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삶

재난 구호
2010년 지진 이후 아이티의 포르토프랭스에 있는 세이크리드하트가톨릭 교회 잔해 사이에 십자가가 서 있다. 아이티는 2021년 8월 14일 발생한 또 다른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인들은 재난과 고통을 어떻게 이해하나요?

재난이 닥쳤을 때, 믿음에 의지하여 답을 얻으려 하지만 답을 찾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신앙 간증
메이저리그 내 인종차별의 벽을 무너뜨렸던 야구계의 거장 재키 로빈슨가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평상심을 잃지 않고 놀라운 업적을 이룬 데에는 그의 신앙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크리스탈 캐비니스가 캔바를 이용해 만든 콜라주, 연합감리교 공보부.

야구의 아이콘 재키 로빈슨의 감리교 신앙

흑인을 배척하던 메이저리그 야구에 입단한 이후 단 한 번도 평상심을 잃지 않고 재키 로빈슨이 놀라운 업적을 이룬 데에는 그의 감리교 신앙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개체교회
웨스트버지니아 주 찰스톤 시티센터에 설치된 지밀루 메이슨의 작품 도약(Cabriole)의 후면.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팬데믹으로 인해 광야로 내몰려 얻은 신학적 반성

김영봉 목사의 “팬데믹으로 인해 광야로 내몰려 얻은 신학적 반성의 한 조각”을 연합감리교뉴스 독자들과 나눈다.
사회적 관심
조지아주 사바나에 위치한 존 웨슬리의 동상. 사진, 데니엘 엑스 오닐. 플리커.

웨슬리라면 어떻게 생각했을까? 제3부 사회정의와 비대면 예배에 관한 웨슬리의 생각

미시간 연회의 공보담당인 글렌 와그너의 글, “웨슬리라면 어떻게 생각했을까?”를 재구성한 3부작 중 마지막인 세 번째, "제3부 사회정의와 비대면 예배에 관한 웨슬리의 생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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