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인재를 함께 양성한다.

연합감리교인들은 전국각지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섬기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에 모금된 헌금으로 학교를 선택해 갈 수 있는 능력 있는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재정적인 지원이 없어 학교에 갈 수 없는 학생들을 섬긴다. 여러분의 헌금은 이러한 학생들이 신앙과 지식을 겸한 삶을 준비해 가는 학생들을 지원해주는 것이다.

Ricky Blue와 같은 양성되는 교회지도자

중독자 부모를 둔 Ricky Blue는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이 자랐다. 그러나 루이지애나 Luling 연합감리교회 가족들이 Ricky를 위해 4천불의 대학자금을 모금했을 때 그의 희망은 다시 살아났으며,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에 드리는 헌금으로 조성된 Gift of Hope Scholarship이 Ricky와 같은 학생들이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현재 Ricky는 일리노이-그레이트리버스연회의 인가받은 안수 사역 후보자이다.

우리는 재능 있는 교회지도자들을 함께 길러낸다

Judson대학의 연합감리교회 학생인 Zack Conover는 우리가 헌금해야 하는 이유를 잘 정리하였다.

만일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의 저 이자융자의 혜택을 받지 못했다면 아마도 저는 대학에 다닐 기회조차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실 저는 그런 교육을 받지 못했다면 저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었을지 상상 조차 하고 싶지 않습니다.”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 헌금을 하시려면 아래 주소를 참고하세요.

Send checks to: GCFA
P.O. Box 340029
Nashville, TN 37203
Please put name of Sunday in note section.

올린날: 2015년 11월 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개체교회
2022년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교회성장컨퍼런스 참석자들 모습. 2026년 교회성장컨퍼런스는 2월 9일(월)부터 12일(목)까지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며, 한인감리교회 목회자와 배우자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사진 제공, 교회성장컨퍼런스.

2026 교회성장컨퍼런스가 2월 샌디에이고에서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성장을 위한 지혜와 경험을 나누고 이를 돕기 위해 마련된 교회성장컨퍼런스가 “How Do We Grow the Church?”(사도행전 2:47)라는 질물을 주제로, 2026년 2월 9일(월)부터 12일(목)까지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다.
교회 성장
미국에 이민 온 최초의 한국 이민자들은 인천 내리감리교회의 교인들이 주축을 이룬 102명이었다. 한인감리교회의 역사가 담긴 사진 콜라주.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호놀룰루 한인감리교회, 한인감리교 선교회, SS 갤릭호. 사진, 하와이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제공, 그래픽,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1월 13일은 미주한인의날(Korean-American Day)

1월 13일은 미주한인의날(Korean-American Day)로 미주 지역 내 한인 이민자들의 개척적인 삶과 미국 사회에 기여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한인 이민 100주년인 2003년 미국 정부가 제정한 날이다.
총회 기관
11월 14일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재무행정협의회 회의 개회예배중 이사회 위원들이 찬송 “오 신실하신 주”를 부르고 있다. 재무행정협읭회 이사회는 이번 회의에서 2026년 교단 전체 사역을 위한 예산안을 승인하고, 교단이 직면한 재정적 어려움과 대책을 논의했다. 사진, 헤더 한,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재정에 경고음이 울리다

GCFA 개회예배에서 존 에스키벨은 “앞이 보이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에게 맡기신 것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조합해 보라고 부르시는 것은 아닐까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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