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행정협의회

교단
연합감리교 총회위원회가  2022년 총회의 대면 진행 가능성 여부를 살피는 가운데, 새로운 바이러스 변이의 출현은 또 다른 도전이 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이미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제공;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 변이로 인해 흔들리는 총회 개최

이미 두 차례나 연기된 총회를 개최하고자 하는 총회위원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파력이 더 강한 델타 변이로 인해 총회 개최에 대한 전망이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
교단
동아프리카 감독구를 맡고 있는 다니엘 완다불라 감독이 케냐 메루에서 열린 2019년의 케냐-에디오피아 연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총회 재무행정협의회는 감독의 긴급 재정 지원 요청을 거부하고, 고질적인 회계 감사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사진, 가드 마이가, 연합감리교뉴스.

감독에게 투명한 재정 관리를 요구한 총회 재무행정협의회

총회 재무행정협의회는 동아프리카 감독구를 맡고 있는 다니엘 완다불라 감독의 긴급 재정 지원 요청을 거부하고, 먼저 고질적인 회계 감사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총회 기관
총회 재무행정협의회는 지난 6월 25일 남성도 여성도 아닌 간성을 포함하도록 미국 내 개체 교회의 통계 양식을 개정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교회 통계 양식의 일부를 연합감리교뉴스가 노란색으로 강조했다.

중간성(non-binary) 교인을 교회 통계에 넣기로

총회 재무행정협의회는 개체 교회 통계 양식에 “남성”, “여성” 이외에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간성인 “간성”을 포함시키도록 하는 개정안을 의결했다. 단, 이 변경 사항은 미국 내 통계 자료 수집에만 영향을 미친다.
총회 기관
교단 사역을 위한 선교분담금은 다양한 비율로 걷히고 있지만, 각 연회는 총회에 제출된 예산안에 따른 분담금을 지불하고 있다. 하지만 총회 연기됨으로 인해, 예산안은 아직 발효되지 않았다. 사진 제공, 스티브 부이씬. 픽사베이.

총회재무행정위원회, 교단의 재정과 헌금에 대한 보고서 발표

미국 내 선교분담금은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2020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 현격히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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