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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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 그래픽, 오픈클리파트-벡터스/픽사베이,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분열을 넘어 '우주감리교회'로, 원로 목회자의 신학적 비전

연합감리교회(UMC)와 글로벌감리교회(GMC)의 분리라는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 전상의 목사는 성경의 회복 역사와 존 웨슬리의 연합 신학에 근거하여, 두 교단이 언젠가 더 높은 차원의 연합 속에서 다시 만나게 될 것이며, 그것은 단순한 조직의 통합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향한 우주적 비전 속에서 이루어질 영적 연합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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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특별총회를 앞두고 총회규칙위원회와 총회위원회 위원들이 연석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다이앤 데그넌, 연합감리교 공보부.

당연직 위원(ex officio)이란 무엇인가요?

‘ex officio(당연직 위원)’는 특정 직위에 따라 의사결정 기구의 구성원이 되는 것을 의미하며, 별도 제한이 없는 한 정식 구성원으로서 발언권과 의결권을 모두 가진다. 다만 『장정』이나 구역회 규정에 따라 일부 유급 직원이나 추가된 구성원에 대해서는 의결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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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센티멘탈 밸류(Sentimental Value)>의 한 장면. 사진 출처, 씨네 21.

가족이 우리에게 남긴 상처와 <센티멘탈 밸류>

현혜원 목사는 영화 <센티멘탈 밸류>와 자신의 삶을 대비하며, “가족이 남긴 상처는 쉽게 사라지지 않지만, 그것을 어떻게 품고 살아갈지는 결국 우리 각자의 몫입니다. 그리고 그 몫을 감당해 내는 일이야말로 가장 값진 센티멘탈 밸류입니다.”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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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희 박사가 완역한 『새 개정 로버트의 의사규칙(Robert’s Rules of Order Newly Revised, RONR)』 제12판이 대한기독교서회에서 출간됐다. 이 책은 공동체의 의사결정을 체계적이고 질서 있게 이끄는 대표적인 기준서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회의를 바꾸면 공동체가 바뀐다: 『새 개정 로버트의 의사규칙』 제12판 완역본 출간

공동체의 의사결정 과정을 질서 있게 이끄는 대표적 기준서이자, 교회와 사회 전반에 큰 영향력을 지닌 『새 개정 로버트의 의사규칙(Robert’s Rules of Order Newly Revised, RONR) 제12판』이 김찬희 박사의 번역으로 대한기독교서회에서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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