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회

교단
2019년 특별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합감리교회, 다음은?

교단의 연합과 일치를 유지하기 위해, 우리는 장정 안에서 통일성을 유지해야 할까요? 아니면 연합감리교회라는 관계 안에서 자유를 유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할까요?
교회 역사
사진제공 남부감리교회 퍼킨스 신학대학의 브리드웰 도서관 특별 컬렉션

연합감리교회의 장정은 언제 처음 만들어졌나요?

감리교회의 첫 장정은 1784년 성탄절, 미국에서 새로 태어난 감리교의 치리를 위해 “토마스 코크, 프란시스 애즈베리 목사 및 다른 지도자들의 대화 회의록”이라는 이름으로 채택되었습니다.
교단
사진제공 잰 슈나이더,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연합감리교회 신탁조항: 갈등의 핵심?

“우리가 이와 같은 시기에 신탁 조항의 ‘탈출구’를 만들어 의무 불이행을 시작하게 한다면 신탁 조항 존재 자체를 위협할 수 있다.”
교단
2016년 총회에서 대의원들이 토의하고 있는 모습. 사진 photo by Mike DuBose, UMNS.

2019년 특별총회에 제출된 교단 탈퇴 승인을 요청하는 청원

교단의 분열이 일어나면, 누가 교회 재산의 소유권을 보유할 것이며, 은혜로운 방법으로 교단 탈퇴를 허락해달라는 청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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