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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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무타레에서 열린 아프리카 지역감독회에서 시에라리온의 존 케이 얌바수 감독이 발언하고 있다. 아프리카 감독들은 2020년 총회 후에도 아프리카에서는 연합감리교회가 계속될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사진 팀 탠튼, 연합감리교뉴스.

아프리카 지역감독회 교단 분리 반대를 천명하다

아프리카 지역감독회는 2020년 총회 후에도 연합감리교회는 분열 없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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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총회의 선교총무인 류계환 목사(맨 왼쪽)와 총회장인 류재덕 목사(왼쪽 두번째)는 러시아의 에드워드 헤가이,  어퍼뉴욕 연회의 마크 웹, 텍사스 연회의 스캇 존스, 센츄럴텍사스 연회의 마이클 라우리, 알칸소 연회의 개리 뮬러 감독과 모임의 주선자 WCA 회장 보이에트 목사.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합감리교 한인총회 총회장과 선교 총무, 웨슬리안언약연합의 입법 총회를 참관하다

11월 2-3일 사이에 아틀란타 근교의 마리에타에 소재한 마운트 베델 연합감리교회에서 웨슬리안언약연합(WCA)의 첫 번째 입법 총회가 열렸다. 한인총회의 류재덕 총회장과 류계환 선교총무가 참관자의 자격으로 그 모임을 참석하고, 또 그 모임에 온 5명의 감독들과 대화를 가졌다.
교단
Bishop Michael Coyner

논평: 무(無)를 위한 총회 준비

마이클 코이너 감독은 "2019년이나 2020년 총회의 결과가 “무(無)”로 결정날 가능성이 높다. 우리는 총회가 내리는 결정 혹은 “무(無)결정”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는가? "라고 묻는다.
교단
맥시 던남 목사가 2014년 아틀란타에서 열린 모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던남목사는 개혁과 혁신 연대를 대변하여 현재의 장정을 유지하는 입장에서 개정안을 제출하였다. 그와 몇몇 사람들은 동성애에 관한 현재의 교회 입장을 유지하는 선에서의 약간의 개정을 지지한다. 사진 제공: 스티브 비어드(Steve Beard)/굿뉴스 매거진(Good News Magazine).

보다 강력한 전통주의 플랜을 추진하는 그룹들

일부 그룹들이 전통주의 플랜을 강화하고, 연합감리교회를 완전히 해체하고 여러 개의 새로운 교단을 만들자는 안을 특별총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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