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인재를 함께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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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인들은 전국각지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섬기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에 모금된 헌금으로 학교를 선택해 갈 수 있는 능력 있는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재정적인 지원이 없어 학교에 갈 수 없는 학생들을 섬긴다. 여러분의 헌금은 이러한 학생들이 신앙과 지식을 겸한 삶을 준비해 가는 학생들을 지원해주는 것이다.

Ricky Blue와 같은 양성되는 교회지도자

중독자 부모를 둔 Ricky Blue는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이 자랐다. 그러나 루이지애나 Luling 연합감리교회 가족들이 Ricky를 위해 4천불의 대학자금을 모금했을 때 그의 희망은 다시 살아났으며,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에 드리는 헌금으로 조성된 Gift of Hope Scholarship이 Ricky와 같은 학생들이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현재 Ricky는 일리노이-그레이트리버스연회의 인가받은 안수 사역 후보자이다.

우리는 재능 있는 교회지도자들을 함께 길러낸다

Judson대학의 연합감리교회 학생인 Zack Conover는 우리가 헌금해야 하는 이유를 잘 정리하였다.

만일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의 저 이자융자의 혜택을 받지 못했다면 아마도 저는 대학에 다닐 기회조차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실 저는 그런 교육을 받지 못했다면 저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었을지 상상 조차 하고 싶지 않습니다.”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 헌금을 하시려면 아래 주소를 참고하세요.

Send checks to: GCFA
P.O. Box 340029
Nashville, TN 37203
Please put name of Sunday in note section.

올린날: 2015년 11월 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김응선 목사가 첫 파송을 받아 1993년 7월부터 1997년 6월까지 섬겼던 탐슨 연합감리교회의 모습. 2017년 탐슨을 방문해서 찍은 사진. 제공, 김응선 목사.

덜렁이 목사의 천방지축 타인종목회 6

김응선 목사가 타인종목회에 첫 발을 디딘 목회자들에게 보내는 갈팡질팡 천방지축 타인종목회 시리즈의 여섯 번째로 여러 사고로 교인을 불안하게 했던 모습을 고백한다.
개체교회
김응선 목사가 예배 중 어린이들에게 어린이 설교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 탐슨 연합감리교회.

덜렁이 목사의 천방지축 타인종목회 5

김응선 목사가 타인종목회에 첫발을 디딘 목회자들에게 보내는 갈팡질팡 천방지축 타인종목회 시리즈의 다섯 번 째로, 자신의 연약함을 드러낸 후,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 그리고 교인들의 사랑을 체험한 목회 이야기, 연약함을 드러내는 목회를 함께 나눈다.
교단
스콧 존스 감독이 2022년 9월 1일 라오스에서 열린 LSMC에서 성찬식을 집례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라오스에서는 사도행전 29장이 새롭게 기록되고 있다

지난 8월 30일 라오스에서“생동력 있는 교회를 위한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라는 주제로5일간 제12회 LSMC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40명의 목사를 포함한 180명의 LSMC 지도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