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기간 동안 펼쳐졌던 교회의 선교이야기를 보내주세요.

벌서 8월 중순으로 들어서면서 많은 교회들이 그 동안 진행되었던 여러 여름 프로그램들이 끝나갑니다. 여름성경학교를 비롯해 각종 여름 프로그램들이 각 교회에서 열심히 준비되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여름에 진행되는 중요한 사역중의 하나가 바로 '단기선교'입니다. 많은 한인연합감리교회들이 여름에 국외나 국내의 단기선교를 떠납니다. 선교를 통해 선교지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섬기며, 또한 여러 중요한 배움을 얻고 돌아오는 단기선교에 많은 젊은이들을 포함한 교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희 연합감리교회공보부에서는 이러한 개체교회의 다양한 단기선교 사역 소식을 알려 사역의 중요성과 열매 등에 대해 조명하고, 다른 교회들과 단기선교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여러 선교지의 소식을 나누고자 여러분의 선교이야기를 모집합니다.

단기선교 기간, 선교지, 참석인원, 그리고 선교내용 등을 교회의 이름과 함께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저희 한인연합감리교회 웹과 ‘섬기는사람들’에 개재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올린날: 2014년 8월 11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2년간 연합감리교의 글로벌 미션펠로우로 사회 정의 사역에 헌신할 20-30대 청년들의 지원서를 접수받고 있다. 사진 제공,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연합감리교회의 글로벌 미션펠로우로 헌신할 20-30세 청년들을 모집한다

현재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2년간 미국을 포함한 해외에서 사회 정의 사역에 헌신할 20-30대 청년들의 지원서를 접수받고 있다.
이민
지난 8월 20일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에서 위기 대응팀 소속의 미군 공군 조종사가 아프간 가족의 재결합을 도운 후, 그 가족을 얼싸안고 있다. 사진, 데이비스 해리스, 미 해병대.

아프간 난민의 미국 정착을 돕는 연합감리교인들

연합감리교의 개체교회와 연회 그리고 교단 기관과 비영리단체 동역자들이 아프간 난민들의 미국 정착을 돕고 있다.
사회적 관심
아프가니스탄 국기. 출처, 위키백과.

아프가니스탄을 위한 애가

10년 전 동생을 위로하기 위해 방문했던 아프가니스탄을 기억하며, 그 땅과 사람들에게 한국에서처럼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회복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