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들

개체교회
북조지아 연회 조사위원회의 기각에도 불구하고 감독은 김세환 목사를 라그랜지한인교회로 파송했다. 김 목사는 이에 대해 강력 반발하고 불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미주 최대 한인연합감리교회 중 하나인 아틀란타한인교회 전경. 사진 김응선, 연합감리교뉴스.

북조지아 감독 아틀란타한인교회 감사 결과와 후속 조치 발표

북조지아 연회의 수 호퍼트-존슨 감독이 7월 7일 오후 7시 아틀란타한인교회의 교인총회를 소집하고 감사 결과와 그에 따른 후속 조치를 발표했다.
개체교회
북조지아 연회의 수 호퍼트-존슨 감독은 7월 7일 오후 7시 아틀란타한인교회의 교인총회를 소집했다. 사진은 아틀란타 한인교회 홈페이지 갈무리.

북조지아 감독 아틀란타한인교회 교인총회를 소집한다

북조지아 연회의 수 호퍼트-존슨 감독이 7월 7일 오후 7시 아틀란타한인교회의 교인총회를 소집한다.
개체교회
5월 16일, 서부지역 평신도연합회 회원 30여 명은 호놀룰루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앞에서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 목사 안수식에 참석한 하기야 감독에게 3인의 한인 목회자 파송 중단 결정에 항의하는 피켓 시위를 열고 있다. 사진 제공, 한인연합감리교회 평신도연합회.

평신도들, 3인의 캘팩 한인 목회자 재파송 중지에 항의하는 피켓을 들다

지난 5월 16일 서부지역 평신도연합회는 최근 캘팩 연회 소속의 한인 목회자 3인의 재파송 중지 조치에 항의하는 자신들의 뜻을 전하기 위해 피켓 시위를 벌였다.
교단
지난 3월 라이베리아 가나에서 열렸던 라이베리아 연회에서 사무엘 제이 퀴리 주니어 감독이 발언하는 모습. 퀴리 감독은 교단 분리가 자신들의 연회와 교회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에 대해 논의해 온 연합감리교회 아프리카 감독들 가운데 한 사람이다. 사진 제공, 이 줄루 스웬, 연합감리교뉴스.

아프리카 감독들의 교단 분리에 대한 생각은 각기 다르다

12명의 아프리카 감독 중 세 명의 아프리카 감독이 최근 연합감리교회가 분리하게 되면, 자신들과 자신들의 연회는 새롭게 출범하는 전통주의자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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