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행정협의회

교단
아이다호 보이스의 보이스 연합감리교회 교인이 헌금을 드리고 있다. 사진 제공,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교단 헌금 최악은 면해

2019년 선교분담금 헌금액 비율은 최근에 비해 낮았지만, 하락 폭은 당초 예상만큼 심각하지 않았다.
교단
브루스 오 감독이 2020년 연합감리교회 총회 브리핑 개회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오 감독은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사진, 마이크 드보스, 연합감리교뉴스.

2020 총회 브리핑에서 헌법 개정의 필요성이 대두되다

총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연합감리교 공보부가 주최하고 연합감리교뉴스가 주관한 2020 연합감리교회 총회 브리핑이 지난 1월 22-24일 내쉬빌에서 열렸고, 헌법개정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교단
7월 18일, 댈러스에서 열린 총회재무행정협의회에서 크리스틴 도슨이 질문하고 있다. 사진, 샘 하지스, 연합감리교회 뉴스.

2019년 특별총회 이후 선교분담금 급감

지난 2월 세인트루이스 특별총회의 후폭풍으로 인해, 연합감리교회가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교단
맥시 던남 목사가 2014년 아틀란타에서 열린 모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던남목사는 개혁과 혁신 연대를 대변하여 현재의 장정을 유지하는 입장에서 개정안을 제출하였다. 그와 몇몇 사람들은 동성애에 관한 현재의 교회 입장을 유지하는 선에서의 약간의 개정을 지지한다. 사진 제공: 스티브 비어드(Steve Beard)/굿뉴스 매거진(Good News Magazine).

보다 강력한 전통주의 플랜을 추진하는 그룹들

일부 그룹들이 전통주의 플랜을 강화하고, 연합감리교회를 완전히 해체하고 여러 개의 새로운 교단을 만들자는 안을 특별총회에 제출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