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행정협의회

총회 기관
교단 사역을 위한 선교분담금은 다양한 비율로 걷히고 있지만, 각 연회는 총회에 제출된 예산안에 따른 분담금을 지불하고 있다. 하지만 총회 연기됨으로 인해, 예산안은 아직 발효되지 않았다. 사진 제공, 스티브 부이씬. 픽사베이.

총회재무행정위원회, 교단의 재정과 헌금에 대한 보고서 발표

미국 내 선교분담금은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2020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 현격히 줄었다.
교단
부룬디 출신의 감리교 목사인 네이슨 은다이지가 목사가 2019년 메인주 포틀랜드의 호프게이트웨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던 중 에밀리아 러브조이에 성찬을 나누고 있다. 이 교회는 성소수자(LGBTQ) 교인들과 연대하여 연합감리교회를 탈퇴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는 교회 가운데 하나다. 사진 제공, 사라 유잉-머릴 목사.

교단을 떠나는 교회들의 신학적 스펙트럼은 다양하다

올해 이전까지 탈퇴 의사를 밝힌 교회 대부분의 신학적 스펙트럼은 전통적인 교회들이었지만, 2020년에는 메인주와 텍사스주의 교회의 경우처럼 진보적인 교회들의 탈퇴가 늘어나고 있다.
교단
아이다호주 보이즈에 소재한 로키스 교회에서 교인들이 헌금을 드리고 있다. 총회 재무행정위원회(GCFA)는 향후 4년간 발생 가능한 잠재적 교회의 교단 탈퇴와 교회의 문을 닫는 문제가 교단의 선교분담금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 미국 내 각 연회 회계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였다. 사진, 메리 키엔즐, 연합감리교 공보부.

교단 분리의 재정적 영향은?

총회 재무행정위원회 임원들은 교단 분리가 미칠 교단의 재정적 영향을 파악하고, 교단의 각 기관과 기구의 2021년 예산안을 의결했다.
개체교회
과거 미국 보이스카우트의 아동 성추행 관련 집단 소송과 그 잠재적 책임으로부터 교회를 보호하기 위한 서류 제출 기한일(11월 16일)이 다가오고 있다. 연합감리교회는 다른 어느 교단보다 스카우트 조직이 많이 설립된 교단이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교회, 보이스카우트 성추행 소송에 대비한 서류 접수 서둘러야

과거 미국 보이스카우트의 아동 성추행 관련 집단 소송과 그 기관의 파산 신청으로 인한 잠재적 책임으로부터 교회를 보호하기 위한 법적 청구 증명서(Proof of Claim)의 제출이 11월 16일로 마감된다. 한인 교회도 관련 여부를 확인하고, 서둘러 이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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