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기간 동안 펼쳐졌던 교회의 선교이야기를 보내주세요.

벌서 8월 중순으로 들어서면서 많은 교회들이 그 동안 진행되었던 여러 여름 프로그램들이 끝나갑니다. 여름성경학교를 비롯해 각종 여름 프로그램들이 각 교회에서 열심히 준비되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여름에 진행되는 중요한 사역중의 하나가 바로 '단기선교'입니다. 많은 한인연합감리교회들이 여름에 국외나 국내의 단기선교를 떠납니다. 선교를 통해 선교지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섬기며, 또한 여러 중요한 배움을 얻고 돌아오는 단기선교에 많은 젊은이들을 포함한 교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희 연합감리교회공보부에서는 이러한 개체교회의 다양한 단기선교 사역 소식을 알려 사역의 중요성과 열매 등에 대해 조명하고, 다른 교회들과 단기선교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여러 선교지의 소식을 나누고자 여러분의 선교이야기를 모집합니다.

단기선교 기간, 선교지, 참석인원, 그리고 선교내용 등을 교회의 이름과 함께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저희 한인연합감리교회 웹과 ‘섬기는사람들’에 개재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올린날: 2014년 8월 11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의 글로벌 미션 펠로우(GMF) 페이지 갈무리.

연합감리교 단기선교사 “글로벌 미션 펠로우” 신청 마감 2주 앞으로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미국 내에서 2년간 단기선교사로 섬길 20-30세 청년들을 모집하고 있다. 신청서 마감일은 2021년 2월 24일이다.
개체교회
2021년 부활절과 사순절 기간에 사용할 음악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 이주희 목사, 김은실 집사, 송보경 교우 등 3인이 바이올린을, 강정무 집사는 클라리넷을, 류다은 교우가 피아노를, 베벌리 라스번(Beverly Rathbun)이 오르간을 연주하는 등 총 6명의 음악인이 참여했다. 사진 제공, 고요한 목사.

사순절과 부활절 음악 동영상 무료로 배포되다

뉴잉글랜드 연회의 고요한 목사와 이주희 목사 부부는 부활절과 사순절 기간에 예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찬송가와 특별찬송 동영상을 제작하고, 음원이 필요한 교회를 위해 무료로 제공한다.
여선교회
한인여선교회전국연합회 홈페이지 갈무리.

코로나 시대의 여선교회

코로나바이러스가 여선교회의 위대한 선교사역을 중단시킬 수 없다. 선교의 주체자는 하나님이시고, 한인여선교회는 그 부르심에 응답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