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기간 동안 펼쳐졌던 교회의 선교이야기를 보내주세요.

벌서 8월 중순으로 들어서면서 많은 교회들이 그 동안 진행되었던 여러 여름 프로그램들이 끝나갑니다. 여름성경학교를 비롯해 각종 여름 프로그램들이 각 교회에서 열심히 준비되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여름에 진행되는 중요한 사역중의 하나가 바로 '단기선교'입니다. 많은 한인연합감리교회들이 여름에 국외나 국내의 단기선교를 떠납니다. 선교를 통해 선교지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섬기며, 또한 여러 중요한 배움을 얻고 돌아오는 단기선교에 많은 젊은이들을 포함한 교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희 연합감리교회공보부에서는 이러한 개체교회의 다양한 단기선교 사역 소식을 알려 사역의 중요성과 열매 등에 대해 조명하고, 다른 교회들과 단기선교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여러 선교지의 소식을 나누고자 여러분의 선교이야기를 모집합니다.

단기선교 기간, 선교지, 참석인원, 그리고 선교내용 등을 교회의 이름과 함께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저희 한인연합감리교회 웹과 ‘섬기는사람들’에 개재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올린날: 2014년 8월 11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개체교회
고등교육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사역자훈련기금을 최고 1만 불까지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2월 5일 시작되었으며, 접수 마감일은 3월 5일이다. 한인 교회 혹은 한인 교역자가 사역하는 교회는 모두 지원 대상이 된다. 사진 출처, 총회고등교육사역부.

소수인종사역자훈련(EIST)기금을 지금 신청하세요

고등교육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사역자훈련기금을 최고 1만 불까지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2월 5일 시작되었으며, 접수 마감일은 3월 5일이다. 한인 교회 혹은 한인 교역자가 사역하는 교회는 모두 지원할 수 있다.
교단
2019년 위스컨신 연회 중 위스컨신 연회 소속 지역감리사들과 함께한 정희수 감독. 사진 출처, 위스컨신 연회 페이스북.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과 나눈 신년 대담 3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과의 신년 대담 세 번째. 정희수 감독이 주재하는 위스컨신 연회의 사역과 2020년의 바람을 담은 신년 대담의 마지막 글이다.
교단
한인목회강화협의회 회장인 정희수 감독이 2018년 연례회의 개회 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정희수 감독과 나눈 신년 대담 2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과의 신년 대담 두 번째.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에 대한 생각과 한인 교회에 대한 바람을 담은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