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와 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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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일리노이주 에반스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의 구두 청문회 전에 왼쪽부터 키에쓰 보이에트, 스테파니 헨리, 스캇 존스 감독,  존 롬페리스, 토마스 스탄즈 등이 기도하는 모습. 보이에트, 존스, 롬페리스는 애틀란타에서 열린 회의에서 연합감리교회를 떠나 새로운 전통주의 교단을 만들기로 한 선언문에 서명한 28 명 중에 포함되어 있다. 사진, 캐서린 배리, 연합감리교뉴스 자료 사진.

8인의 감독을 포함한 28인 새 교단을 위한 선언문에 서명하다

3월 12일 연합감리교회를 떠나 새로운 전통주의 교단을 만들기로 한 선언문에 28 명이 서명했고, 한인 중에서는 조영진 (은퇴)감독과 밸리 연합감리교회 담임이며 한인총회 총회장인 류재덕 목사가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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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stock/optimarc. Photo from Ministry Matters.

우리는 다른 속도로 걷지만 함께 걷고 있다

이 의정서는 우리 모두 자신의 속도에 맞게 다른 속도로 걷지만, 목적지에 이를 때까지 한 공동체로 함께 걸을 것이라는 다짐을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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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홀랜드 목사가 2019년 특별총회 중 발언하고 있는 모습.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회뉴스.

의정서는 단지 첫걸음일 뿐

연합감리교회 안에서 성정체성에 대해 중도적인 주류연합감리교회의 사무총장인 마크 홀랜드 목사의 글을 소개한다. 홀랜드 목사는 이후의 절차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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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위원회 위원들이 대뉴저지연회원들에게 자신들의 제안을 설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도상원 목사, 양훈 장로, 톰 코쿠치 목사 그리고 아만다 헤메네츠 목사. 사진 제공, 코빈 페인.

사법위원회, 총회 전 법안들의 위헌 여부를 가린다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가 봄 회기에 심사할 14건의 법안 중에는 뉴저지 연회의 전진위원회가 논의한 다섯 건의 연회 결정 사항과 2019 총회에서의 부정투표와 관련된 법안의 효력에 대한 검토가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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