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삶

선교
프렛빌한인교회 교인들이 함께했다. 사진제공 홍성국 목사

주님과 함께라면 위험도 즐겁다

나와 나가 아닌 하나님과 함께하는 나를 통해 자존감이 생기는 기회의 땅, 부족하지만 주눅 들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함으로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나나랜드! 이것이 올해 저와 여러분의 트렌드가 되기를 바랍니다.
신앙 간증
총회에 참석한 양훈 장로가 회의에 참석한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나는 왜 연합감리교인인가?

나는 은총의 질서를 정리하고 은혜의 대상을 온 인류로 포함하신, 웨슬리 목사님의 신학적 안목과 연합감리교회가 허용하는 평신도와 목회자의 입법에 대한 동등한 권한 제도 때문에 평생 연합감리교인입니다.
개체교회
김영봉 목사가 2019년 한인총회 개회 예배에서 갈리리로 오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갈릴리로 오라

예수님은 우리에게 갈리리, 낮은 자리, 아픈 자리, 밀려난 자리, 냄새 나는 자리, 눈물 쏟는 자리로 내려 오라고 하십니다. 당신을 만나려면 그곳으로 오라고 하십니다. 그곳에서 다시 시작하라고 하십니다.
개체교회
유진 피터슨 목사가 설교하고 있는 모습. 2009 file photo by Clappstar, courtesy of Wikimedia Commons.

성경을 우리 곁으로 친근하게 이끈 유진 피터슨 목사 타계

“유진 피터슨의 눈에는 성경이 항상 계시와 변혁과 삶의 근원이었습니다. 나는 그가 성경이 하나의 사물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남도록 그의 한평생을 바쳤다고 생각합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