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2020총회가 열릴 미니아폴리스 컨벤션센터의 모습, 사진 출처, https://www.minneapolis.org/minneapolis-convention-center/about/media-library/ Photo by Dan Anderson, Courtesy of Meet Minneapolis, 사진 편집, 연합감리교뉴스.2020총회가 열릴 미니아폴리스 컨벤션센터의 모습, Photo by Dan Anderson, Courtesy of Meet Minneapolis, 사진 편집,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이 차트다. 자세한 내용은 각 청원안을 참조하기 바란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이 공시된 후에 수정될 수도 있다. 차트 크게 보기.

2020 청원안 차트 1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2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3

각 그룹의 청원안과 참고 기사:

인디애나폴리스 플랜 청원안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 공개되다

 

교단의 전 세계적 분리 청원안

4 교단으로 분리하자는 뉴플랜(N.E.W. Plan)

 

차세대연합감리교회 청원안

성소수자 관련 제한을 없앤 유엠씨넥스트 플랜

 

미국(지역)총회안

연대사역협의회 새로운 미국총회를 위한 입법안 제출

 

김응선 목사는 연합감리교뉴스의 Korean/Asian news 디렉터입니다. 목사에게 연락 또는 문의를 원하시면 615-742-5470 or [email protected]하시기 바랍니다.

교회 성장
미국에 이민 온 최초의 한국 이민자들은 인천 내리감리교회의 교인들이 주축을 이룬 102명이었다. 한인감리교회의 역사가 담긴 사진 콜라주.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호놀룰루 한인감리교회, 한인감리교 선교회, SS 갤릭호. 사진, 하와이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제공, 그래픽,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1월 13일은 미주한인의날(Korean-American Day)

1월 13일은 미주한인의날(Korean-American Day)로 미주 지역 내 한인 이민자들의 개척적인 삶과 미국 사회에 기여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한인 이민 100주년인 2003년 미국 정부가 제정한 날이다.
교단
웨스패스 총무인 헨드런은 교단의 새로운 은퇴 플랜인 컴퍼스 프로그램이 모든 미국 목회자가 은퇴 후 안정된 삶을 유지하는 데 적절한 연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출처, 컴퍼스 안내 비디오 갈무리. 웨스패스 홈페이지.

지속 가능한 은퇴 연금 제도, 컴퍼스 플랜

이 글은 2024년 총회에서 승인되어 오는 1월 1일부터 기존 CRSP를 대체하게 될 컴퍼스(Compass)에 관한 내용으로, 필자는 미국 내 목회자를 위한 더 지속 가능하고 재정 부담이 적은 새로운 은퇴 연금 제도가 컴퍼스 플랜이라고 말한다.
교단
2020/2024년 「연합감리교회 결의안집」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결의안집의 새로운 내용 1: 모든 창조세계의 공동체

2024년 총회에서 채택된 결의안집의 새로운 서두 부분인 “모든 창조 세계의 공동체”는 연합감리교회 개체교회와 다양한 집단이 기후변화를 완화하거나 인간 활동으로 인해 지구와 피조물이 입은 피해를 되돌리기 위한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행동을 취할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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