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행정협의회

교단
아이다호주 보이즈에 소재한 로키스 교회에서 교인들이 헌금을 드리고 있다. 총회 재무행정위원회(GCFA)는 향후 4년간 발생 가능한 잠재적 교회의 교단 탈퇴와 교회의 문을 닫는 문제가 교단의 선교분담금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 미국 내 각 연회 회계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였다. 사진, 메리 키엔즐, 연합감리교 공보부.

교단 분리의 재정적 영향은?

총회 재무행정위원회 임원들은 교단 분리가 미칠 교단의 재정적 영향을 파악하고, 교단의 각 기관과 기구의 2021년 예산안을 의결했다.
개체교회
과거 미국 보이스카우트의 아동 성추행 관련 집단 소송과 그 잠재적 책임으로부터 교회를 보호하기 위한 서류 제출 기한일(11월 16일)이 다가오고 있다. 연합감리교회는 다른 어느 교단보다 스카우트 조직이 많이 설립된 교단이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교회, 보이스카우트 성추행 소송에 대비한 서류 접수 서둘러야

과거 미국 보이스카우트의 아동 성추행 관련 집단 소송과 그 기관의 파산 신청으로 인한 잠재적 책임으로부터 교회를 보호하기 위한 법적 청구 증명서(Proof of Claim)의 제출이 11월 16일로 마감된다. 한인 교회도 관련 여부를 확인하고, 서둘러 이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개체교회
CARES Act에 포함된 급여 보호 프로그램 융자가 재정난에 빠진 교회들, 특히 한인교회의 숨통을 열어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Photo by Nattanan Kanchanaprat, courtesy of Pixabay.

교회 재정의 숨통을 트여줄 수 있는 급여 보호 프로그램

교회의 숨통을 트여줄 급여 보호 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이 포함된 CARES Act가 통과되었다.
교단
총회 재무행정위원회 이사회의 부회장인 크리스틴 도슨과 데이비드 벨 목사가 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스카릿베넷센터에서 열린 회의 중 손을 들고 있다. 이날 모였던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지난 30년 중 가장 적은 예산안을 제출하기로 했다. 사진,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GCFA 교단 예산 8천만 달러 추가 삭감

연합감리교회의 재정을 관리 담당하는 재무행정위원회 이사회는 이미 감축된 교단 예산에 8천만 달러를 추가로 삭감하는 안을 승인했다. 이는 1988년 이래로 가장 적은 예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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