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행정협의회

개체교회
CARES Act에 포함된 급여 보호 프로그램 융자가 재정난에 빠진 교회들, 특히 한인교회의 숨통을 열어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Photo by Nattanan Kanchanaprat, courtesy of Pixabay.

교회 재정의 숨통을 트여줄 수 있는 급여 보호 프로그램

교회의 숨통을 트여줄 급여 보호 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이 포함된 CARES Act가 통과되었다.
교단
총회 재무행정위원회 이사회의 부회장인 크리스틴 도슨과 데이비드 벨 목사가 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스카릿베넷센터에서 열린 회의 중 손을 들고 있다. 이날 모였던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지난 30년 중 가장 적은 예산안을 제출하기로 했다. 사진,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GCFA 교단 예산 8천만 달러 추가 삭감

연합감리교회의 재정을 관리 담당하는 재무행정위원회 이사회는 이미 감축된 교단 예산에 8천만 달러를 추가로 삭감하는 안을 승인했다. 이는 1988년 이래로 가장 적은 예산이다.
교단
총회재무행정위원회의 총무인 모세즈 쿠마가 지난 1월 내쉬빌에서 열린 2020년 총회 브리핑에서 교단의 2021-24년도 예산에 대해 발표하는 모습.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2020년 총회와 교단 재정의 미래

총회에서 어떤 결정이 난다 해도 기금의 부족은 피할 수 없을 것다. 따라서 연합감리교회의 불확실한 4개년 예산을 짜는 일은 한층 더 복잡해졌다.
교단
아이다호 보이스의 보이스 연합감리교회 교인이 헌금을 드리고 있다. 사진 제공,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교단 헌금 최악은 면해

2019년 선교분담금 헌금액 비율은 최근에 비해 낮았지만, 하락 폭은 당초 예상만큼 심각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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