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2020총회가 열릴 미니아폴리스 컨벤션센터의 모습, 사진 출처, https://www.minneapolis.org/minneapolis-convention-center/about/media-library/ Photo by Dan Anderson, Courtesy of Meet Minneapolis, 사진 편집, 연합감리교뉴스.2020총회가 열릴 미니아폴리스 컨벤션센터의 모습, Photo by Dan Anderson, Courtesy of Meet Minneapolis, 사진 편집,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이 차트다. 자세한 내용은 각 청원안을 참조하기 바란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이 공시된 후에 수정될 수도 있다. 차트 크게 보기.

2020 청원안 차트 1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2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3

각 그룹의 청원안과 참고 기사:

인디애나폴리스 플랜 청원안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 공개되다

 

교단의 전 세계적 분리 청원안

4 교단으로 분리하자는 뉴플랜(N.E.W. Plan)

 

차세대연합감리교회 청원안

성소수자 관련 제한을 없앤 유엠씨넥스트 플랜

 

미국(지역)총회안

연대사역협의회 새로운 미국총회를 위한 입법안 제출

 

김응선 목사는 연합감리교뉴스의 Korean/Asian news 디렉터입니다. 목사에게 연락 또는 문의를 원하시면 615-742-5470 or newsdesk@umnews.org하시기 바랍니다.

선교
11월 21일 애틀란타에 소재한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에서 세계감리교협의회가 선정한 2019년도 평화상 수상식에서,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가 제임스 레이니 대사에게 세계감리교협의회 평화상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설명: (왼쪽부터)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 제임스 레이니 대사, 박종천 세계감리교협의회 회장, 이반 아브라함스 세계감리교협의회 총무. 사진, 신디 브라운,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레이니 대사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고 평가받는 제임스 레이니 전 미국 대사가 세계감리교협의회가 수여하는 2019년 평화상을 받았다.
교단
워싱턴주 보텔에 소재한 보텔연합감리교회 김대일 목사는 비젼팀을 만들어, 모임에서 토의된 내용을 2020년 서부지역총회에 보고하자고 제안했다. 사진 제공, 차메인 로블레도.

함께할 미래를 위해 꿈을 모으다

11월 14-16일, 서부지역총회의 <프레쉬연합감리교 지도자대회>에 참석한 200명 이상의 연합감리교인들은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을 포함한 다양한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대한 비젼과 꿈을 나눴다.
교단
8인의 감독은 “이제는 복음 선포를 위한 노력을 저해하는 우리의 갈등을 마칠 때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이 부르신 교회가 되기 위해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며, 자유롭게 해주어야 할 때입니다.”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미지캡처 https://deeperconversationsumc.org/

8명의 감독, 정직하고 사려 깊은 대화 촉구

“이제는 복음 선포를 위한 노력을 저해하는 우리의 갈등을 마칠 때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이 부르신 교회가 되기 위해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며, 자유롭게 해주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