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인재를 함께 양성한다.

연합감리교인들은 전국각지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섬기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에 모금된 헌금으로 학교를 선택해 갈 수 있는 능력 있는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재정적인 지원이 없어 학교에 갈 수 없는 학생들을 섬긴다. 여러분의 헌금은 이러한 학생들이 신앙과 지식을 겸한 삶을 준비해 가는 학생들을 지원해주는 것이다.

Ricky Blue와 같은 양성되는 교회지도자

중독자 부모를 둔 Ricky Blue는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이 자랐다. 그러나 루이지애나 Luling 연합감리교회 가족들이 Ricky를 위해 4천불의 대학자금을 모금했을 때 그의 희망은 다시 살아났으며,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에 드리는 헌금으로 조성된 Gift of Hope Scholarship이 Ricky와 같은 학생들이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현재 Ricky는 일리노이-그레이트리버스연회의 인가받은 안수 사역 후보자이다.

우리는 재능 있는 교회지도자들을 함께 길러낸다

Judson대학의 연합감리교회 학생인 Zack Conover는 우리가 헌금해야 하는 이유를 잘 정리하였다.

만일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의 저 이자융자의 혜택을 받지 못했다면 아마도 저는 대학에 다닐 기회조차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실 저는 그런 교육을 받지 못했다면 저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었을지 상상 조차 하고 싶지 않습니다.”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 헌금을 하시려면 아래 주소를 참고하세요.

Send checks to: GCFA
P.O. Box 340029
Nashville, TN 37203
Please put name of Sunday in note section.

올린날: 2015년 11월 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사회적 관심
조지아주 사바나에 위치한 존 웨슬리의 동상. 사진, 데니엘 엑스 오닐. 플리커.

웨슬리라면 어떻게 생각했을까? 제3부 사회정의와 비대면 예배에 관한 웨슬리의 생각

미시간 연회의 공보담당인 글렌 와그너의 글, “웨슬리라면 어떻게 생각했을까?”를 재구성한 3부작 중 마지막인 세 번째, "제3부 사회정의와 비대면 예배에 관한 웨슬리의 생각”을 소개한다.
개체교회
교단 탈퇴에 관한 입장 표명에 주저하고 침묵하는 한인 교회들과 목회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조직이 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PSKUMC 홈페이지 캡처.

교단 분리 이후의 한인공동체를 선언한 PSKUMC

지난 3월 9일 발족한 PSKUMC는 개교회가 지닌 여러 형편으로 인해, 교단 탈퇴에 대해 (반대) 입장 표명을 주저하고 침묵하는 한인 교회들과 목회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조직이 되겠다는 설립 취지를 담은 서신을 보냈다.
사회적 관심
조지아주 사바나에 위치한 존 웨슬리의 동상. 사진, 데니엘 엑스 오닐. 플리커.

웨슬리라면 어떻게 생각했을까? 제2부 교회의 분열과 갈등

미시간 연회의 공보담당인 글렌 와그너의 글, “웨슬리라면 어떻게 생각했을까?”를 재구성한 3부작 중 두 번째 "제2부 교회의 분열과 갈등”에 관한 웨슬리의 관점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