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2020총회가 열릴 미니아폴리스 컨벤션센터의 모습, 사진 출처, https://www.minneapolis.org/minneapolis-convention-center/about/media-library/ Photo by Dan Anderson, Courtesy of Meet Minneapolis, 사진 편집, 연합감리교뉴스.2020총회가 열릴 미니아폴리스 컨벤션센터의 모습, Photo by Dan Anderson, Courtesy of Meet Minneapolis, 사진 편집,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이 차트다. 자세한 내용은 각 청원안을 참조하기 바란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이 공시된 후에 수정될 수도 있다. 차트 크게 보기.

2020 청원안 차트 1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2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3

각 그룹의 청원안과 참고 기사:

인디애나폴리스 플랜 청원안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 공개되다

 

교단의 전 세계적 분리 청원안

4 교단으로 분리하자는 뉴플랜(N.E.W. Plan)

 

차세대연합감리교회 청원안

성소수자 관련 제한을 없앤 유엠씨넥스트 플랜

 

미국(지역)총회안

연대사역협의회 새로운 미국총회를 위한 입법안 제출

 

김응선 목사는 연합감리교뉴스의 Korean/Asian news 디렉터입니다. 김 목사에게 연락 또는 문의를 원하시면 615-742-5470 or [email protected]로 하시기 바랍니다.

선교
한인총회 50주년을 맞아 참가자들은 지난 반세기의 헌신에 감사하고, 다음 세대의 지도력을 키우며 다른 공동체와의 연대를 넓혀갈 미래를 모색했다. 사진은 10월 6일 아침 예배를 마친 한인총회 참가자들이 샌프란시스코만을 배경으로 모인 모습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총회 50주년, 만남과 연대 속에 다음 세대의 희망을 심다

한인총회 50주년을 맞아 315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가 샌프란시스코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지난 반세기 동안 이어온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다음 세대 지도자를 세우며 다른 공동체와의 연대를 넓혀갈 방안을 모색했다.
선교
2026년 10월 5일 한인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50주년 기념 만찬에서 오클랜드 한인연합감리교회 조정애 선교사(가운데)와 정현섭 목사(오른쪽)가 한인총회장 권혁인 목사(왼쪽)에게 한인 교회 미래를 위한 시드머니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총회 50주년 총회가 시작되다: 이제는 우리가 씨앗을 심을 차례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가 ‘만남·맺음·북돋음’을 주제로 50주년 환영 만찬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공동체를 지켜온 이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다음 세대와 세상을 향한 사명을 새롭게 다짐했다.
개체교회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친교실에서는 2012년부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역공동체 점심(Community Lunch)을 나눈다. 사진은 지난 8월 29일 지역공동체 점심에 참여해 식사와 교제를 나누는 주민들의 모습이다. 사진 제공, 이현민 목사,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옷장부터 식탁까지, 지역사회를 향해 문이 열린 교회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는 의류 나눔, 지역공동체 점심, 텃밭, 기도숄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교회의 문을 지역사회에 활짝 열고 이웃과 삶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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