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2020총회가 열릴 미니아폴리스 컨벤션센터의 모습, 사진 출처, https://www.minneapolis.org/minneapolis-convention-center/about/media-library/ Photo by Dan Anderson, Courtesy of Meet Minneapolis, 사진 편집, 연합감리교뉴스.2020총회가 열릴 미니아폴리스 컨벤션센터의 모습, Photo by Dan Anderson, Courtesy of Meet Minneapolis, 사진 편집,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이 차트다. 자세한 내용은 각 청원안을 참조하기 바란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이 공시된 후에 수정될 수도 있다. 차트 크게 보기.

2020 청원안 차트 1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2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3

각 그룹의 청원안과 참고 기사:

인디애나폴리스 플랜 청원안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 공개되다

 

교단의 전 세계적 분리 청원안

4 교단으로 분리하자는 뉴플랜(N.E.W. Plan)

 

차세대연합감리교회 청원안

성소수자 관련 제한을 없앤 유엠씨넥스트 플랜

 

미국(지역)총회안

연대사역협의회 새로운 미국총회를 위한 입법안 제출

 

김응선 목사는 연합감리교뉴스의 Korean/Asian news 디렉터입니다. 목사에게 연락 또는 문의를 원하시면 615-742-5470 or [email protected]하시기 바랍니다.

총회 기관
교단 사역을 위한 선교분담금은 다양한 비율로 걷히고 있지만, 각 연회는 총회에 제출된 예산안에 따른 분담금을 지불하고 있다. 하지만 총회 연기됨으로 인해, 예산안은 아직 발효되지 않았다. 사진 제공, 스티브 부이씬. 픽사베이.

총회재무행정위원회, 교단의 재정과 헌금에 대한 보고서 발표

미국 내 선교분담금은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2020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 현격히 줄었다.
교단
알라바마주 몽고메리에 소재한 프레이저메모리얼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웨슬리안언약협회 전 세계 모임의 참가자들이 서서 찬양과 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 샘 하지스,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창립 준비에 박차를 가한 웨슬리안언약협회

웨슬리안언약협회(WCA)는 새로운 전통주의 감리교단을 만들기 위한 5차 모임을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대의원들의 대면 및 온라인 만남을 통해서, 최근 파송과 관련된 결정과 그에 연관 있는 세 명의 연합감리교회 감독을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교단
대뉴저지 연회의 베다니 연합감리교회 전경. 출처, 베다니 연합감리교회 홈페이지.

한인 교회 목사 파송과 감독의 파송권에 관한 목소리들

연합감리교회 내 한인 목회자들과 웨슬리안언약협회(WCA) 목회자들 사이에서 감독의 파송권 및 파송 변경 권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