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행정협의회

교단
맥시 던남 목사가 2014년 아틀란타에서 열린 모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던남목사는 개혁과 혁신 연대를 대변하여 현재의 장정을 유지하는 입장에서 개정안을 제출하였다. 그와 몇몇 사람들은 동성애에 관한 현재의 교회 입장을 유지하는 선에서의 약간의 개정을 지지한다. 사진 제공: 스티브 비어드(Steve Beard)/굿뉴스 매거진(Good News Magazine).

보다 강력한 전통주의 플랜을 추진하는 그룹들

일부 그룹들이 전통주의 플랜을 강화하고, 연합감리교회를 완전히 해체하고 여러 개의 새로운 교단을 만들자는 안을 특별총회에 제출했다.
개체교회
The Rev. Steve Wood presents information on the general church budget to the fellow board members of the General Council on Finance and Administration. Rick King, the agency’s chief financial officer, is at left. The board is recommending substantially cutting the 2021-24 general-church budget in hopes of keeping more funds in U.S. local churches. Photo by Heather Hahn, UMNS.

재정행정부 교단의 예산을 대폭 삭감하다

연합감리교회 재정을 담당하는 재무행정부(Board for Finance and Administration)의 이사회는 2021 년부터 교단의 기금을 약 17%, 1억500만 불을 삭감하기로 했다.
교단
The Rev. L. Fitzgerald “Gere” Reist II (center) is honored for his years of service as secretary of the United Methodist General Conference during the denominational meeting May 20 in Portland, Ore. Presenting him with a blanket are Cynthia Kent (left) and Raggatha Calentine. Photo by Mike DuBose, UMNS

5월 20일 총회: 증액된 예산 통과

2016 총회의 마지막 날은 예산 심의로 시작을 했고, 예정 시간을 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교단

5월 13일 총회: 평신도 연설, 교회 보고서

대의원들은 평신도들의 연설로 도전을 받았고, 기관 리더들은 제자를 만들기 위해 함께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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