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와 장정

교단
2019년 4월 남부플로리다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총회에 참석한 김웅민 목사와 김정혜 사모.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미래를 고민하는 한인 교회에 드리는 고언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데, 여론조사에 의존할 수는 없습니다. 성서적인 가르침에 충실하려는 분들의 진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서두르지 말고 우리가 처한 상황도 고려하고, 융통성을 가지고 2024년까지 선택을 인내하며 기다리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교단
1월 13일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 작성자들의 패널 토론회에서 중재 팀을 이끈 케네스 파인버그 변호사가 의정서가 작성된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샘 하지스, 연합감리교뉴스.

한인 공동체와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

한인 공동체와 연관성이 있는 의정서 내용과 한인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 타인종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 여성 목회자, 총회 대의원으로 선출된 한인 목회자 그리고 한인 2세의 반응.
교단
12 월 15일 텍사스 케이티에 있는 그레이스펠로우쉽연합감리교회의 교인들은 연합감리교회를 떠나기로 의결했다. 2,800 명의 교인이 등록하고 있는 이 교회는 텍사스연회에서 가장 큰 교회 중 하나다. 텍사스연회는 교회의 탈퇴 허용 여부를 결정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수개월이 걸리는 절차가 남아 있다. 이 교회는 자유감리교회에 가입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그레이스펠로우쉽연합감리교회.

텍사스연회의 대형 교회, 교단을 떠나기로

12 월 15일 텍사스 케이티에 있는 등록 교인 2,800 명인 그레이스펠로우쉽연합감리교회의 교인들은 연합감리교회를 떠나기로 의결했다.
교단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 연합감리교회의 총회 개막을 위해 모인 교회 지도자들. 사진 캐슬린 배리, 연합감리교뉴스.

2020 총회 안건 접수 마감, 그 이후

2020총회 안건 접수가 마감되었고, 총회에서 대의원들이 다룰 안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추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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