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총회 기관
연합감리교회 재무행정협의회(GCFA) 이사회는 8월 21일 교단 재정의 상반기 운영 현황을 보고받았으며, 전반적인 재정 상황은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일러스트, 캐이슬린 배리(Kathleen Barry),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선교분담금 납부, 안정세로 돌아서

연합감리교회 재정기관인 재무행정협의회(GCFA)는 교단 재정 지표가 긍정적인 흐름으로 돌아섰다고 보고했다.
연회
미국 남동부 지역총회 대의원들은 북조지아 연회와 남조지아 연회를 조지아 연회로 통합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통합된 조지아 연회는 2027년 1월 공식 출범한다. 지도 제공, 남조지아 연회. 편집, 연합감리교뉴스.

조지아 두 연회 하나로 통합한다

미국 남동부 지역총회 대의원들은 북조지아 연회와 남조지아 연회를 조지아 연회로 통합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교단
미국대지역총회임시위원회(Interim Committee on Organization for the U.S. Regional Conference, 약칭 I-ROC) 위원들이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첫 회의를 마친 뒤 다락방 채플에 함께했다. 이 위원회는 2029년 봄 개최 예정인 미국 대지역총회의 첫 회기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제공, JP 펜로드(JP Penrod), 연합감리교회 재무행정협의회(GCFA).

미국 대지역총회 2029년 봄에 열린다

미국 대지역총회의 첫 개최를 위한 준비가 시작됐다. 미국 대지역총회임시위원회는 새로운 사역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서펜실베이니아 연회의 감리사회 의장인 정성식(Sung Chung) 목사는 "우리는 우리를 새로운 단계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열린 마음으로 응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여정이 매우 기대됩니다."라고 전했다.
총감독회의
2024년 4월 23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총회 개회예배에서 어퍼뉴욕 연회와 서스퀘해나 연회를 섬기는 헥터 A. 부르고스 누녜스(Héctor A. Burgos Núñez) 감독(왼쪽)이 현재 총감독회 회장인 호라이즌텍사스 연회의 루벤 사엔스 주니어(Rubén Saenz Jr.) 감독과 함께 성찬을 집례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지역총회간감독위원회는 2028년부터 미국 내 감독 수를 현재 32명에서 34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권고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지역총회간감독위원회 미국에 2명의 감독 증원 권고

연합감리교회 지역총회간감독위원회는 2028년부터 미국 내 감독 수를 현재 32명에서 34명으로 2명 늘릴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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