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회

교단
복음주의형제교회와 감리교회가 통합되어 연합감리교회로 출범한 지 4년 후인 1972년 총회에서 성정체성에 대한 최초의 공개적인 논쟁이  벌어졌다. 사진, 연합감리교회 교회역사보존위원회 제공.

미감리교회의 태동과 분열 그리고 통합의 역사(3부)

1938년 남감리교회와 미감리교회가 재결합하며 흑인 회중으로 구성된 중앙지역총회를 만든다. 1968년 감리교회와 연합형제교회가 통합하면서 중앙지역총회는 사라졌지만, 1972년부터 시작된 동성애 논쟁은 현재진행형이다.
교단
1858년 5월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열린 남감리교회 총회 모습. 사진 출처, 미국 의회 도서관 LC-DIG-ppmsca-07829.

미감리교회의 태동과 분열 그리고 통합의 역사(2부)

미감리교회는 1836년과 1840년 총회에서 노예제도에 반대하는 입장을 천명했지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끝내 미(북)감리교회와 남감리교회로 분리되었다.
선교
11월 21일 애틀란타에 소재한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에서 세계감리교협의회가 선정한 2019년도 평화상 수상식에서,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가 제임스 레이니 대사에게 세계감리교협의회 평화상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설명: (왼쪽부터)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 제임스 레이니 대사, 박종천 세계감리교협의회 회장, 이반 아브라함스 세계감리교협의회 총무. 사진, 신디 브라운,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레이니 대사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고 평가받는 제임스 레이니 전 미국 대사가 세계감리교협의회가 수여하는 2019년 평화상을 받았다.
교단
1784년 12월 27일, 미감리교회가 결성된 크리스마스연회에서 프랜시스 에스베리를 감독으로 성임하는 모습. 크리스마스연회는 영국 국교회로부터 분리, 북미에 있는 성공회로부터 분리 그리고 영국의 웨슬리와 감리교로부터 분리  등 3가지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 길크리스트의 판화, 뉴욕, 1882. 사진 연합감리교회 교회역사보존위원회 제공.

미감리교회의 태동과 분열 그리고 통합의 역사(1부)

1784년에 열린 크리스마스연회에서 출범한 미감리교회는 감독의 권한 축소와 교단의 운영에 평신도와 목회자의 참여 및 민주적 운영에 대한 요구 등으로 분열과 갈등의 씨앗을 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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