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기간 동안 펼쳐졌던 교회의 선교이야기를 보내주세요.

벌서 8월 중순으로 들어서면서 많은 교회들이 그 동안 진행되었던 여러 여름 프로그램들이 끝나갑니다. 여름성경학교를 비롯해 각종 여름 프로그램들이 각 교회에서 열심히 준비되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여름에 진행되는 중요한 사역중의 하나가 바로 '단기선교'입니다. 많은 한인연합감리교회들이 여름에 국외나 국내의 단기선교를 떠납니다. 선교를 통해 선교지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섬기며, 또한 여러 중요한 배움을 얻고 돌아오는 단기선교에 많은 젊은이들을 포함한 교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희 연합감리교회공보부에서는 이러한 개체교회의 다양한 단기선교 사역 소식을 알려 사역의 중요성과 열매 등에 대해 조명하고, 다른 교회들과 단기선교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여러 선교지의 소식을 나누고자 여러분의 선교이야기를 모집합니다.

단기선교 기간, 선교지, 참석인원, 그리고 선교내용 등을 교회의 이름과 함께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저희 한인연합감리교회 웹과 ‘섬기는사람들’에 개재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올린날: 2014년 8월 11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김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앞쪽 설교단)이 10월 29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열린 제37회 총회 개회예배에서 동료 감독들과 함께 성찬식을 집례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연합감리교회 라네트 플램벡 감독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공동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플램벡 감독, 기감 총회 참석…두 교단의 선교 연대 강화

라네트 플램벡 감독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7회 총회에 참석해서 두 교단이 141년간 이어온 선교와 동역 관계를 재확인했다.
교단
정희수 감독이 한국 속초에서 열린 2026년 기독교대한감리회–연합감리교회 선교협의회 마지막 날인 10월 14일 행사에 대한 총평인 “사랑에 뿌리내린 소망이 넘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사랑에 뿌리내린 소망이 넘치는 교회

정희수 감독은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기독교대한감리회와 연합감리교회 선교협의회를 돌아보며, 교단 분리의 상처를 넘어 신뢰와 화해를 회복하고, 사랑과 소망에 뿌리내린 전략적 선교 협력을 함께 실천하며 나아가자고 촉구한다.
교단
(왼쪽부터)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 선교국 황병배 총무,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롤랜드 페르난데스 총무,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에큐메니칼 책임자인 로즈메리 웨너 감독이 2026년 10월 14일 속초에서 선교협력 약정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 교단 선교기관은 매년 실무협의회를 열고 한국과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선교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새 언약을 맺고 선교 동반자 관계 강화

141년에 걸친 공동 선교의 유산을 이어온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지도자들이 정기적인 대화와 선교 협력 강화를 약속하는 새로운 선교협력 약정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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