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를 위한 역사적인 연합감리교회 #GivingTuesday 캠페인 성과

전 세계 연합감리교인들의 풍성한 기부 덕택에 880여 개 이상의 선교 프로젝트와 선교사들이 선교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재정적인 힘을 얻게 되었다. 총회세계선교부에서는 지난 12월 3일 연합감리교회에서는 처음으로 실시된 #GivingTuesday 캠페인을 통해 6백5십만 달러가 온라인으로 기부되었다고 발표했다. 34개 국에서 약 11,000의 기부자들이 특별지정선교헌금(The Advance)을 통해 자신들이 지원하고 싶은 선교와 사역을 위한16,300건 이상의 선물을 드렸다. 총회세계선교부에서는 처음 5십만 달러의 금액을 매치 시켰다.

최근 미국의 Black Friday, Local Business Saturday, Cyber Monday 같은 아이디어로 연합감리교회에서 실시한 #GivingTuesday 캠페인은 세상에 변화를 가져오는 여러 기관들을 지원하면서, 연말의 시즌을 시작하며 받기보다는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우리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드려진 이번 기부에 놀랐습니다. 감리교인들이 또 한 번 사랑과 연대로 자신을 넘어서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라고 총회세계선교부 총무인 Thomas Kemper는 말했다.

* 위의 기사는 간추린 기사입니다. 영어 원문 기사는 이곳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출처: 총회세계선교부(GBGM) 웹사이트, www.umcmission.org
옮긴이: 김영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email protected]
올린날: 2013년 12월 4일

Resources

Historic UMC #GivingTuesday is Record-Breaking Day for Mission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의 글로벌 미션 펠로우(GMF) 페이지 갈무리.

연합감리교 단기선교사 “글로벌 미션 펠로우” 신청 마감 2주 앞으로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미국 내에서 2년간 단기선교사로 섬길 20-30세 청년들을 모집하고 있다. 신청서 마감일은 2021년 2월 24일이다.
개체교회
2021년 부활절과 사순절 기간에 사용할 음악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 이주희 목사, 김은실 집사, 송보경 교우 등 3인이 바이올린을, 강정무 집사는 클라리넷을, 류다은 교우가 피아노를, 베벌리 라스번(Beverly Rathbun)이 오르간을 연주하는 등 총 6명의 음악인이 참여했다. 사진 제공, 고요한 목사.

사순절과 부활절 음악 동영상 무료로 배포되다

뉴잉글랜드 연회의 고요한 목사와 이주희 목사 부부는 부활절과 사순절 기간에 예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찬송가와 특별찬송 동영상을 제작하고, 음원이 필요한 교회를 위해 무료로 제공한다.
여선교회
한인여선교회전국연합회 홈페이지 갈무리.

코로나 시대의 여선교회

코로나바이러스가 여선교회의 위대한 선교사역을 중단시킬 수 없다. 선교의 주체자는 하나님이시고, 한인여선교회는 그 부르심에 응답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