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인재를 함께 양성한다.

연합감리교인들은 전국각지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섬기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에 모금된 헌금으로 학교를 선택해 갈 수 있는 능력 있는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재정적인 지원이 없어 학교에 갈 수 없는 학생들을 섬긴다. 여러분의 헌금은 이러한 학생들이 신앙과 지식을 겸한 삶을 준비해 가는 학생들을 지원해주는 것이다.

Ricky Blue와 같은 양성되는 교회지도자

중독자 부모를 둔 Ricky Blue는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이 자랐다. 그러나 루이지애나 Luling 연합감리교회 가족들이 Ricky를 위해 4천불의 대학자금을 모금했을 때 그의 희망은 다시 살아났으며,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에 드리는 헌금으로 조성된 Gift of Hope Scholarship이 Ricky와 같은 학생들이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현재 Ricky는 일리노이-그레이트리버스연회의 인가받은 안수 사역 후보자이다.

우리는 재능 있는 교회지도자들을 함께 길러낸다

Judson대학의 연합감리교회 학생인 Zack Conover는 우리가 헌금해야 하는 이유를 잘 정리하였다.

만일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의 저 이자융자의 혜택을 받지 못했다면 아마도 저는 대학에 다닐 기회조차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실 저는 그런 교육을 받지 못했다면 저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었을지 상상 조차 하고 싶지 않습니다.”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 헌금을 하시려면 아래 주소를 참고하세요.

Send checks to: GCFA
P.O. Box 340029
Nashville, TN 37203
Please put name of Sunday in note section.

올린날: 2015년 11월 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사회적 관심
2018년 워싱턴에서 열린 연합감리교인들이 인종차별 종식을 위한 전국적인 집회를 갖기 전에 함께 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 캐티 길버트,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는 부끄러운 인종차별의 역사에 대해 뭐라고 말하나? (수정본)

연합감리교인은 뿌리 깊은 인종차별의 부끄러운 과거를 반성하고, 불평등을 초래하거나 이로 인해 이익을 취하는 불의한 제도를 없애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지지하며, 실천하기로 결단한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 <인종차별 근절: 자유를 향한 전진> 사역의 일환으로 7월 1일 열린 타운홀 미팅의 실시간 중계 동영상 캡처.

연합감리교회의 부끄러운 과거와 인종차별 근절을 위하여

실시간으로 진행된 교단 차원의 타운홀 미팅을 통해 연합감리교회는 자신들의 인종차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인종차별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토론했다.
사회적 관심
21대 총선에 나선 기독자유통일당이 선거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출처, 여운송, 뉴스앤조이.

21대 총선과 광화문 기독교

광화문의 기독교는 성서에 면면히 흐르고, 한국 기독교 역사 내면에 흐르는 맑은 영성의 줄기와도 아주 거리가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