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를 위한 역사적인 연합감리교회 #GivingTuesday 캠페인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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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연합감리교인들의 풍성한 기부 덕택에 880여 개 이상의 선교 프로젝트와 선교사들이 선교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재정적인 힘을 얻게 되었다. 총회세계선교부에서는 지난 12월 3일 연합감리교회에서는 처음으로 실시된 #GivingTuesday 캠페인을 통해 6백5십만 달러가 온라인으로 기부되었다고 발표했다. 34개 국에서 약 11,000의 기부자들이 특별지정선교헌금(The Advance)을 통해 자신들이 지원하고 싶은 선교와 사역을 위한16,300건 이상의 선물을 드렸다. 총회세계선교부에서는 처음 5십만 달러의 금액을 매치 시켰다.

최근 미국의 Black Friday, Local Business Saturday, Cyber Monday 같은 아이디어로 연합감리교회에서 실시한 #GivingTuesday 캠페인은 세상에 변화를 가져오는 여러 기관들을 지원하면서, 연말의 시즌을 시작하며 받기보다는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우리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드려진 이번 기부에 놀랐습니다. 감리교인들이 또 한 번 사랑과 연대로 자신을 넘어서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라고 총회세계선교부 총무인 Thomas Kemper는 말했다.

* 위의 기사는 간추린 기사입니다. 영어 원문 기사는 이곳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출처: 총회세계선교부(GBGM) 웹사이트, www.umcmission.org
옮긴이: 김영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email protected]
올린날: 2013년 12월 4일

Resources

Historic UMC #GivingTuesday is Record-Breaking Day for Mission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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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글로벌 미션 펠로우로 헌신할 20-30세 청년들을 모집한다

현재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2년간 미국에서 사회 정의 사역에 헌신할 20-30대 청년들을 모집하고 있다.
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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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에서는 사도행전 29장이 새롭게 기록되고 있다

지난 8월 30일 라오스에서“생동력 있는 교회를 위한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라는 주제로5일간 제12회 LSMC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40명의 목사를 포함한 180명의 LSMC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사회적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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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의 생명은 소중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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