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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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친교실에서는 2012년부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역공동체 점심(Community Lunch)을 나눈다. 사진은 지난 8월 29일 지역공동체 점심에 참여해 식사와 교제를 나누는 주민들의 모습이다. 사진 제공, 이현민 목사,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옷장부터 식탁까지, 지역사회를 향해 문이 열린 교회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는 의류 나눔, 지역공동체 점심, 텃밭, 기도숄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교회의 문을 지역사회에 활짝 열고 이웃과 삶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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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의자는 우리가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생각나게 한다.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공보부.

최근 교회에 출석하지 못한 분들께 보내는 편지

한동안 함께하지 못했던 이들을 다시 공동체로 초대하고, 예배와 기도, 교제와 봉사를 통해 함께 성장해 가도록 권하는 편지다. 특히 개인적인 초대와 지속적인 기도가 떠나 있던 이들이 자연스럽게 공동체로 돌아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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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년의 역사를 지닌 LA한인연합감리교회가 지난 8월 8일 ‘헬로 네이버(Hello Neighbor)' 지역사회 초청 행사를 열고 이웃을 향한 새로운 사역을 펼쳤다. 사진은 LA한인연합감리교회 전경. LA한인연합감리교회 제공.

지역사회를 향한 환대의 사역, '헬로 네이버'

122년의 역사를 지닌 LA한인연합감리교회가 지난 8월 8일 ‘헬로 네이버’ 행사를 열고 지역 주민들과 한국 문화를 나누며 지역사회를 품는 교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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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디세이(The Odysse)> 포스터 중 일부. 사진 출처, IMBD.com.

오디세이: 진실과 마주하기 전까지는 어디에도 도착할 수 없다

현혜원 목사는 영화 오디세이를 신학적으로 리뷰하며, “매주 강단에 서서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를 전하는 저에게, 이 반복되는 죽음의 서사시는 무거운 질문으로 남습니다. 조금은 더 나아지리라는 너무나 가냘프고 연약한 희망을 품고 사는 우리는, 대체 이 서사의 어디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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