 이 교회는 연합감리교단에서 가장 많은 출석 교인 수를 가진 교회 중 하나다. 사진 제공, 그레인저 커뮤니티교회.

인디애나주의 대형 교회 교단을 떠나다

연합감리교회의 대형교회 중 하나이며,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역을 베풀었던 인디애나주의 그레인저 커뮤니티교회가 약 260만 달러를 지불하고, 교단을 떠났다.
교단
2019년 연합감리교 한인총회 제단의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오리무중인 연합감리교회의 미래

이 유행병이 지나가도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는 여전히 혼란스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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