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인재를 함께 양성한다.

연합감리교인들은 전국각지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섬기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에 모금된 헌금으로 학교를 선택해 갈 수 있는 능력 있는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재정적인 지원이 없어 학교에 갈 수 없는 학생들을 섬긴다. 여러분의 헌금은 이러한 학생들이 신앙과 지식을 겸한 삶을 준비해 가는 학생들을 지원해주는 것이다.

Ricky Blue와 같은 양성되는 교회지도자

중독자 부모를 둔 Ricky Blue는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이 자랐다. 그러나 루이지애나 Luling 연합감리교회 가족들이 Ricky를 위해 4천불의 대학자금을 모금했을 때 그의 희망은 다시 살아났으며,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에 드리는 헌금으로 조성된 Gift of Hope Scholarship이 Ricky와 같은 학생들이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현재 Ricky는 일리노이-그레이트리버스연회의 인가받은 안수 사역 후보자이다.

우리는 재능 있는 교회지도자들을 함께 길러낸다

Judson대학의 연합감리교회 학생인 Zack Conover는 우리가 헌금해야 하는 이유를 잘 정리하였다.

“만일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의 저 이자융자의 혜택을 받지 못했다면 아마도 저는 대학에 다닐 기회조차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실 저는 그런 교육을 받지 못했다면 저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었을지 상상 조차 하고 싶지 않습니다.”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 헌금을 하시려면 아래 주소를 참고하세요.

Send checks to: GCFA
P.O. Box 340029
Nashville, TN 37203
Please put name of Sunday in note section.

올린날: 2015년 11월 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선교
한인총회 50주년을 맞아 참가자들은 지난 반세기의 헌신에 감사하고, 다음 세대의 지도력을 키우며 다른 공동체와의 연대를 넓혀갈 미래를 모색했다. 사진은 10월 6일 아침 예배를 마친 한인총회 참가자들이 샌프란시스코만을 배경으로 모인 모습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총회 50주년, 만남과 연대 속에 다음 세대의 희망을 심다

한인총회 50주년을 맞아 315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가 샌프란시스코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지난 반세기 동안 이어온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다음 세대 지도자를 세우며 다른 공동체와의 연대를 넓혀갈 방안을 모색했다.
개체교회
내쉬빌에 소재한 웨스트엔드 연합감리교회의 평신도 대표인 에드 징키에비츠가 회의를 인도하고 있다. 사진, 캣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장정은 교회의 임원 자격과 각 위원회의 역할은 어떻게 규정하나요?

가을에 있을 교회의 임원들을 선출하는 구역회(charge conference)를 앞두고, 교회의 임원과 각 위원회의 위원이 될 수 있는 자격과 새로운 장정이 규정한 목회협력위원회와 재단이사회의 역할과 책임을 소개합니다.
선교
2026년 10월 5일 한인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50주년 기념 만찬에서 오클랜드 한인연합감리교회 조정애 선교사(가운데)와 정현섭 목사(오른쪽)가 한인총회장 권혁인 목사(왼쪽)에게 한인 교회 미래를 위한 시드머니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총회 50주년 총회가 시작되다: 이제는 우리가 씨앗을 심을 차례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가 ‘만남·맺음·북돋음’을 주제로 50주년 환영 만찬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공동체를 지켜온 이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다음 세대와 세상을 향한 사명을 새롭게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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